• 2024 한국교회 부활절연합예배 준비위원회 출범예배
    부활절예배, 3월 31일 명성교회에서… 설교는 이철 감독회장
    올해 한국교회 부활절연합예배가 부활절인 오는 3월 31일 오후 4시 서울 명성교회(담임 김하나 목사)에서 ‘부활, 생명의 복음 민족의 희망!’이라는 주제로 드려진다. 대회장은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 대표회장이자 예장 백석 총회장이 장종현 목사가 맡고, 설교는 기독교대한감리회 이철 감독회장이 전할 예정이다. 주제성구는 요한복음 11장 25~26절...
  • 부활
    조현삼 목사 “부활은 다시 시작이다”
    서울광염교회 조현삼 목사가 최근 교회 홈페이지에 ‘다시 시작이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조 목사는 “예수님은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셨다. 예수님과 함께 하던 사람들은 어떻게 되었을까. 예수와 함께 하던 사람들은 마가 요한의 다락방에 모여 문을 걸어 잠근 채로 슬퍼하며 울고 있었다”고 했다...
  • 김영한 박사
    “부활 신앙 가진 자로서 이웃 섬기며 희생의 삶 살자”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2023년 부활절 메시지를 9일 발표했다. 샬롬나비는 “예수 부활은 역사적 사실로서 죽음으로 끝나는 죽음의 극복으로 영생의 길을 보여주셨다”며 “처음 예수 부활 소식은 단순하게 전해졌을 것이다. 한 세대 정도 지날 즈음에는 그 내용이 좀더 체계를 갖추게 되었다. 사도들의 설교 방식은 구약 성경을 가지고 ‘예수가 그리스도’라고 증..
  • 광명시 부활절 연합예배
    광명시 부활절 예배… “부활의 소망 전하자”
    광명시기독교연합회(회장 최성은 목사, 이하 광기연)가 부활절이었던 9일 오후 주품교회(담임 최성은 목사)에서 광명시 부활절 연합예배를 드렸다. 예배에는 광명지역 목회자와 성도들을 비롯해 임오경·양기대·양이원영 국회의원, 안성환 광명시의회 의장, 김용성·최민 도의원, 이형덕·오희령·김정미 시의원, 강신성 전 더불어민주당 광명을 당협위원장, 김기남 전 국민의힘 광명갑 당협위원장, 정대운 전 경기..
  • 한국교회 부활절 연합예배
    [전문] 윤석열 대통령, 2023 한국교회 부활절 연합예배 축사
    늘 국민과 나라를 위해 기도해주시는 교회 지도자와 성도 여러분, 여러분과 함께 부활절 연합예배를 드리게 되어 기쁩니다. 부활절 연합예배 대회장이신 이영훈 목사님, ‘부활은 우리의 희망입니다’라는 주제로 좋은 말씀을 해주신 장종현 목사님, 그리고 영락교회 김운성 목사님과 성도 여러분께도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연합예배를 준비해주시고 축도와 찬양, 특별기도를 맡아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
  • 한국교회 부활절 연합예배
    [전문] 2023년 부활절 선언문
    하나님이 창조하신 지구는 전례 없던 태풍과 가뭄, 초대형 산불 등 기후 재난을 경험하고 있다. 우리는 여전히 무고한 생명과 문명을 파괴하는 전쟁의 비극과 참상을 목격하고 있다. 마른 뼈들로 가득한 죽음의 골짜기 같은 현실 속에서도 세상은 스스로의 힘과 지혜를 자랑하며 편리와 탐욕으로 왜곡된 질주를 멈추지 않고 있다...
  • 한국교회 부활절 연합예배
    “‘생명의 빛’인 부활의 증인 되는 것이 진정한 회복과 희망”
    국내 73개 교단들이 연합해 9일 오후 서울 영락교회(담임 김운성 목사)에서 ‘부활 생명, 회복과 부흥으로!’라는 주제로 ‘2023 한국교회 부활절 연합예배’를 드렸다. 이순창 목사(상임대표회장, 예장 통합 총회장)가 인도한 예배에선 김인환 목사(상임대표회장, 기침 총회장)의 기도와 박순재 목사(공동대표회장, 예장 진리 총회장)의 성경봉독, 영락교회연합찬양대의 찬양 후 장종현 목사(상임대표회..
  • 연요한 목사
    [부활절 기도] 부활의 찬송 부릅니다. 할렐루야!
    “싸움은 모두 끝나고 생명의 승리 얻었네. 개선가 높이 부르세. 할렐루야.” 예수님의 부활로 싸움은 모두 끝났습니다. 사망의 권세를 주께서 깨뜨리셨습니다. 사망의 문을 폐하시고 생명의 문을 여셨습니다. 승리의 노래를 높이 소리 높여 부릅니다. 슬프던 사흘이 지났습니다. 사흘만 버틸 힘을 주옵소서...
  • 부활절 연합예배 부활절연합예배
    “주님의 부활 온 세상에 증거하는 증인 되자”
    2023년 부활절을 맞았다. 한국교회 주요 연합기관들이 부활절 메시지를 통해, 죽음을 이기시고 다시 사신 주님의 부활을 선포했다. 특히 한국교회가 그 승리의 터 위에서 하나 되어 부활의 증인이 될 것을 주문했다. 아래 각 기관들이 주요 메시지를 정리했다...
  • 한교연 대표회장 송태섭 목사
    “부활하신 주님, 우리는 무덤에서 찾으려 하지 않나”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송태섭 목사, 이하 한교연)이 2023년 부활절 메시지를 3일 발표했다. 한교연은 “주님은 십자가에 달려 죽으신지 사흘만에 부활하사 모든 인류에 구원의 징표가 되셨다”며 “주님의 부활은 우리를 영원히 죽을 길에서 생명의 길로 인도하시려는 하나님의 계획 안에서 성취되었다. 누가 죄인을 위해 이 세상에 인간의 몸으로 오실 수 있으며, 누가 죄인을 위해 죽었다가 부활할 수 있..
  • 기독교대한감리회 이철 감독회장
    “부활절, 회개와 기도로 ‘부흥’의 부활 되길 기대”
    기독교대한감리회 이철 감독회장이 2023년 부활절 메시지를 발표했다. 이 감독회장은 “다시 사신 예수님은 죽음의 빈 무덤을 뒤로하고, 영원한 생명을 허락하신 온 인류의 구세주이시다. 죽음의 권세를 이기시고 부활하신 주님의 능력이 대한민국 곳곳마다 그리고 한국교회의 모든 믿음의 가족들에게 넘치시길 기도드린다”고 했다...
  • 장종현 목사
    “다시 예배 회복하고 십자가와 부활 신앙으로 돌아가야”
    대한예수교장로회 백석 총회장 장종현 목사가 “다시 십자가와 부활의 신앙으로 돌아갑시다”라는 제목의 2023년 부활절 메시지를 발표했다. 장 총회장은 “우리 사회는 코로나의 긴 터널을 빠져나왔지만, 여전히 불안하고 혼란하다. 전쟁과 지진, 산불 같은 각종 재난에 금융위기 같은 사회불안 요인이 더해져 국내외적으로 이기주의와 허무주의가 더욱 팽배해지고 있다”며 “특히 우리나라는 초저출산의 늪에 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