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누리교회 이달 14일부터 내년 1월 2일까지 ‘코로나 국난 극복을 위한 세 이레 기도회’를 주최한다. 첫째 날엔 이동원 목사(지구촌교회 원로)가 ‘오직 믿음으로(마태복음 14:25-33)’를 설교했다.
    이동원 목사가 아들의 유골함에 새긴 말은…
    온누리교회가 14일부터 내년 1월 2일까지 ‘코로나 국난 극복을 위한 세 이레 기도회’를 진행할 예정인 가운데, 첫날 이동원 목사(지구촌교회 원로)가 ‘오직 믿음으로(마태복음 14:25-33)’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날 설교에서 이 목사는 지난 10월 대장암 투병 끝에 세상을 떠난 아들 이범 집사를 회상했다...
  • 황덕영 목사
    “회개하지 않는 것도, 성령 충만하지 않는 것도 죄”
    새중앙교회 황덕영 목사가 7일 교회 홈페이지에 ‘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행2:1~4)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 황 목사는 “성령님은 예수님께서 부활하시고 승천하신 후, 오순절 마가의 다락방에 임하셨다. 그렇다고 해서 그 이전에 성령님이 안 계셨던 것은 아니다”며 “성령님은 태초에 천지를 창조하실 때에도 수면 위에서 운행하셨고, 요셉이 꿈을 해몽할 때에도, 다윗이 악신을 쫓을 때에도 그..
  • 채드 해먼드 목사
    “고난은 나 뿐 아닌 남을 위해 쓰임 받기 위한 경험”
    채드 해먼드 목사(빌리그레이엄복음협회 아시아 총괄 디렉터)가 29일 ‘나라를 위한 기도모임-말씀과 순명’에서 ‘소명을 완수해 나가는 베드로의 여정’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채드 해먼드 목사는 “코로나19 사태가 시작되었을 때, 주님께서는 두 가지 집중해야 될 것을 말씀하셨다”며 “먼저는 ‘기다려라’였다. 해야 될 사역이 많고 그것을 뒷받침할만한 풍족한 자원이 있을 때, 기다리는 것은 쉽지 ..
  • 베드로
    [5월en] 볼만한 '창작 뮤지컬' 베드로·천로역정 外
    주와 함께 옥에도, 죽는 데에도 가기를 각오했다던 베드로였지만 정작 예수님이 십자가에 잡히셨을 때 대제사장 집의 뜰에서 여종이 너도 예수의 제자가 아니냐 묻자 베드로는 예수님을 세번 부인한다...
  • 뮤지컬 게바
    나약한 게바가 순교자 베드로가 되기까지...뮤지컬 '게바'
    주님을 세 번 부인한 베드로, 그리고 그 후의 그의 고백. 베드로의 깊은 내면 심리를 엿볼 수 있는 극단 예배자(대표 김동철)의 뮤지컬 '게바'가 오는 26일까지 압구정에 위치한 소극장 바라아트홀에서 공연 중이다. '게바'는 기독신춘문예 희곡 부문에서 당선된 원작을 각색하고 뮤지컬로 탈바꿈시켜 무대에 올리게 된 공연이다...
  • [경건의 시간] 7월 26일 금요일
    베드로 사도는 주의 사자의 놀라운 손에 이끌려 기적적으로 감옥에서 나오게 되었습니다. 풀려난 그는 마가 요한의 어머니 마리의의 집으로 갔습니다. 그 집은 성도들이 모여 기도하는 장소였습니다...
  • [경건의 시간] 7월 25일 목요일
    야고보 사도가 순교한 후 베드로 사도까지 감옥에 갇히고 유월절 후에 처형될 상황에 처한 교회는 최고의 위기를 만난 것입니다. 그러나 교회는 위기 중에도 놀라운 힘을 발휘합니다. 오히려 위기를 만나면 숨어있던 큰 힘을 드러내는 것이 교회입니다...
  • [경건의 시간] 7월 19일 금요일
    이방인인 고넬료를 비롯한 사람들도 베드로 사도를 통해 말씀을 들었다는 소문이 유대에 있는 사도들과 형제들에게 전해졌습니다. ..
  • [경건의 시간] 7월 18일 목요일
    놀라운 일이 일어났습니다. 베드로 사도가 고넬료의 집에 모인 사람들에게 예수 그리스도에 대하여 말씀을 전하니 성령이 모든 무리들에게 임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성령을 부어주셨습니다. 그러자 말씀을 들은 그들은 방언을 하기도 했습니다. ..
  • [경건의 시간] 7월 17일 수요일
    고넬료의 집에 들어간 베드로 사도는 예수 그리스도를 선포했습니다. 다른 어떤 것도 아닌 오직 예수 그리스도가 복음의 핵심이고 구원의 길이기에 그 분을 모인 사람들에게 자세하게 설명했습니다. 고넬료를 비롯한 모인 사람들에게 그 어떤 것보다 예수 그리스도가 필요했기 때문입니다. ..
  • [경건의 시간] 7월 15일 월요일
    하나님의 지시를 받은 고넬료가 베드로 사도를 맞아들이는 장면입니다. 고넬료는 베드로 사도의 말씀을 듣기 위해 친척과 가까운 친구들을 모두 모아 기다렸습니다. 그리고 베드로사도가 집에 들어올 때는 발 아래 엎드려 절하는 겸손한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는 베드로 사도를 하나님께서 보내신 사람으로 알고 자신의 모근 것을 내려놓고 겸손한 자세를 취한 것입니다...
  • [경건의 시간] 7월 10일 수요일
    베드로 사도가 일으킨 놀라운 표적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먼저 룻다에 가서 애니아라는 중풍 병으로 여덟 해 동안 고생하던 사람을 일으켰습니다. 베드로는 예수 그리스도의 능력을 통해 중풍병자를 일으켰습니다. 이어서 더 놀라운 일도 일어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