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노인성 치매를 비롯하여 치매 질환으로 인한 사회문제가 크게 대두되고 있다. 동서양을 막론하고 치매를 치료할 수 있는 의약품이나 기능성 식품을 개발하기 위하여 여러 가지 연구가 진행되고 있기는 하지만 극히 일부 어느 정도의 효능을 보이는 정도의 치료제가 있을 뿐이지 치료 효과가 뚜렷한 명약이 아직 개발되지 않았다... 
[백석균의 건강칼럼] 올바른 건강 지식으로 내 건강을 지키자
우리는 과학을 너무 맹신하는 반면, 나의 몸과 자연에 대해서는 무지한 상태로 살고 있다. 이러한 무지야말로 우리의 건강을 망치고, 실제 병이 들었을 때는 엄청난 돈을 쓰게 하며, 오히려 우리의 몸에 좋지 않은 선택을 하게 하는 원인이 되고 있다. 해마다 의사의 수는 증가하고 있지만, 병원으로만 환자들이 얻고자 하는 목적을 이루기 어렵다. 예전에 없던 새로운 질병이 생겨나고, 만성적인 질병에 .. 
[백석균의 건강칼럼] 암 환자는 항암치료나 과잉 진료로 죽는다
암 검진이나 종합건강검진이 유행인데 받아야 할까, 받지 않아야 할까. 개인적으로는 받지 않는 편이 좋다고 말씀드리고 싶다. 세계 유수의 의학지에 ‘수명 연장을 증명한 암 검진은 단 1건도 없다’라고 결론지은 논문이 실리기도 했다. 직장 건강검진, 집단 암 검진, 종합건강검진이 계속되는데, 암 검진과 종합건강검진이 정말로 ‘대비’ 구실을 제대로 하는 걸까?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19 때문에 병.. 
[백석균의 건강칼럼] 오장육부의 건강과 척추변형은 자율신경에 의해 좌우된다
신경은 뼈와 근육을 움직이는 데 필요한 모든 정보를 주고받는 신호 전달 체계다. 또한 몸 안팎의 여러 가지 변화에 신속하게 대처하면서 몸의 모든 부분의 기능을 종합 통제하는 기관이다. 사람의 신경계에는 중추신경계와 말초신경계가 있다. 중추신경계는 ‘뇌’와 ‘척수’ 두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이 두 가지는 서로 분리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로 이어져 있다... 
백석균 국제대체의학협회 이사장, 세인트미션대 정교수 임명
22일 서울 동대문구 약령중앙로 서울한방진흥센터에서 2022’ 세인트미션대학교(Saint Mission University)·국제대체의학협회 건강세미나 및 백석균 교수 임명식이 열렸다. 국내 코로나19 환자의 폭증으로 규모를 대폭 축소해 약식으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세인트미션대학교에서 박상원 총장을 비롯하여 여용덕 고대종교대학원장, 남욱진 교수 등이 참여했으며, 국.. 
[백석균의 건강칼럼] 내 몸의 생체전류가 통증과 질병을 좌우한다
모든 자연계는 전기의 영향을 받고 있으며 자연의 일부인 우리의 몸도 역시 많은 전기의 영향을 받는다. 인간의 몸에는 생체전기라는 것이 있다. 생체전기는 몸에서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미약하지만, 인체가 정상적인 기능을 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필요하다. 출생 시 5~6V에서 생물학적으로 노인이 되면 2.5V 이.. 
[백석균의 건강칼럼] 당뇨병은 평생 약을 먹지 않아도 치료 가능한 질병이다
당뇨병을 둘러싼 가장 큰 문제는 당뇨병을 만성 질환으로 바라보는 시선이다. 당뇨병 진단을 받고 당뇨약을 복용해 본 환자들은 대부분 비슷한 경험을 겪는다. 일단 약을 복용하면 초기에 보편적으로 6개월 정도 약효가 지속되며 혈당이 떨어진다. 하지만 이후 약물에 대한 저항성(내성)이 생기면 혈당이 다시 서서히 오르기 시작하고, 의사는 그에 따른 다른 약을 추가로 처방하는 경우가 대부분이.. 
[백석균의 건강칼럼] 우유에 대한 잘못된 상식
현재의 영양학은 단백질 영양학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단백질을 숭배한다. 몸보신, 영양식이라고 하면 다들 단백질을 생각하고 육류, 가금류, 생선, 계란, 우유 등을 떠올린다. 단백질이 몸에 좋다는 것이 ‘상식’이 돼버린 것이다. 하지만, 우리 몸은 이런 식품들과 단백질을 그렇게 많이 필요로 하지 않는다. 오히려 필요 이상으로 많이 섭취할 경우 암을 비롯한 다양한 만성질환이 발생할 수 있다.. 
[백석균의 건강칼럼] 유해 화학물질과 수돗물의 잔류염소
우리의 생활을 잠깐 둘러보면 우리가 놀랄 만큼 다양한 화학물질에 포위되어 있다는 것을 알고 놀라게 될 것이다. 모든 농산물의 대부분이 플라스틱 용기나 비닐봉지에 담겨 있고, 음식을 조리할 때는 음식이 잘 붙지 않도록 화학물질로 코팅한 프라이팬을 사용한다. 거기에다 화장품, 샴푸를 비롯한 세면도구들, 방향제, 헤어스프레이 등 바르고 씻고 뿌리는 온갖 제품에 화학물질이 스며들.. 
[백석균의 건강칼럼] 맨발 걷기가 건강 유지에 최고 좋은 운동이다
인간을 비롯해서 모든 생명체는 발이나 뿌리를 통해 지구 전자기장으로부터 에너지를 흡수한다. 미국의 로시 박사는 식물이 뿌리로 땅속 수분을 흡수해 영양분을 섭취하듯 사람의 발 또한 대지로부터 에너지를 ‘추출’해내는 ‘일종의 레이더 음향기기’라고 말한다. ‘대지와 발 사이의 양방향 진동은 인체에 생명력을 공급하는 중요한 에너지원’이라고 덧붙였다. 우리가 발을 통해 전기.. 
[백석균의 건강칼럼] 암의 원인과 치료방법
암이란 인체에 쌓이는 만성적인 독으로 신진대사의 기능과 간 기능이 떨어질 때 생긴다. 또한 암은 몸이 산성화되면서 생긴다. 세포는 스트레스나 독성 물질 등으로 공격당하면 가장 먼저 울타리 역할을 하는 세포막이 산화, 손상되어 염증이 생긴다. 간염, 위염, 폐렴, 신장염 등 현대인에게 흔한 질병이 대부분 염증으로 생긴 병이다. 염증은 어쩌다 한 번씩 생기는 것은 크게 문제가 되지 않지만,.. 
[백석균의 건강칼럼] 약을 끊어야 건강할 수 있다
나는 현대의학의 모든 것을 부정하지 않는다. 과거 백 년간 의학은 비약적으로 진보했다. 마취약의 탄생은 고통 없는 수술을 가능하게 했고, 무균조작(수술할 때에 사용하는 핀셋 따위 도구류, 수술받는 부위, 수술하는 손 등의 멸균 상태를 유지, 병원체를 환자에게 옮기지 않도록 하는 것)을 통해 수술 후의 감염증도 막을 수 있게 되었다. 전후에는 항생물질의 개발이 진행되어, 그때까지 인명을 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