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국 배안호 선교사.
    [서평] 성경과 나의 생애(정암 박윤선 목사 자서전, 영음사, 1992)
    정암(正岩) 박윤선(朴允善, 1905-1988, 이하 ‘정암’으로도 표기함)목사는 한국교회 교파를 초월하여서 가장 많이 듣는 존귀한 이름일 것이다. 한국교회 목회자나 신학교 교수들의 설교나 글쓰기에서 계속 '박윤선'의 이름이 자주 회자(膾炙)되기 때문이다. 도대체 박윤선은 어떤 인물일까? 왜 사람들은 '박윤선 목사’, ‘박윤선 박사'을 그렇게 존경하며 사랑할까? 정암은 한국교회 최초의 신·구..
  • 영국 배안호 선교사.
    [서평] 기독교문명개혁운동(홍성건, NCMN.규장, 2019)
    기독교는 한 마디로 ‘문명개혁운동역사(文明改革運動歷史)’다. 기독교는 개인의 변화를 넘어서 한 국가의 정치·경제·사회·문화 등 문명 전반을 망라하는 개혁을 주도하여 왔다. 2천년 기독교역사는 이러한 사회전반의 개혁의 과정이었다. 16세기 종교개혁은 역사적 문명개혁의 출발이었다. 부패한 교회를 바로잡고 성경의 권위를 회복하여 유럽 문명의 대 변혁을 가져왔다. 복음을 통해 사회의 불의를 타파하고..
  • 영국 배안호 선교사.
    [서평] 왕의 지혜 King’s Wisdom(홍성건·김미진, NCMN·규장, 2023)
    아직도 분명히 새해(2026년, 구정(설날) 전이라)다. 저의 서평 애독자께 새해 선물로 드리고 싶은 책이다. 성도들뿐만 아니라, 불신자들도 좋아하는 성경은 단연코 시편과 잠언이다. 시편과 잠언은 인생 최고의 금언/잠언이다. “시편과 잠언은 서로 상관성/연관성이 있는 말씀일까?” “시편과 잠언만을 집중적으로 매일 묵상하는데 도움이 되는 책이 있나요?” 성경의 중심(中心)은 ‘시편과 잠언’이다..
  • 영국 배안호 선교사.
    [서평] 영성형성(윤난영, 국제제자훈련원, 2024)
    ‘영성형성에 관한 책’을 서평자는 오랫동안 찾고있었다. 성경적 영적성장과 성 숙의 과정을 엿볼 수 있는 영성형성을 다룬 책이 드디어 출판 되었다. 성경적 올바른 영성을 무엇이며 어떤 과정의 영성 형성을 통해 그리스도의 온전함에 이를 수 있는지 밝히는 책이다. 바쁜 일상에 쫓기며 영적침체 가운데서 건강한 영성을 갈망을 사모하는 모든 성도/목회자/선교사들에게 선물 같은 책이다. “그리스도처럼 보..
  • 영국 배안호 선교사.
    [서평] 영혼의 사이즈를 키워라(A. W. 토저, 규장, 2018)
    새해를 맞아 3주를 지나고 있다. 새해에도 여전히 갈망하기는 이 곳, 영국과 조국교회에 진정한 부흥이 오기를 계속 기도한다. 수년 째 우리의 조국, 대한민국과 북한 동포에게 점점 더 암울(暗鬱)한 정국이 계속되고 있다. 통곡기도가 그냥 터져 나온다. 서평자는 나이가 들수록 이 땅에는 진정한 소망이 없음을 깨닫는다. 그래서 진정한 부흥을 갈망한다. 부흥은 개인, 교회, 지역사회에서 일어난다. ..
  • 영국 배안호 선교사.
    [서평] 마음을 얻는 지혜 경청(조신영·박현찬, 위즈덤하우스, 2014)
    새해를 맞아 신년 하례(賀禮會) 모임 등에서 여러 동역자들과 만남의 기쁨을 나눈다. 사람들은 자신의 이야기를 잘 들어 주는 자에게 편안함을 느끼며 마음에 위로를 얻는다. 서평자는 나이가 들수록 ‘듣는 것이 중요성’을 깨닫는다 . 하나님은 시각(視覺)보다 청각(聽覺)을 기뻐하신다. 사람들도 자기의 말을 잘 들어주는 자를 더 좋아한다. 성경을 읽고 깊이 연구하여 ‘성경박사’가 되어도 하나님의..
  • 영국 배안호 선교사.
    [서평] 하나님이 응답하시는 기도 (조지 뮬러, 킹덤북스, 2019)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다. 12간지(干支)와 60갑자(甲子)로 불(火)로 ‘붉은 말의 해’라 한다. (이즘 젊은이들은 이런데 관심조차 없는 듯하다) 금년, 병오년은 불+불 조합으로 열정·창조·활력·강한 에너지가 넘쳐서 적토마처럼 활동성/추진력/속도감이 넘치는 ‘복음통일로’를 달리는 북한 2,500만과 대한민국이 되기를 기도 올린다. 서평자는 새해엔 조지 뮬러처럼 ‘기도응답이 ..
  • 영국 배안호 선교사.
    [서평] 다시 기도(안창천, 쿰란출파사, 2024)
    ‘기도는 예수 그리스도의 삶과 믿음과 사역을 복원한다’ “혹시 기도 시간이 점점 줄어들고 있거나, 간절히 기도하고 있지 않다면 죽은 기도를 하는 것이다. 죽은 기도는 다시 살려야 한다” (안창천) “그리스도인의 비전은 세상 끝 날까지 가서 제자 삼는 것이다. 이것은 70세가 되었다고 멈춰서는 안 된다. 교회에서는 70세에 은퇴를 해도 주께서 부르시는 그날까지 복음을 전해야 한다” (안창천,..
  • 영국 배안호 선교사.
    [서평] 마지막 당부 제자 삼으라(안창천, 우리하나, 2015)
    “‘제자 삼으라’는 주님의 지상명령에 순종하고 있습니까?” 예수님은 ‘재생산’을 하도록 제자 삼으라고 명령하셨다. 재생산을 못하는 제자훈련은 버려야 한다. 제자훈련을 예배당이 아니라, 삶 속에서 해야 한다. 주님은 ‘가서’ 제자 삼으라고 명령하셨기 때문이다. 제자훈련의 귀족화를 버리고 대중화를 선택해야 한다. 주님은 ‘모든 민족’을 제자삼으라고 명령하셨기 때문이다. 이제, 성경적인 제자훈련..
  • 영국 배안호 선교사.
    [서평] 고난은 악이 아니라 약이다(조봉희, 교회성장연구소, 2023)
    ‘오랜 질병으로 고통을 당할 때, 자신감이 떨어질 때, 낙심이 지속될 때, 삶에 답이 없어 답답할 때, 믿음이 흔들릴 때, 누군가에게 위로 받고 싶을 때, 내 힘으로 살아가기 막막할 때, 기적의 주인공이 되고 싶을 때, 삶의 많은 것을 빼앗긴 것처럼 느껴질 때, 삶의 굴곡이 이해되지 않을 때, 질병과 아픔으로 고통 당할 때, 사방이 꽉 둘러 막혀 모든 것을 포기하고 싶을 때, 하나님보다 내 ..
  • 영국 배안호 선교사.
    [서평] 내가 사랑한 성경(박희천 자서전, DMI, 2017)
    들어가가(서론): “성경은 간단하게 점령되는 책이 아니다. 그러므로 온 힘을 다해 성경을 읽어야 한다” (박희천 목사) 자서전은 인생의 보물창고요 광맥이다. 멋진 자서전은 우리의 신앙성장 과정에서 모델이 된다. 5년여 전 펜데믹 시작할 즈음 서평자는 <성경, 나의사랑 나의생명>(국민북스, 2020)을 출판하였다. ‘성경은 어떻게 기록되었을까?’, ‘성경이 참으로 하나님의 말씀이 맞는가?’,..
  • 영국 배안호 선교사.
    [서평] 넘어진 제자훈련 넘어서기(김대조, 국제제자훈련원, 2024)
    들어가는 말(서론): “행동하는 제자인가?” VS “공부하는 팬인가?” “내 의에서 넘어지고 말씀 순종으로 넘어서다” - 본서의 부제(副題) “실패를 성공으로 바꾸는 제자훈련 실전 전략” – “넘어짐을 성장의 기회로 만든, 세상에서 가장 솔직한 제자훈련 이야기” 목회와 선교의 본질중의 본질은 제자훈련이다. 제자훈련 깃발을 들기만 하면 승승장구 성공적인 목회와 선교사역을 감당할 수 있을까?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