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국 배안호 선교사.
    [서평] WEA와의 교류단절은 신근본주의 분리주의 길(김성태·박용규·이한수,도서출판 가리온, 2021)
    들어가기(서론) “2033-50 비전으로 비상하라”- WEA 서울총회 한국/세계교회 비전 WEA 제14차 총회, 10월 27(월)-31(금). 세계복음주의 대헌장(WEA 서울선언)마련 세계복음주의연맹(WEA, World Evangelical Alliance) ‘서울총회’가 오늘 개회되었다. WEA는 179년의 역사를 지닌 매우 건전한 복음적 국제연합기구다.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 채택 200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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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평] 글쓰는 그리스도인(김기현, 성서유니온선교회, 2009)
    들어가기(서론): “선교서신은 선교현장의 선교사만이 쓰는 독특한 문학장르” “글쓰기는 영성훈련이다/내면을 치유한다/관계를 소통한다” “예수의 공동체는 예수를 '기억'하고 '기록'하는 공동체다” (김기현) “그리스도인에게 작가(author)가 된다는 것은 창조주(Author)께서 행하신 일을 이어가는 것이다” 이 책의 부제다. 그렇다면 모든 예수쟁이는 창조주께서 행하신 일을 글쓰기를 통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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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평] 하나님의 시선으로 ReFocus(김한요, QTM, 2025)
    지금은 자기 소견대로 사는 사사시대(士師時代)다. 유튜브들은 각각 자기 목소리를 내고 있다. 혼란스런 시대다. 3,000년전 사사기시대를 방불(彷佛)케 한다. 성경은 “이스라엘에 왕이 없었으므로 사람마다 자기 소견에 옳은 대로 행하였더라”(삿17:6, 21:25) “이런 시대에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할까?” 하나님의 시선에 맞춰 調整(조정, alignment)하며 살 수 있을까?..
  • 예루살렘
    성경, 세상을 구원하려는 하나님의 큰 그림
    “성경 전체를 관통하는 ‘큰 그림(Big Picture)’으로 보여주는 ‘믿음직스러운 책’이 있을까?”. 성경은 시작부터 마지막까지 ‘예수 그리스도’(1,800번)의 스토리이다. 그 위대한 스토리의 두 축은 예수의 초림과 재림이다. 성경은 하나님이 택하신 한 민족, ‘이스라엘’(2,300번) 이야기이다. 성경의 가장 중요한 사건들은 ‘예루살렘’(1,000번)을 중심으로 성취되고 완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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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평] 인생의 블루프린트 십계명(김한요, QTM, 2023)
    <인생의 불루프린트 십계명>(QTM, 2023). 저자는 말한다. “십계명은 오늘을 사는 지혜요, 내일을 내다보는 로드맵이며, 성도의 삶을 그리는 불루프린트입니다!”고. 지금까지 서평자가 읽었던 어떤 십계명 강해설교와는 차원이 확 다르다. “복음이 힘 있는 열차라면 십계명은 그 열차가 달리는 선로입니다. 하나님의 법, 십계명에 뛰어 오르십시오! 선로에서 최고 속력으로 달리는 성도가 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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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평] 제사장의 축복 기도(김원태, 브니엘, 2025)
    <제사장의 축복 기도>(김원태, 브니엘, 2025, 8.22). 막 쪄낸 찐빵 같은 책이다. 구약의 제사장의 축복기도는 신약의 주기도문과 같은 엄청난 기도문이다. 서평자는 이 책을 읽고 곧바로 ’매일 제사장의 축복기도를 하기로’ 작정했다. 모든 인생은 광야 인생길을 걷고 있다. 출애굽한 이스라엘을 의도적으로 광야로 인도하신 ‘하나님의 뜻을 발견’하였다. 메마르고 척박한 광야에서 이스라엘 백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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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평] 우리가 위그노다(성원용, 국민북스, 2024)
    우리는 상식적으로 알아야 할 것을 모르는 경우가 허다함을 살수록 깨닫는다. 더구나 크리스천이라면 훤히 알고 있어야 할 상식(常識)을 제대로 모를 수 있다. 그 중에 하나가 우리는 “위그노를 몰라도 너무나 모른다”는 것이다. “위그노가 뭐꼬?”하는 자도 많을 듯하다. 위그노(Huguenots)는 16-18세기 프랑스 개신교인들을 가리키는 말이다. 혹자는 “그런 남의 나라, 그것도 과거의 프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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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평] 위그노처럼(성원용, 국민북스, 2024)
    역사(歷史)를 잊은 민족이나 개인은 미래가 없다. “영토를 잃은 민족은 재생할 수 있어도, 역사를 잃은 민족은 재생할 수 없다”(단재 신채호, ‘조선상고사’). 현명한 사람은 역사에서 배우지만, 어리석은 사람은 경험에서 배운다. ‘주여! 이 시대의 ‘위그노’로 살게 하소서!’ <우리가 위그노다>에서 위그노가 근대 세계사(世界史)를 바꾸었음을 확인하였다. 16-18세기 위그노들(프랑스 개신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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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평] 누구나 이삭줍기 할 때가 있다(이문장, 작은소리, 2021)
    <누구나 이삭줍기 할 때가 있다(Anyone May Face Extremity)> (이문장, 작은소리, 2021). 저자의 ‘강해 시리즈 – 룻기’. 나오미와 룻은 삶의 막다른 골목, 더 이상 나빠질 수 없는 상황에 처한다. 그런 그들이 밑바닥에서 올라올 수 있었다면 우리도 올라 올 수 있다. 이것이 룻기의 메시지다. 깊은 말씀의 우물에서 길어 올린 룻기의 신선한 메세지가 압권(壓卷)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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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평] 책은 망치다(황민규, 미디어숲, 2018)
    “책은 망치가 되어 자신을 얽어 매고 있는 고정관념과 습관을 깨뜨리는 것을 도와준다. 또한 그 위에 희망의 새싹이 자라도록 물을 주고 보살피는 역할이 독서다. 책을 읽는다는 것은 자신의 삶을 옭아매고 있는 부정적인 생각과 행동을 긍정적이고 미래지향적인 삶으로 바꾸는 것이다. 망치가 파괴의 도구이자 창조의 연장인 것처럼 책은 자신의 한계, 습관, 굴레를 깨는 도구이자, 꿈, 성공, 행복을 창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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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평] 기쁨으로 리셋(김한요, QTM, 2024)
    <기쁨으로 리셋 Reset with Joy>(QTM, 2024) 본서는 미국 오렌지카운티(OC) 어바인 베델교회, 김한요 목사의 빌립보서 강해다. 그는 일찍이 미국 동부 5개 명문대가 모여 있는 메사추세츠 앰허스트(Amherst, Ma)의 학원가에 뛰어들어 유학생 사역과 더불어 2세 대학사역을 시작했다. 그때부터 그는 다음 세대를 향한 징검다리 역할을 사명으로 여겨 세리토스(Cerrit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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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평] 다산의 독서 전략(권영식, 글라이더, 2012)
    다산(茶山) 정약용(丁若鏞, 1762-1836)은 조선 후기 실학사상(實學思想)의 집대성자/개혁사상가다. 조선의 10대 위인을 넘어 세계적인 인물이다. 2012년 다산 탄생 250주년 해인 2012년에 루소, 드뷔시, 헤르만 헤세와 함께 다산을 ‘UNESCO 세계기념인물’로 선정하였다. 역사상 전무후무한 500여권의 독특한 창작물! 다산은 문학, 철학, 정치, 경제, 역사, 지리, 의학, 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