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영선 후보 오세훈 후보
    부활절 예배 참석한 박영선·오세훈 후보
    ‘2021 한국교회 부활절 연합예배’가 4일 오후 서울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에서 진행됐다. 이날 예배에는 서울시장 보궐선거 후보인 더불어민주당 박영선 후보와 국민의힘 오세훈 후보(이상 기호 순) 등 정치인들도 참석했다...
  •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오른쪽)와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지난주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열린 한 행사에서 인사하며 악수하고 있다. ⓒ뉴시스
    오세훈 57.5% vs 박영선 36.0%
    이어 허경영 국가혁명당 후보 1.3%, 김진아 여성의당 후보 0.9%, 신지혜 기본소득당 후보 0.8%, 신지예 무소속 후보 0.4%, 배영규 신자유민주연합 후보 0.3%, 송명숙 진보당 후보 0.2% 순이었다. '지지후보 없음'은 1.6%, '잘모름' 1.1%였다...
  • 박영선 서울시장 예비후보
    박영선 “임종석 할 말 많겠지만 자제해줬으면”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는 24일 박원순 전 서울시장을 연일 옹호하는 발언을 내놓고 있는 임종석 전 대통령비서실장을 향해 "하고 싶은 말씀이 많이 있을 줄 알지만 좀 자제해주셨으면 하는 게 제 마음"이라고 말했다...
  •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오른쪽)와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지난주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열린 한 행사에서 인사하며 악수하고 있다. ⓒ뉴시스
    오세훈 48.9%, 박영선 29.2%… 서울시장 지지도 19.7%p 差
    YTN과 TBS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2일부터 23일까지 양일간 서울에 거주하는 18세 이상 1042명을 대상으로 '서울시장 선거에 후보단일화로 다음 후보들이 출마한다면 누구에게 투표할지'를 물은 결과 오 후보가 48.9%, 박 후보가 29.2%로 두 후보 간 차이는 19.7%포인트로 집계됐다. 오차범위(95% 신뢰수준에서 ±3.0%포인트) 밖 차이다...
  •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19일 오후 여의도 국민의힘 중앙당사에서 열린 서울시장 후보 및 서울당협위원장 회의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野 서울시장 단일후보에 국민의힘 오세훈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를 꺾고 야권 단일 후보로 23일 선출됐다. 이로써 오 후보는 서울시장 자리를 놓고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양자대결을 펼치게 됐다...
  •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중앙선대위 상임선대위원장이 2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중앙선거대책위원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서울선거 열세에 文대통령 지지 하락까지
    서울시장 보궐선거 여론조사에서 야권 단일후보에게 큰 격차로 밀리고 있다는 여론조사가 나온 데다가 문재인 대통령과 민주당 지지율마저 역대 최저치로 떨어졌다. 그간 여당 지지..
  • 박영선 서울시장 예비후보
    “박영선, 차별금지법에 대한 생각 바뀐 이유 설명해야”
    반동성애기독시민연대(대표 주요셉 목사, 반동연) 등 7개 시민단체가 차별금지법과 관련해 박영선 서울시장 예비후보를 비판하는 기자회견을 23일 오후 박 후보 사무실 앞에서 개최했다. 이들은 “박영선 서울시장 예비후보는 지난 2016년 2월 29일 더불어민주당 비상대책위원 시절 국회의원회관에서..
  • 서울시장 여야 후보 적합도
    서울시장, 안철수 26.2% 박영선 11.6% 나경원 10.7%
    내년 4월 서울시장 보궐선거를 앞두고 최근 출마를 선언한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후보 적합도 조사에서 선두를 보였다. 오차범위(±3.5%포인트) 밖에서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과 나경원 전 국민의힘 의원을 앞선 것으로 2일 나타났다...
  • 박영선 물망초 이사장
    美 웜비어 판결 처럼… 北 김정은에 첫 손해배상 청구
    박영선 물망초 이사장이 3일 보도된 조선일보 인터뷰에서 북한 김정은을 상대로 한 ‘역사적’ 소송에 대해 소개했다. 원고는 지난 2000년과 2001년 탈북한 고령의 국군 포로로, 북한 탄광에서의 강제노역에 대한 손해배상을 청구하고 있다. 조선일보는 박 이사장이 이 소송을 이끌어냈다고 전하고 있다. 박 이사장은 ‘설령 승소한다고 해도 북한으로부터 배상금을 받아낼 수 있겠나?’라는 질문에..
  • 故 신복윤 원로목사 1주기 추도예배에서 유가족들이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
    박영선 목사 "어려울 때 故 신복윤 목사 생각하며 견딘다"
    예장합신 교단의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전 총장이었던 故 신복윤 원로목사 1주기 추도예배가 지난 13일 오후 5시 남포교회(담임 박영선 목사)에서 있었다. 설교를 전한 박영선 목사는 "신 목사님은 늘 넉넉한 신앙인이셨다"고 말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