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경적 진리로 사람들의 신앙을 독려하는 콘텐츠를 생산하는 유튜브 채널 ‘THE BEAT by Allen Parr’의 진행자 ‘앨런 팔라’씨가 업로드 한 ‘당신의 인생을 바꿔줄 5개의 성경구절’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이 영상의 조회수는 100만회를 초과했으며 많은 시청자들이 댓글로 은혜 받은 소감을 전했다... 
“목회·선교 현장에 바울 같은 ‘유연함’ 있어야”
한국신약학회가 1일 오전 10시 ‘신약성서의 복음과 세상이 만나는 방식’이라는 주제로 제112차 학술대회가 온라인 줌으로 개최됐다. 이날 김종현 박사(한일장신대)는 ‘로마제국과 바울의 선교 전략: 현명한 복음-로마서 13장 1-7절의 주석 연구’라는 제목으로 발제했다... 
“하나님의 은혜로 종 아닌 자녀 된 사실 깨달아야”
마이클 리브스 목사는 “(본문에서)바울은 우리가 무서워하는 종의 영을 받지 않았다고 말한다. 우리는 하나님의 임재와 사랑에 대해 불안해하는, 불안의 영도 받지 않았다. 우리는 양자의 영을 받아 ‘아바, 아버지’라 고백할 수 있게 된 것이다. 바울은 헬라어로 로마서를 썼지만, 아바 아버지라는 부분만 아람어로 기록했다. 그 이유는 마가복음 14장에서 예수님이 하나님 아버지를 아빠 아버지라 부르며.. 
선으로 악을 이긴다는 것
사도 바울은 이러한 선과 악의 공존의 고통을 외부 세상에서만 찾지 않는다. 자신의 내부에서 다투는 두 마음을 발견하고 절규한다. 내 속에 선을 행하기 원하는 마음과 악을 행하고 싶은 의도가 함께 존재한다는 것이다(롬 7:21). 그리고 이러한 자신을 사망의 몸이라고 부르며 괴로워한다. 바울은 자신의 내면에 알곡과 쭉정이, 양과 염소가 공존하고 있음을 알았다. 자신이 감히 완전한 알곡이며 착한.. 
“아픔 가운데서 어떻게 성숙에 이를 수 있는가?”
이명관 목사(진주성결교회)이 13일 오후 12시 기독교대한성결교회가 주최하는 ‘코로나19 극복과 나라를 위한 100일 정오기도회’ 23일차 순서에서 ‘고통의 길목을 지나’(롬5:3~4)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 목사는 “많은 관계들이 깨어지는 아픔을 우리 주변에서 쉽지 않게 볼 수 있다”며 “그 가운데 우리 교회들이 자리를 잡고 있다. 교회는 교회대로, 성도는 성도대로 아픔과 고통의 시간을.. 
임도균 교수 “두려움을 이기는 세 가지는…”
임도균 교수(침례신학대학교 설교학)가 9일 지구촌교회(최성은 목사) 파워웬즈데이 예배에서 ‘하나님으로 승리하라’(롬8:31~34)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임 교수는 “심리학에서 두려움(Fear)이란 ‘앞으로 올 수 있는 위험에 대한 본능적인 반응’이라고 한다”며 “어떤 위험이 발생하면 나도 모르게 위축되고 여러 힘든 마음이 찾아오는데 이것이 바로 두려움”이라고 했다... 
석기현 목사 “참된 성도의 교통이란 무엇인가?”
경향교회 석기현 목사가 지난 6일 주일예배에서 ‘그리스도의 모든 교회가 다 너희에게 문안하느니라’(롬16:1~16)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석 목사는 “우리는 지금 성도가 예배당에 함께 모여 예배드리지 못하고 서로 얼굴과 얼굴을 대하면서 교제할 수 없는 상황에 처해 있다”며 “하지만 그렇다고.. 
이재훈 목사 “우리는 말씀 앞에 충격이 있는가?”
이재훈 목사(온누리교회)가 21일 코로나시대, 예배 회복을 위한 새벽기도회에서 ‘말씀 앞에서 마음을 찢다’(역대하 34:29~33, 35:18~19)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이 목사는 “요시야 왕은 8세에 왕이 되어 16세 때(왕으로 즉위한지 8년) 선지자들의 영향을 받아 다윗의 하나님을 찾을 수 있었고 또한 다윗의 길로 걸을 수가 있었다”며 “그 열매가 4년 후 성년이 된 20세가 .. 
“내 속에 죄가 있다는 사실 발견하는 것이 위대한 발견”
조정민 목사(베이직교회)가 6일 새벽예배에서 ‘어느 쪽이 참 나인가?(롬7:14~25)’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조 목사는 “왜 예수를 믿고도 온전해지지 않고, 죄로 돌아가며 옛습성을 버리지 못하는가.”라며 “이러한 고민과 갈등은 모든 신앙인들이 겪는 정상적인 갈등이다. 예수 믿고 바뀌어서 다시는 죄의 모습을 기억하지 못한다는 사람은 없다”고 했다... 
[故 하용조 목사 9주기] 십자가의 복음과 승리
온누리교회가 故 하용조 목사 소천 9주기(8월 2일)를 앞두고 7월 27일부터 31일까지를 추모 기간으로 정했다. 이 기간 동안 국내 온누리교회 10개 캠퍼스 새벽예배에서는 하용조 목사가 생전에 설교한 ‘십자가와 복음 시리즈’ 영상을 상영한다. 29일에는 하용조 목사의 생전 설교 ‘십자가의 복음과 승리’(롬8:28~39)가 상영됐다. 하 목사는 “십자가는 악에 대한 결정적 승리”라고 했다... 
‘9주기’ 하용조 목사 생전 설교 “십자가, 죄 사함의 선언”
온누리교회가 故 하용조 목사 소천 9주기(8월 2일)를 앞두고 7월 27일부터 31일까지를 추모 기간으로 정했다. 이 기간 동안 국내 온누리교회 10개 캠퍼스 새벽예배에서는 하용조 목사가 생전에 설교한 ‘십자가와 복음 시리즈’ 영상을 상영한다. 하용조 목사 추모기간 새벽설교 두 번째 시간에는 ‘십자가의 복음과 죄 용서’(롬5:6~11)라는 제목으로 28일 방영되었다. 하 목사는 “십자가의 .. 
“하나님의 택함 받은 백성은 하나도 버림 받지 않아”
정필도 목사(수영로교회 원로목사)가 26일 주일예배에서 ‘택함 받은 자가 받는 복’(롬8:1~2)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정 목사는 “우리가 마태복음 24장과 계시록을 보면 예수님이 재림하실 때에 이 세상에 큰 환난과 재앙이 일어나게 됨을 예수님께서 자세하게 말씀하신다”며 “이 큰 환난과 재앙들은 고통이 되지만 우리 택함 받은 하나님의 자녀들은 이로 인해 더욱 간절하게 회개하게 되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