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선규 목사
    [이선규 칼럼] "갈등을 어떻게 할까?"
    종종 국내나 외국에 나가게 되면 동물원을 찾게 된다. 곰이나 호랑이, 사자나, 늑대 같은 맹수들을 보면서 이런 생각을 해 본다. 저렇게 무서운 힘을 가진 놈들이 철창 속에 갇혀 있으니까 망정이지 만일 저런 동물이 밖으로 뛰쳐나온다면 어떻게 될까?..
  • 이선규 목사
    [로마서 강해] 이선규 목사 "죽으면 사는 삶" (롬6:1-11)
    죄가 더한 곳에 은혜가 넘쳤다는 것은 율법이 죄인에게 임할 때에 자기 다죄를 깨닫게 되고 죄를 깨닫게 되니 불가불 하나님께 돌아오게 되고 돌아오니 은혜가 넘쳤다는 것이다 그러면 .은혜가 넘쳤다고 해서 죄를 지어도 될까? 바울은 본문에서 ‘그럴 수 없다’는 것이다...
  • 사도 바울 썸네일
    [로마서 강해] "행복한 삶의 원천" (롬4:17-25)
    이 세상에 살고 있는 모든 사람들은 다 행복하기를 원하지 불행한 삶을 원하는 자는 한 사람도 없다 모두가 그렇게 되기를 위하여 힘쓰고 노력 한다. 그런데 행복을 누리는 사람보다는 불행한 사람이 더욱 많은 것은 왜일까? 분명히 알아야 할 것은 행복하게 하시는 분은 오직 하나님 한 분이요. 또한 영광을 받으실 분도 하나님 한 분 뿐이시다...
  • 이선규 목사
    [이선규 칼럼] "민족 통일의 복을 누리는 비결" (롬4:1-17)
    어느 회사가 큰 실패로 끝난 즉석 케이크 가루제품에 대한 기사를 잃은 적이 있다. 설명서에는 단지 물을 붓고 굽기만 하면 된다는 것이었다. 물만 부으면 된다. 는 제품을 석연치 않게 여긴 기사에 소비자들이 석연치 않게 여긴 나머지 판매가 부진 하더라는 것이다...
  • 이선규 목사
    [로마서 강해] 이선규 목사 "활력이 넘치는 삶" (롬3:9-28)
    현대인들이 구원 이라는 단어에 민감하지 않은 이유는 우리는 구원 받아야하는 존재라는 것을 알지 못하기 때문이다. 이렇게 구원이란 단어가 기쁜 소식이 되지 못하는 이유는 우리가 죄 가운데 있는 존재라는 것을 인식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사람은 누구나 자기가 죄인이라는 것을 인정하기를 싫어한다...
  • 이선규 목사
    [로마서 강해] 이선규 목사 "신실하신 하나님의 발견" (롬3:1-8)
    우리 그리스도인 들은 이방인들에 대한 책임을 진 자들이다. 우리로 하여금 믿지 않는 자들이 예수를 믿고 구원 얻게 하려는 것임을 잊지 말자. 그러기에 우리를 통해 그리스도를 보여 줄 수 있어야 한다. 그래서 너희는 그리스도의 편지요 거울이라 하였다. 에베소서 5:2절에서 그리스도께서 너희를 사랑 하신 것 같이 너희도 사랑 가운데 행하라고 하신다.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너무도 사랑 하신 나머..
  • 이선규 목사
    [로마서 강해] 이선규 목사 "할례의 현대적 의미" (롬2:17~29)
    모한디스 간디는 인도가 영국의 지배하에 있던 때 나라의 독립 운동을 위해 앞장을 섰던 분이었다. 그는 힌두교인 으로서의 그의 종교의 근본적 변혁을 가져오는 영향을 끼친 자 이었다. 그가 젊을 때에 예수를 믿기로 심각하게 생각한 적이 있었다고 한다...
  • 이선규 목사
    [로마서 강해] 이선규 목사 "진짜 신자와 가짜 신자의 구분법" (롬2:17-29)
    로마서 1, 2장은 하나님께서 행한 대로 보응하시되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하고 범죄 하는 자에게는 하나님의 심판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유대인 들은 교만해져서 하나님의 심판을 받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 했습니다. 그렇게 생각하게된 것은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민족을 자기 백성으로 삼아 주셨고 이스라엘 민족을 통하여 인류를 구원 할 메시야를 보내셔서 구원 받게 된다는..
  • 이선규 목사
    [로마서 특강] 이선규 목사 "나의 심판 받을 기준은?" (롬2:1-3)
    그런데 간교한 사탄은 뱀을 이용하여 이틈을 이용 하였다. 사탄은 “동산 모든 나무의 실과를 먹지 말라 하시더냐?” 고 하나님의 말씀에 의문을 갖게 해 사탄의 간교한 질문에 유혹을 받은 하와는 하나님께서 말씀 하시지 않은 내용까지 덧붙여 “하나님의 말씀에 너희는 먹지도 말고 만지지도 말라고 말씀 하셨다고 대답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