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풍성한 승리
    사랑은 절대 지지 않는다
    삶의 무게를 버거워하는 사람들이 많다. ‘영끌’ 대출을 받아 집을 샀는데 집값은 떨어지고 이자가 올라 숨 막히는 나날을 보내는 3040세대, 장기불황으로 애가 끓는 자영업자들, 정규직은 꿈도 못 꾼 채 n잡의 무한루프에 발목 잡힌 청년들, 그런 자녀 세대를 바라보며 노후대책의 끈을 놓을 수밖에 없는 부모 세대 등을 보면서 이성조 목사(상동교회 담임, 저자)는 로마서 묵상하며 이 책을 집필했다..
  • 박경호 목사 로마서
    “로마서에서 바울이 피력하고 싶은 내용 직역해 이해 도와”
    박경호 헬라어 번역성경이 뉴 시리즈(New Series) 사복음서와 요한계시록 출판에 이어, 로마서를 출판해 최근 보급 중이다. 박경호 헬라어 번역성경은 공인 성경 본문에 해당하는 스테판(1550) 헬라어 사본에서 원어의 어원을 파악하고 일대일 직역 방식으로 번역한 국내 최초의 번역성경이다. 이번 로마서도 사복음서와 요한계시록과 마찬가지로, 헬라어 한 단어에 한글 한 단어를 고정적으로 적용하..
  • 이승구 교수
    “칭의의 두 가지 의미, 죄의 용서와 자녀로 받아주심”
    이승구 교수(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조직신학, 한국복음주의신학회 회장)가 최근 ‘개혁된실천사’ 영상에서 ‘칭의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답했다. 이 교수는 “우리가 ‘복음을 믿는다’라고 했을 때, 제일 중요한 것들 중 하나는 우리의 죄의 문제가 해결되는 것”이라고 했다...
  • '앨런 팔라' 씨가 자신의 인생을 바꿔 준 성경구절 5개를 소개하는 모습
    "제 인생을 변화시킨 성경구절 5개를 공유합니다"
    성경적 진리로 사람들의 신앙을 독려하는 콘텐츠를 생산하는 유튜브 채널 ‘THE BEAT by Allen Parr’의 진행자 ‘앨런 팔라’씨가 업로드 한 ‘당신의 인생을 바꿔줄 5개의 성경구절’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이 영상의 조회수는 100만회를 초과했으며 많은 시청자들이 댓글로 은혜 받은 소감을 전했다...
  • 한국신약학회 112차 학술대회
    “목회·선교 현장에 바울 같은 ‘유연함’ 있어야”
    한국신약학회가 1일 오전 10시 ‘신약성서의 복음과 세상이 만나는 방식’이라는 주제로 제112차 학술대회가 온라인 줌으로 개최됐다. 이날 김종현 박사(한일장신대)는 ‘로마제국과 바울의 선교 전략: 현명한 복음-로마서 13장 1-7절의 주석 연구’라는 제목으로 발제했다...
  • 마이클 리브스 목사
    “하나님의 은혜로 종 아닌 자녀 된 사실 깨달아야”
    마이클 리브스 목사는 “(본문에서)바울은 우리가 무서워하는 종의 영을 받지 않았다고 말한다. 우리는 하나님의 임재와 사랑에 대해 불안해하는, 불안의 영도 받지 않았다. 우리는 양자의 영을 받아 ‘아바, 아버지’라 고백할 수 있게 된 것이다. 바울은 헬라어로 로마서를 썼지만, 아바 아버지라는 부분만 아람어로 기록했다. 그 이유는 마가복음 14장에서 예수님이 하나님 아버지를 아빠 아버지라 부르며..
  • 이경애 박사
    선으로 악을 이긴다는 것
    사도 바울은 이러한 선과 악의 공존의 고통을 외부 세상에서만 찾지 않는다. 자신의 내부에서 다투는 두 마음을 발견하고 절규한다. 내 속에 선을 행하기 원하는 마음과 악을 행하고 싶은 의도가 함께 존재한다는 것이다(롬 7:21). 그리고 이러한 자신을 사망의 몸이라고 부르며 괴로워한다. 바울은 자신의 내면에 알곡과 쭉정이, 양과 염소가 공존하고 있음을 알았다. 자신이 감히 완전한 알곡이며 착한..
  • 이명관 목사
    “아픔 가운데서 어떻게 성숙에 이를 수 있는가?”
    이명관 목사(진주성결교회)이 13일 오후 12시 기독교대한성결교회가 주최하는 ‘코로나19 극복과 나라를 위한 100일 정오기도회’ 23일차 순서에서 ‘고통의 길목을 지나’(롬5:3~4)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 목사는 “많은 관계들이 깨어지는 아픔을 우리 주변에서 쉽지 않게 볼 수 있다”며 “그 가운데 우리 교회들이 자리를 잡고 있다. 교회는 교회대로, 성도는 성도대로 아픔과 고통의 시간을..
  • 임도균 교수
    임도균 교수 “두려움을 이기는 세 가지는…”
    임도균 교수(침례신학대학교 설교학)가 9일 지구촌교회(최성은 목사) 파워웬즈데이 예배에서 ‘하나님으로 승리하라’(롬8:31~34)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임 교수는 “심리학에서 두려움(Fear)이란 ‘앞으로 올 수 있는 위험에 대한 본능적인 반응’이라고 한다”며 “어떤 위험이 발생하면 나도 모르게 위축되고 여러 힘든 마음이 찾아오는데 이것이 바로 두려움”이라고 했다...
  • 석기현 목사
    석기현 목사 “참된 성도의 교통이란 무엇인가?”
    경향교회 석기현 목사가 지난 6일 주일예배에서 ‘그리스도의 모든 교회가 다 너희에게 문안하느니라’(롬16:1~16)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석 목사는 “우리는 지금 성도가 예배당에 함께 모여 예배드리지 못하고 서로 얼굴과 얼굴을 대하면서 교제할 수 없는 상황에 처해 있다”며 “하지만 그렇다고..
  • 온누리교회 이재훈 목사
    이재훈 목사 “우리는 말씀 앞에 충격이 있는가?”
    이재훈 목사(온누리교회)가 21일 코로나시대, 예배 회복을 위한 새벽기도회에서 ‘말씀 앞에서 마음을 찢다’(역대하 34:29~33, 35:18~19)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이 목사는 “요시야 왕은 8세에 왕이 되어 16세 때(왕으로 즉위한지 8년) 선지자들의 영향을 받아 다윗의 하나님을 찾을 수 있었고 또한 다윗의 길로 걸을 수가 있었다”며 “그 열매가 4년 후 성년이 된 20세가 ..
  • 조정민 목사
    “내 속에 죄가 있다는 사실 발견하는 것이 위대한 발견”
    조정민 목사(베이직교회)가 6일 새벽예배에서 ‘어느 쪽이 참 나인가?(롬7:14~25)’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조 목사는 “왜 예수를 믿고도 온전해지지 않고, 죄로 돌아가며 옛습성을 버리지 못하는가.”라며 “이러한 고민과 갈등은 모든 신앙인들이 겪는 정상적인 갈등이다. 예수 믿고 바뀌어서 다시는 죄의 모습을 기억하지 못한다는 사람은 없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