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의교회
    “온라인 예배, 현장 예배의 보완으로서만 기능”
    김영한 박사(기독교학술워장, 숭실대 명예교수)가 “대면 예배나 현장 예배에 근거하지 않는 비대면 교회나 온라인 예배는 기독교 예배의 본래의 모습에서 이탈되는 것”이라고 했다. 김 박사는 14일 본지에 특별 기고한 ‘온라인 교회와 예배의 결핍성-디지털 영지주의의 위험성’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현장 예배가 필요 없고 온라인 예배로 충분하다고 주장하는 자는 디지털 영지주의에 빠지게 된다”며 이 같..
  • 사랑의교회
    확진 증가세… “교계, 전략적 코로나 방역을”
    일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지난 2월 18일 621명이 나온 이후 48일 만에 다시 600명 대로 올라서면서, 4차 유행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특히 최근 교회 관련 확진자들도 다수 발생해, 방역수칙 준수에 대한 교회 내부의 긴장감 재고와 구체적 전략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 대면예배 여의도순복음교회
    현 단계 2주 더 유지… 대면예배, 수도권 20%·그외 30%
    정부가 오는 28일 종료 예정이었던 지금의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수도권 2단계, 비수도권 1.5단계)를 2주간 더 연장하기로 했다.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도 이 기간 그대로 유지한다. 정세균 국무총리는 26일 오전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회의 모두발언에서 “하루 300~400명 대의 확진자 수가 10주째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거리두기에 대한 피로감은 커지는 반면 긴장감은 점점 느슨해..
  • 경기도 도민연합
    “차별금지법·평등법 등 반대… 예배 자유 보장 촉구”
    ‘건강한 경기도 만들기 도민연합’(사무총장 박종호 목사, 이하 도민연합)이 12일 서울 국회의사당 앞과 더불어민주당 당사 앞에서 차별금지법안 반대와 예배 자유 보장에 대한 기자회견을 갖고, 도민연합과 112개 시민단체 명의의 성명을 발표했다...
  • 사랑의교회
    대면예배 수도권 20%·그외 30%, 2주 재연장
    정부가 오는 14일 종료 예정인 현재의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수도권 2단계, 비수도권 1.5단계)를 2주 더 연장하기로 했다.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도 이 기간 그대로 유지한다. 이에 따라 교회는 지금처럼 수도권은 좌석 수의 20% 이내, 비수도권은 30% 이내 인원에서 대면예배를 드릴 수 있다. 단 종교활동 주관의 모임과 식사는 전국에서 금지된다...
  • 사랑의교회
    거리두기 개편안… 예배는 50%→30%→20%→비대면
    보건복지부 중앙사고수습본부(본부장 권덕철 장관, 이하 중수본)가 5일 서울 중구 LW컨벤션에서 ‘사회적 거리두기 체계 개편(안) 공청회’를 개최했다. 이날 중수본은 기존 5개 단계에서 4개 단계로 준 ‘사회적 거리두기 체계 개편안’을 공개했다...
  • 대면예배 여의도순복음교회
    대면예배 수도권 20%·그외 30%, 2주 연장
    정부가 현재 적용하고 있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수도권 2단계, 비수도권 1.5단계)를 오는 3월 1일 0시부터 14일 24시까지 2주간 더 유지하기로 했다. 이 기간 전국 5인 이상 사적 모임 금지 역시 그대로 적용한다...
  • 청와대 국민청원
    “‘예배 통한 감염 없었다’ 안전문자 발송해 주길”
    “대통령님, ‘예배중 감염은 없었다’는 안전문자를 발송해주시기 바랍니다.” 이런 제목의 청와대 국민청원(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596318)이 등장했다. 지난 8일 시작된 이 청원에는 16일 현재 2만6천여 명이 동의했다. 오는 3월 10일까지 20만 명의 동의를 받으면 청와대의 답변을 받아낼 수 있다...
  • 자유민주목사회
    “대면예배 통한 감염 거의 없는데도 비대면예배 강요한 것 규탄”
    예장 통합 동성애대책운동본부와 자유민주목사회가 15일 오후 광주광역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종교와 양심과 표현의 자유를 통제하는 인테리독재를 규탄한다-군사독재 타도에 앞장선 광주가 인테리독재 타도에 앞장설 것을 기대합니다”라는 제목의 성명을 발표했다...
  • 김영한 박사
    [샬롬나비 논평] 코로나 사태로 인한 한국교회의 사회적 신뢰도 추락
    2019년 중국 우한에서 발생한 코로나19가 전 세계를 강타하면서 코로나 확진자가 2천7백만 명(2021년 2월 14일 기준)인 미국에서는 국민의 기본권과 자유를 침해하지 않는 최소한의 장치를 마련하면서 방역 및 백신 보급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미국 연방대법원은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예배의 참석자 수를 제한한 것은 헌법에 위배된다..
  • 여의도순복음교회
    “정부는 신앙 자유 훼손 말고, 교회는 사회적 책임 다해야”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코로나 사태로 인한 한국교회의 사회적 신뢰도 추락’이라는 제목의 논평을 15일 발표했다. 샬롬나비는 “정부 여당은 교회의 예배와 신앙 자유를 훼손하는 일을 즉각 중단해야 한다”며 “2021년 2월 1일 방역당국에서는 지난 일년 동안 한국교회 대면예배에서는 감염 사례..
  • 사랑의교회
    소강석 목사 “드디어 예배의 봄이 오고 있다”
    정부가 15일부터 2주간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를 완화하기로 함에 따라, 교회의 대면예배 인원도 늘어난 데 대해 한국교회총연합 공동대표회장 중 한 명인 소강석 목사(예장 합동 총회장)가 13일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