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폭설
    전국 대설 피해·도로 통제 아직 없어
    전국 곳곳 대설 특보가 내려졌지만 우려했던 '출근길 대란'은 일어나지 않았다. 눈 피해도 접수되지 않았다. 행정안전부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18일 오전 6시 기준 대설 피해는 없다. 도로 통제가 이뤄진 곳 역시 없다...
  • 7일 오전 서울 동작구 사당대로가 밤사이 내린 눈으로 차량정체를 빚고 있다. ⓒ뉴시스
    서울 폭설후 3년만에 첫 한파경보… 24시간 상황실 가동
    서울시는 폭설 후 한파경보가 발효됨에 따라 24시간 상황실을 가동하고 제설작업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한파경보는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15도 이하인 상태가 2일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될 때 발효된다. 서울시에서 한파경보가 발효된 것은 지난 2018년1월 이후 약 3년만이다...
  • 귀성길
    돌아온 장마, 수도권 오전부터 비…300㎜ 넘는 곳도
    기상청은 "이날 새벽 경기 북부와 강원 영서 북부에서 비가 시작해 아침부터 낮 사이 서울, 경기 남부, 강원 영서 남부, 충청 북부로 확대하겠다"며 "저녁에는 강원 영동까지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고 예보했다...
  • 장맛비가 49일째 이어지고 있는 11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쓰고 출근하고 있다.
    장마 50일째…전국 소나기에 '폭염·열대야' 뒤죽박죽
    올해 장마 50일째인 12일 전국 대부분 지역에 소나기가 내리겠다. 밤 동안에는 열대야가 찾아와 건강관리에 주의해야겠다. 이날 기상청은 "오후부터 동해안을 제외한 전국 대부분 지역에 대기불안정으로 소나기가 오는 곳이 많겠다"고 예보했다...
  •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국지성 호우가 계속되는 가운데 2일 서울 문래동 사거리에서 갑작스런 폭우가 쏟아지고 있다.
    중부 또 최대 500㎜ 폭우…산사태·침수 비상
    중부 지방에는 500㎜ 넘는 비가 쏟아지는 곳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강수대가 남북으로 폭이 좁고 동서로 길게 형성되면서 중부 지방을 중심으로 많은 비가 내리는 가운데 지역적 강수 편차가 크겠다...
  • 부산지역에 호우경보가 발효된 지난 10일 해운대구의 한 호텔 앞 도로가 침수돼 차량들이 힘겹게 이동하고 있다.
    정부, 전국 많은 비 예보에 중대본 가동…대응 1단계
    행안부는 전국 지방자치단체와 관계부처에 침수에 대비한 배수펌프장 가동을 준비하고 산사태와 하천변 저지대 등 인명피해 우려 지역에 대한 예찰·점검을 강화해줄 것을 요청했다. 특히 지난 9~10일 내린 비로 약화된 지반이 무너져 내리는 일이 없도록 주의깊게 살펴보도록 했다...
  • [14일 날씨] 흐려져 비 또는 눈 / 충청남부, 남부지방 점차 흐려짐
    남해상을 지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다가 북서쪽에서 다가오는 기압골의 영향을 차차 받겠습니다. 전국이 가끔 구름이 많다가 오후부터 점차 흐려져 경기북부와 강원영서북부는 늦은 오후에, 서울.경기남부와 강원영서남부, 충청북부는 밤부터 비 또는 눈이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