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명혁 목사
    조용기 목사님의 별세의 소식을 듣고서
    저는 부족하고 또 부족한 사람으로 한국교회의 수 많은 복음 사역자들을 위해서 매일 기도를 하고 있는데 그 중의 한 분이 조용기 목사님 이었습니다. 특히 최근에 조용기 목사님이 뇌출혈로 쓸어져서 서울대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서 매일 조용기 목사님을 위해서 특별 기도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아침 조용기 목사님의 별세의 소식을 듣고서 안타까운 마음과 생각을 지니게 되었습니..
  • 김명혁 목사 (profile)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때문에 예배를 중단하는 한국교회
    저는 기도와 말씀에 전념하지 못하는 그리고 온갖 죄와 허물로 가득한 죄인중의 죄인이지만 오늘의 한국교회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때문에 예배와 기도회를 중단하는 모습을 바라보면서 너무나 기가 막히는 충격을 받았습니다. 저는 오늘 오후 집에 와서 강변 교회가 교회 홈 페이지에 올린 교인들에게 알리는 당회의 결정사항을 읽으면서 충격을 받았습니다...
  • 김명혁 목사 (profile)
    3.1 정신이 한국교회에 주는 메시지
    저는 3.1 운동이 우리 나라를 하나님을 경외하고 민족을 사랑하는 경천 애국의 나라로 만든 아주 귀중한 애국운동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들이 이어받아야 할 귀중한 3.1 정신은 하나님 경외와 민족 사랑의 정신인데 서로를 귀중히 여기고 존중하면서 민족의 자유 독립과 함께 아시아의 평화를 추구한 폭 넓은 포용적인 평화운동이었다고 생각합니다...
  • 강변교회 원로 김명혁 목사와 한양대 신학과 이은선 교수는 ‘새벽 기도의 영성’
    "새벽에 선포된 말씀을 두고 순종 위한 치열한 영적 싸움을 하자"
    강변교회 원로 김명혁 목사와 한양대 신학과 이은선 교수는 ‘새벽 기도의 영성’의 제목으로 대담을 진행했다. 19일 오전 10시부터 강변교회에서 진행됐다. 김명혁 목사는 먼저 “주기철·손양원·길선주 목사는 새벽기도 빠진 일이 없었다”고 했다. 이어 그는 “사랑의 원자탄 손양원 목사는 ‘새벽기도 안 하면 마귀에 사로잡혀’라고 말씀하셨다”며 “1931년부터 1951년까지 애양원에서 새벽기도로 나환..
  • 박윤선 목사님의 기도와 말씀 강변교회 대담
    "박윤선 박사는 신학보다 성경 말씀을 앞세우신 분"
    16일 오전 9시 반에 강변교회에서 김명혁 원로 목사와 송파제일교회 박병식 원로 목사가 ‘박윤선 목사님의 기도와 말씀과 온유·겸손의 영성을 염원하며’란 주제로 대담했다. 합동신학대학 교수였던 박윤선 박사는 한국이 낳은 세계적 성경 주석가이다. 66권의 성경을 주석한 세계에서 몇 안 되는 신학자이기도 하다. 무엇보다 신학뿐 아닌 말씀과 기도에 목숨을 걸었던 박윤선 박사였다고 김명혁, 박병식 목..
  • 김명혁 이상규 길선주 대담
    "한국교회, 예수 재림·천국 신앙 놓쳐버린 것 같아"
    강변교회에서 25일 오전 10시부터 김명혁(강변교회 원로 목사), 이상규(고신대 교수)는 ‘길선주 목사’를 주제로 대담을 가졌다. 길선주 목사에 대한 간략한 소개로, 이상규 교수가 전했다. 그에 의하면, 1869년에 태어난 길선주 목사는 도교, 불교 등 여러 종교를 전전하다, 1897년 28살에 이르러서야 기독교로 개종하게 된다...
  • 김치선 목사 회고 대담
    "한국의 예레미야, 김치선 목사는 매일 새벽마다 눈물로 회개하셨던 분"
    ’김치선 목사를 기억하며‘라는 주제로 김명혁 목사와 최복규 목사가 대담을 가졌다. 20일 강변교회에서 오전 10시에 열린 이번 대담에는 한국의 예레미야, 달라스 신학교에서 한국 최초의 신학박사를 받은 김치선 목사에 대한 기억을 꺼냈다. 강변교회 김명혁 원로 목사는 “고등학교 때 김치선 목사님이 담임하셨던 창동교회에서 처음 그분을 봤다”며 “회개, 은혜 사모, 전도..
  • 김명혁 림인식 대담
    김명혁과 림인식 원로목사, 한경직 목사를 회상하다
    김명혁 목사(강변교회 원로)와 림인식 목사(노량진 교회 원로)가 ‘한경직 목사님의 온유와 겸손, 사랑과 섬김의 영성을 염원하며’라는 제목으로 대담을 가졌다. 19일 오전 10시 강변교회에서 열린 이번 대담은 한경직 목사의 삶과 신앙에 대해 얘기하며, 더불어 한국교회의 미래를 생각보는 자리였다. 우선 림인식 목사는 마태복음의 산상 수훈을 전하며, 한경직 목사의 신앙에 대해 얘기했다. 그는 한경..
  • 3.1운동 100주년기념사업추진위원회 '제1차 공동대표 회의'를 마치고 기념촬영에 임하고 있는 공동대표들. 각계 종단을 대표하는 인사들이 모였다.
    "새로운 세계 화해와 평화 모색하는 운동으로 발전하기를"
    2019년 3.1운동 100주년을 앞두고 기념사업을 준비하고자 '3.1운동 100주년기념사업추진위원회'(이하 위원회)가 27일 오전 코리아나호텔에서 '제1차 공동대표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그동안 준비위 위원장으로 수고해 왔던 박남수 선도사..
  • 김명혁 목사(평통기연 상임고문, 강변교회 원로, 한국복음주의협의회 회장)
    [평화칼럼] 화해와 평화와 통일을 염원하며
    제가 자란 어린 시절이 북한에서의 일제 및 공산 치하의 시절이었고, 제가 자란 청소년 시절이 남한에서의 6.25 전쟁과 피난 시절이었으며, 제가 지낸 미국 유학 시절이 주로 보수신학 연구에 전념하던 시절이었기 때문에, 저는 1980년대까지 반일, 반북..
  • 평화한국 광복70주년 기념세미나
    김명혁 목사가 닮고 싶은, 존경하는 손양원 목사
    "내가 닮고 싶은 존경하는 신앙의 선배님"은 "사랑의 원자탄" 손양원 목사님입니다. 제가 서울고등학교 2학년 학생일 때 어느 여름 날 아침 남대문 네거리에 있던 서점에서 「사랑의 원자탄」이란 책을 사 들고 남산 숲속에 올라갔습니다...
  • 김명혁
    [김명혁 목사] 가장 거추장스러운 방해물은 자기 자신!
    나는 오래 전부터 '가장 거추장스러운 방해물은 자기 자신'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부모와 조상들로부터 물려받아서 지니게 된 '자기 자신'의 이기적이고 위선적인 기질과 특성과 습관이 신앙생활에 있어서는 물론 인간관계에 있어서 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