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독후보 총회장 박문수 목사(왼쪽), 제1부총회장 김인환 목사(오른쪽) 만장일치 박수로 추대됐다.
    기침, 제110차 신임 총회장에 박문수 목사 당선
    코로나19로 인해 2차례나 연기됐던 기독교한국침례회(기침) 제110차 정기총회가 27일, 서울 여의도 총회회관을 비롯해 전국 26개 지역에서 비대면 온라인으로 열렸다. 이날 전국 모든 총회 장소.....
  • 기독교한국침례회, 제105회 총회 연기
    기침 제110회 총회, 10월 12~13일로 연기
    기독교한국침례회(총회장 윤재철, 기침)는 오는 21일 하루 총회로 예정된 제110차 정기총회를 1박 2일인 10월 12-13일로 연기했다고 밝혔다. 기침은 “코로나와 태풍으로 인해 어려운 목회 현장 가운데 하나님의 은혜와 긍휼이 함께하시길 간절히 기도한다.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가 전국적으로 2단계(수도권 2.5단계)로 아직까지 해제되지 않은 상황”이라며 “이에 집행부는 11일(금)에 ..
  • 기독교한국침례회 제 110차 총회 의장단 후보 공청회
    기침 정·부총회장 단독후보 박문수·김인환 목사, 정견발표
    기독교한국침례회(총회장 윤재철 목사, 기침)가 오는 21일 열릴 제110회 총회를 앞두고 후보자 정견발표회 영상을 홈페이지에 최근 게시했다. 총회장 후보에 박문수 목사(대전 디딤돌교회), 부총회장 후보에 김인환 목사(안성 함께하는교회)가 단독 입후보했다...
  • 윤재철 총회장(대구중앙침례교회)
    “소모임 금지 등 조치, 교회에 대한 역차별”
    기독교한국침례회(기침) 총회장 윤재철 목사가 교회의 정규예배 외 소모임 등을 금지한 정부의 결정을 비판하는 성명을 10일 발표했다. 윤 목사는 이 성명에서 “정부가 발표한 방역 대응지침으로 개신교회 관련 소모임, 행사 및 단체식사 금지 의무화 조치를 한 바 있다”며 “정부는 코로나19 집단감염의 온상이 교회인 것처럼 비쳐지는 인상을 가지게 하였다. 심히 유감스럽고 개탄을 금할 수 없다”고 했..
  • 최성은 목사
    “포스트 코로나, 변치 않아야 할 3가지·변해야 할 8가지”
    기독교한국침례회총회(기침)가 18일 분당 지구촌교회(담임 최성은 목사)에서 ‘코로나19 이후 목회적 대응과 실제적 대안’이라는 주제로 목회자 세미나를 개최됐다.이날 첫 번째 순서로 최성은 목사(지구촌교회)가 ‘포스트 코로나 3.8 전략’이라는 제목으로 발표했다. 최 목사는 “어느 시대보다도 목회하기가 어려운 시대, 절대 진리가 상실된 시대를 우리는 살아가고 있다”며 “‘뉴노멀’이라는 말이 있..
  • 윤재철 총회장(대구중앙침례교회)
    “사망 이기신 예수의 풍성한 생명 이 땅에 흘러가도록”
    기독교한국침례회 총회장 윤재철 목사가 부활절 메시지를 전했다. 이들은 “이 기쁨과 승리의 감격을 아직도 사망의 두려움에 매여 질병과 싸우고 있는 전 세계를 향해 함께 외칩시다. 예수님 부활하셨다!”며 “죄와 사망의 권세를 이기고 부활하신 우리 주 예수님의 승리를 선포하자“고 했다. 이어 “예수님의 부활은 하나님의 사랑이 이겼음을 선포한 것이고, 예수님의 부활은 더 이상 죄가 우리를 주장하지 ..
  • 윤재철 총회장(대구중앙침례교회)
    기침“‘예배 금지’ ‘구상권 청구’ 같은 강경 발언 유감”
    기독교한국침례회총회(윤재철 총회장, 이하 기침)가 지난 25일 코로나19 사태에 따른 성명을 발표했다. 기침은 “한국 침례교회들은 사회적 거리두기와 사회적 격리를 통해 이 위기를 극복하고자 하는 정부 정책을 따라 교회 안에서 진행되던 소그룹 모임들은 취소하고, 온라인 또는 여러 인터넷과 영상등의 방법으로 전환해서 모임들을 진행 중”이라고 했다...
  • cts 주일 예배가 회복되어야 한다.
    “예배는 생명만큼 소중… 이런 마음 존중해 주었으면”
    기독교방송 CTS ‘한국교회를 논하다’가 18일 '주일예배가 회복되어야 한다' 3부를 방송했다. 김성근 목사가 진행을 하고 윤재절 목사 (대구 중앙침례교회, 기침 총회장), 유만석 목사(수원명성교회, 대한예수교장로회 백선대신총회장), 이명진 장로(성산생명윤리연구소 소장)가 패널로 참여했다...
  • 기침 신임총회장 안희묵 목사
    [9월 총회] 기침 신임총회장에 안희묵 목사
    기독교한국침례회(기침) 제107차 정기총회가 18일 시작된 가운데, 안희묵 목사(꿈의교회)가 신임 총회장으로 당선됐다. 강원도 평창 한화리조트 휘닉스파크에서 열리고 있는 총회에서 안 목사는 전체 1802표 가운데 915표를 얻어 총회장에 선출됐다...
  • 춘천한마음교회 여름수련회에서 말씀을 선포하고 있는 김성로 목사
    김성로 목사, 제기된 신학적 오류 문제 수정하겠다고 약속
    기독교한국침례회(기침) 교단 내 '김성로 목사 신학조사위원회'(이하 조사위)와 '김성로 목사 신학 사상 검증위원'(이하 검증위)들이 최근 교단지에 김성로 목사(춘천 한마음교회)의 신학 조사 결과를 보고해 관심을 모았다. 김 목사는 이를 받아들이고 자신의 오류를 고치겠다는 입장이다...
  • 행사를 마치고 참석자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CD포토] 기침 제72대 총회장 유관재 목사, 취임감사예배 드려
    17일 오후 기독교한국침례회(이하 기침) 총회 예배실에서는 제72대 총회장 유관재 목사, 제20대 총무 조원희 목사 취임감사예배가 열렸다. 총회장 유관재 목사는 취임인사를 통해 "이번 한 해 키워드는 '함께'이다"라고 밝히고, 취임감사예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