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캠퍼스 연합 스터디 모임 ‘슈브(SHUB)’가 최근 이화여자대학교에서 ‘교회언니가 말해주는 페미니즘’ 주제로 크리스천 이대생을 위한 성경적 여성관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에선 기독교적 관점으로 여성의 역할과 페미니즘을 조망했다. 강연은 이화여대 학·석사를 졸업하고 현재 정책과학대학원에 재학 중인 안유진 대표가 진행했다. 안 대표는 크리스천이 페미니즘을 어떻게 바라봐야 하는지, 성경이.. 
한동대상담대학원-포항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청소년지원 협약 체결
한동대학교 상담대학원과 포항시청소년재단 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지역 청소년들의 정신건강 지원을 위해 협력에 나섰다. 한동대학교 상담대학원은 지난 14일 포항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지역 청소년들의 마음 건강과 성장 지원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공동 추진하기로 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청소년 상담심리지원 프로그램 운영 ▲위기청소년 및 .. 
<3월, 작가들의 말말말>
다양성을 제재하는 통일성은 우리가 성경을 마음대로 생각하고 오독하지 않도록 울타리가 되어 주며, 통일성을 견제하는 다양성은 우리의 믿음이 획일적이지 않고 자기만의 역사를 만들 수 있는 동기를 만들어 줍니다. ‘우리’의 믿음 안에는 ‘나’의 믿음과 ‘너’의 믿음이 함께하기 때문입니다. 성경의 다양성은 삶의 다양성으로 옮겨 가고, 삶의 다양성은 고백의 다양성을 만들어 냅니다. 그리고 고백의 다양.. 
기독 NGO들, 영남권 대형 산불에 긴급 구호활동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은 경남·경북 지역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로 피해를 입은 아동과 이재민을 돕기 위해 총 5억 원 규모의 긴급구호 활동을 실시한다. 지난 21일 월드비전 경남울산사업본부와 대구경북사업본부는 경남 산청과 경북 의성 지역 이재민들을 위해 담요 1,000장을 긴급 전달했으며 식생활 및 위생 지원을 위해 12만 원 상당의 긴급구호키트 1,000개를 제작해 오는 31일까지 배포할 예.. 
경북 의성 산불 닷새째 확산… 진화 총력전에도 불씨 여전
산림청과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30분, 일출 직후부터 의성을 비롯해 안동, 청송, 영양, 영덕 등지에 헬기와 진화 인력, 장비를 대거 투입해 본격적인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이번 산불은 지난 22일 오전 11시 26분께 의성군 안평면 괴산1리에서 성묘객의 실화로 시작되어 강한 바람을 타고 인근 지역으로 빠르게 확산된 것으로 파악됐다... 
축소지향 문화
평택에는 지식인들이 모여 세계와 대한민국, 지자체와 시민사회의 현안 문제를 논하는 토론 모임으로 ‘평택 콜로키움’이라는 작은 포럼 모임이 있다. 매월 1회 줌으로 정치, 경제, 사회, 교육, 문화, 지자체 현안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해 강의를 듣고 격의 없이 토론을 벌인다. 필자는 평택 콜로키움 일원으로 참여하면서 많은 분야에 대한 지식과 정보, 시대적 전망 등을 배울 수 있었다. 최근에는 .. 한국기독교역사학회, 제433회 학술발표회 개최한다
이혜원 박사(한국기독교역사학회 연구이사, 연세대 한국기독교문화연구소 연구교수)의 사회로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는 이형식 교수(고려대 아세아문제연구원)와 서동준 박사(에든버러대사)가 각각 "‘조선통’ 세키야 데이자부로(関屋貞三郎)와 조선통치; 선교사, 신사참배 문제.. 
리키김, 방송 중단 10년 만에 선교사로 근황 전해
배우 겸 모델로 활약했던 리키김이 방송 활동 중단 10년 만에 선교사로서의 삶을 전하며 근황을 공개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CGN'에는 "이제 '배우' 대신 '선교사'로 불러 주세요, 리키 김 선교사"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시되었고, 영상 속 리키김은 자신의 삶에 일어난 변화와 그 과정을 솔직히 털어놓았다... 
“대한민국의 자유와 번영, 이승만 대통령 헌신의 결실”
(사)이승만건국대통령기념사업회(회장 김남수)가 26일 오후 정동제일교회(담임 천영태 목사)에서 이승만 건국대통령 탄신 150주년 기념예배가 열렸다. 이번 예배는 미국 뉴욕에선 회장단, 한국에선 부회장단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문무일 사무총장(이승만건국대통령기념사업회)의 사회로 진행된 1부 개회식은 조보현 부회장(배재학당 이사장)의 개회선언, 김남수 회장의 기념사, 축사, 공로패 증정 순서로 진.. 
천안함 15주기, 여야 모두 호국영령 추모
천안함 피격 사건 15주기를 맞은 26일, 여야 정치권은 한목소리로 희생 장병들을 추모하며 국가 안보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북한의 핵·미사일 도발이 지속되는 가운데, 정치권은 천안함 46용사와 수색 과정에서 순직한 고 한주호 준위의 숭고한 희생을 되새기며 자유민주주의 수호와 국방 태세 강화를 다짐했다... 
美국가정보국 “김정은, 핵 포기 의사 전무… 북러 밀착으로 위협 수위 고조”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핵무기를 포기할 의사가 없다는 미국 정보당국의 평가가 공식적으로 제시됐다. 미국 국가정보국(DNI)은 북한이 핵무기를 정권 안보의 핵심 수단이자 국가적 자존심으로 간주하고 있으며, 러시아와의 전략적 협력 강화와 함께 군사적·외교적 위협을 전방위로 확대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북한 정보접근권, 단절 아닌 연결 위한 접근 필요”
한반도평화연구원(KPI)이 26일 발간한 뉴스레터를 통해, 최규빈 통일연구원 연구위원은 북한 주민의 정보접근권 증진을 위한 국제사회의 과제와 대응 방안을 심층 분석한 글을 공개했다. 최 연구위원은 이 글에서 현대사회의 정보 환경과 북한의 실태를 비교하며, 북한 내 정보 접근의 심각한 제약과 이를 개선하기 위한 다양한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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