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달식 사진
    희망친구 기아대책, 경북교육청과 산불 피해 가정에 2억 원 규모 긴급 생계비 지원
    국내 최초의 국제구호개발 NGO 희망친구 기아대책(회장 최창남)은 경북지역 산불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동 가정 지원을 위해 경상북도교육청에 총 2억 원 규모의 긴급 생계 지원금을 전달했다고 18일(금) 밝혔다. 이번 긴급 지원은 지난 3월 발생한 대형 산불로 피해를 입은 경북 지역 내 아동 가정의 조속한 생활 안정과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 이재명 제21대 대통령 선거 더불어민주당 경선 후보가 19일 오후 충북 청주시 서원구 청주체육관에서 열린 제21대 대통령선거 후보자 선출을 위한 충청권 합동연설회에서 1위를 기록, 지지자들에게 축하를 받고 있다.
    이재명, 민주당 충청권 경선서 압승
    더불어민주당의 대선 후보를 선출하기 위한 순회 경선의 첫 무대인 충청권 경선에서 이재명 후보가 총 88.15%의 압도적인 득표율을 기록하며 1위를 차지했다. 이날 승리를 거둔 이 후보는 "새로운 나라를 만들어 달라는 국민의 열망을 받아 남은 일정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2025 부활절 퍼레이드 개막
    광화문 광장서 2025 부활절 퍼레이드… “축복의 단비 속 부활 소망”
    2025년 부활절 퍼레이드가 19일 토요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Because He lives!(살아계신 주!)”를 주제로 개막했다. 올해 퍼레이드는 한국 선교 140주년을 기념하며, 축복의 단비 속에 부활 소망을 외쳤다. 개막식에서 환영사를 전한 2025 부활절 퍼레이드 대회장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목사는 “한국 선교 140주년을 맞이하며 은혜의 단비 속에 펼쳐진 부활절 퍼레이드가 부활..
  •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가 19일 서울 강북구 국립 4·19민주묘지에서 열린 제65주년 4·19 혁명 기념식에서 헌화하기 위해 강정애 국가보훈부 장관 등과 이동하고 있다.
    한덕수 대행, 4·19혁명 정신 강조
    한 대행은 19일 오전 서울 강북구 국립 4·19민주묘지에서 열린 기념식에서 "자유와 민주, 정의를 상징하는 4·19혁명의 정신은 대한민국 헌법의 토대가 되었으며, 민주주의를 바로 세우고 자랑스러운 나라를 만든 원동력이 되었다"고 밝혔다...
  • 정부가 18일 12조2000억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추경)안을 의결했다. 이번 추경안은 재해·재난 대응, 통상·인공지능(AI) 경쟁력 강화, 민생 지원에 초점을 맞춰 편성됐다. 산불 피해복구 지원, 반도체 산업 인프라 지원 확대 등에 사용하겠다는 계획이다. 정부는 추경안을 다음주 국회에 제출할 계획이다.
    12조 추경 편성에도 경기 회복 역부족
    정부가 12조2000억 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안을 확정했으나, 내수 부진과 통상 리스크라는 복합적인 위기를 극복하기에는 역부족이라는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 특히 경제성장률이 0%대까지 하락할 수 있다는 전망 속에서, 이번 추경이 단기 대응에 머물 것이라는 우려가 제기된다...
  • 한신대학교 성금요일 예배 및 개교 85주년 감사예배
    한신대, 성금요일 예배 및 개교 85주년 감사예배 진행
    한신대학교(총장 강성영)는 지난 18일 오전 11시 경기캠퍼스 샬롬채플 대예배실에서 성금요일 예배와 개교 85주년 감사 예배를 드렸다고 밝혔다. 이번 예배는 예수 그리스도의 고난을 묵상하고, 개교 85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 예배는 김희선 교목실장 직무대행의 인도로 진행됐으며, 이인재 부총장의 기도, 문주현 신학대학 학생회장의 성경봉독, 임마누엘 합창단과 플룻 팀의 특송, 한국기독교장..
  • 헤디 미라마디
    침묵의 토요일, 그러나 승리는 이미 시작되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헤디 미라마디의 기고글인 ‘예수님은 부활하시기 전 토요일에 무엇을 하고 계셨을까?’를 17일(현지시각) 게재했다. 미라마디는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의 힘을 경험하기 전까지 20년 동안 국가 안보 분야에서 일해 온 독실한 무슬림이었으며 작가, 팟캐스트 진행자로 활동하고 있다...
  • 에디 아서 박사
    고난주간, 로마의 권력에 도전한 하나님의 방식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에디 아서 박사의 기고글인 ‘부활절은 항상 권력의 모습을 떠올리게 한다’를 17일(현지시각) 게재했다. 에디 아서 박사는 와이클리프 성경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현재 영국에 거주하며 글로벌 선교의 미래에 대해 연구하고, 글을 쓰고, 이야기하며, 사회 변화에 대한 맥락적 관점을 제공하고 있다...
  •  수바쉬 바헬 목사의 장례식의 모습
    “죽음의 권리조차 없다” 인도 기독교인, 장례 위한 법적 싸움 지속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인도 촉티스가르 주에서 기독교인들의 묘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법적 싸움이 계속되고 있다고 16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CDI는 라메시 바겔이 아버지인 수바시 바겔 목사의 장례를 치르기 위한 법적 투쟁을 벌인 뒤, 촉티스가르 정부가 기독교인을 위한 전용 묘지를 지정하지 않자, 인도 대법원에 새로운 청원을 제출할 준비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 심리학하는 교회언니 햅시바의 결혼상담
    <4월, 작가들의 말말말>
    인격적인 관계의 영역은 반드시 시간이라는 장치를 통해 증명되어진다. 쉽사리 포기하고 싶은 순간에도 서로를 이해하기 위한 치열한 순간들이 성실하게 모인다면, 비로소 결혼 생활의 가치를 제대로 우려낼 수 있을 거라 믿는다. 결혼 생활이라는 긴 여정 가운데 하나님의 섬세한 의도를 발견하는 시야가 넓어지도록 이 책이 돕고 싶다...
  • 기독교학술원 제110회 월례학술포럼 개최
    “틸리케가 제시하는 남자와 여자의 본질적 관계는…”
    기독교학술원(원장 김영한 박사)이 18일 오후 서울 서초구 소재 양재온누리교회 화평홀에서 ‘틸리케의 결혼 및 성윤리’라는 주제로 제110회 월례학술포럼을 개최했다. 먼저, 개회사를 전한 김영한 박사는 “독일 루터교 신학자 틸리케(Helmut Thielicke, 1908-1986)는 1968년에 일어난 프랑스 성혁명과 1970년대 광란한 독일 학생운동의 시기를 겪으면서 시대가 당면한 성윤리 이..
  • 문재인 대통령이 29일 오후 청와대 본관에서 열린 제7차 공정사회 반부패정책협의회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문재인, 민간 통계 제재 지시… 전 정부는 부동산 통계 조작
    문재인 정부 시절 청와대와 국토교통부가 부동산 가격 통계를 조작하고, 민간 통계를 통제하려 했던 정황이 감사원 감사를 통해 드러났다. 정부의 공식 통계와 민간 은행이 발표하는 통계 간 차이가 커지자, 문재인 당시 대통령이 민간 통계의 폐지 또는 제재 방안을 검토하라고 지시한 사실도 확인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