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제구호개발 NGO 희망친구 기아대책(회장 최장남)이 23일 오전 서울 강서구 기아대책 사옥에서 교계 기자들을 초청해 ‘2026 크리스천미디어미팅’을 개최했다. 이번 미디어미팅은 설립 37주년을 맞은 기아대책이 미션 NGO로서 한국교회와 동행해 온 역할을 돌아보고 급변하는 교회·지역사회 환경 속에서 지속가능한 선교적 협력 모델을 권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UBF 유럽 신년 지부장 수양회, 크로아티아 두브로브니크서 개최
UBF(대학생성경읽기선교회)는 지난 2월 5일부터 7일까지 크로아티아 두브로브니크에서 ‘유럽 신년 지부장 수양회’를 개최했다. 이번 수양회에는 유럽 각국 지부장들이 참석했으며, 수양회에 앞서 모든 참석자는 온라인을 통해 그룹별 성경공부와 소감 모임을 마쳤다. 수양회 첫째 날에는 그동안 유럽 대표로 섬겨온 독일 하이델베르크의 라이너 목자의 이임식과 함께 체코 프라하의 신한나 선교사의 유럽 대표.. 
파키스탄서 기독교 미성년 소녀 강제 개종 논란…경찰 대응 부실 지적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은 파키스탄에서 14세 기독교 소녀가 납치된 뒤 강제 개종과 결혼을 당했다는 의혹이 제기되면서 현지 경찰의 대응 부실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고 20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피해자 가족과 법률 대리인은 경찰이 미성년자임을 입증하는 공식 문서가 있음에도 적절한 조치를 취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중미 루터교회 연합 모임, 교회 연대 강화와 사회적 ‘예언자적 목소리’ 확립 모색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중앙아메리카 지역 루터교회들이 교회 간 연대를 강화하고 지역 사회의 사회·정치·경제적 현실에 대응하기 위한 ‘예언자적 목소리’를 확립하기 위해 한자리에 모였다고 최근 보도했다... 
인도 오디샤 기독교 가족 살해 사건… 개종 갈등 속 일가족 3명 피살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인도 오디샤(Odisha)주에서 기독교로 개종한 한 가족이 친척들에게 살해되는 사건이 발생해 종교 갈등 문제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고 20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이번 사건으로 부모와 10대 자녀가 숨졌으며, 남은 자녀들은 안전을 우려해 은신한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회복된 마음, 다시 세워지는 예배자
현대인의 마음의 문제를 성경적 통찰로 풀어내는 신간 <성경에서 마음의 비밀을 찾다>가 출간됐다. 이 책은 심리학적 지식과 기독교 영성을 결합해 인간의 내면을 조명하고, 삶과 신앙의 온전한 회복을 위한 구체적인 방향을 제시하는 안내서다... 
청년, 청소년을 위한 성경적 고난관 입문서
고난의 의미를 복음의 관점에서 새롭게 조명하는 신간 <낭비되는 고난은 없다!>가 출간됐다. 이 책은 인간의 삶에서 피할 수 없는 고난을 단순한 인내나 운명으로 받아들이는 태도를 넘어, 하나님의 구속과 위로의 시선으로 재해석하도록 안내하는 신앙서다... 
<2월, 작가들의 말말말>
호세아가 설교한 후 거의 700년 동안 바알의 거짓된 신앙을 씻는 훈련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오순절 성령의 역사를 통하여 그들은 다시 하나님의 백성으로 받아들여지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완전히 버리시지는 않았습니다. 그러나 그들의 머리에서 바알의 정욕적인 거짓 신앙이 씻겨지는 데는 너무나도 오랜 기간이 필요했습니다. 자신이 참으로 하나님 앞에 죄인이요 자랑하거나 의지할 것이 아무것.. 
이란 대학생 시위 재점화… 테헤란·마슈하드 확산, 하메네이 규탄 구호 분출
이란에서 새 학기 시작과 동시에 대학생들을 중심으로 한 반정부 시위가 다시 확산됐다. 정부의 유혈 진압으로 한동안 소강상태에 접어들었던 이란 반정부 시위가 대학 캠퍼스를 거점으로 재점화되면서, 이란 정국의 긴장도 다시 높아졌다. 21일(현지 시간) BBC, 로이터, AFP통신 등에 따르면 이날 수도 테헤란의 주요 대학 캠퍼스에서는 시위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보안군을 규탄하는 집회와 행진.. 
(사)한국상담학회 교정상담학회, 전북극동방송과 MOU 체결
한국상담학회 교정상담학회(회장 전요섭·성결대)가 전북지역 도민의 정신건강 증진과 범죄 예방을 위한 상담 협력체계 구축에 나섰다. 교정상담학회는 20일 오전 전북극동방송에서 전북지역 상담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도민들의 정신건강과 심리·정서적 회복을 지원하고, 범죄 예방과 재범 방지, 사회복귀를 돕는 전문 상담 협력체계를 마련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국힘 “법 왜곡죄·재판소원제·대법관 증원법은 ‘이재명 무죄 만들기’ 3중 방탄” 반발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이 24일 강행 처리 방침을 밝힌 법 왜곡죄 신설, 재판소원제 도입, 대법관 증원법을 두고 “이재명 무죄 만들기 3중 방탄 입법”이라고 규정하며 강하게 반발했다. 국민의힘은 해당 법안들이 통과될 경우 이재명 대통령이 사실상 법 위에 군림하는 구조가 형성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 
1월 법인 파산 신청 192건, 전년 대비 64% 급증… 중소기업 위기 심화
올해 1월 법인 파산 신청이 192건으로 집계되며 전년 동기 대비 64.10%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던 법인 파산 증가 흐름이 새해 들어서도 이어지고 있는 모습이다. 법인 파산은 경기 둔화와 기업 재무 악화를 보여주는 지표로, 산업계 전반에 긴장감이 확산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