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신대학교(총장 강성영) 중앙도서관(관장 문철수)은 지난 21일 오전 9시 30분, 경기캠퍼스 경삼관 1층 꼼지락에서 ‘1일 독서캠프’를 개최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독서캠프는 대학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대학 내 독서문화 활성화를 목적으로 진행되었다.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스마트폰을 잠시 내려놓고 오롯이 독서에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하며, 독서 노트를 작성하는 활동을 통해 독서에 대한.. 
한세대, 2025 ‘봄날의 음악회’ 개최… 지역사회와 함께한 문화 축제
한세대학교(총장 백인자)는 개교 72주년을 기념하고 지역사회 문화 발전을 위한 ‘2025 봄날의 음악회’를 지난 27일 교내 HMG홀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음악회는 2024년부터 진행된 한세대학교의 지역사회 문화 나눔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올해는 군포문화재단, 여의도순복음교회, 기독교하나님의성회 여의도지방회, 신앙계, 크리스찬메모리얼파크, 한독화장품, 코스모스악기, 그랜드일번.. 
실천적 기도 안내서
“기도는 하나님과의 대화입니다.”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그렇게 말하지만, 정작 기도가 쉽고 즐겁다고 고백하는 이들은 드물다. 기도를 시작하자마자 집중이 흐트러지고, 입에서 나오는 말은 늘 하던 말의 반복이다. 그러다 보면 어느새 “나는 기도를 잘 못하는 그리스도인인가 보다”라는 자책에 빠지고 만다... 
그린닥터스재단, 개성병원 개원 20주년 맞아 ‘제2 개성병원’ 추진
국제의료봉사단체 그린닥터스재단이 새 정부 출범 시점에 맞춰 대북 의료교류를 재개하고, ‘제2 개성병원’ 설립을 추진한다고 최근 밝혔다. 후보지로는 러시아와 인접한 북한 함경북도 나진선봉경제특구가 유력하게 검토되고 있다. 그린닥터스재단(이사장 정근)은 지난 24일 부산 온병원 대강당에서 열린 2025년도 정기총회에서 이 같은 계획을 공식 발표했다. 정 이사장은 2005년 개성공단 내에 개원해 .. 
<5월, 작가들의 말말말>
저는 예수 그리스도의 격정적 메시지를 선포하는 그리스도인들이 좀 더 모험의 끝에 서지 않는 것이 오히려 놀랍습니다. 젊은이나 나이 든 사람이나 다 마찬가지로, 예수님을 사랑하고 그분을 위해 일함으로써 겪게 될 큰 희생을 피하기 위해, 친절이나 무관심이나 지루함의 보호막 밑으로 숨어버리는 것을 너무도 많이 보았습니다. 교회 의자가 너무나 편안해졌고 진정한 모험이 사라졌기에, 우리는 엄청난 고통.. 
‘빡센 캠프’로 불리는 2025 여름 비전캠프, 중부대학교에서 개최
중부대학교에서 대규모 집중 영성훈련 ‘2025 여름 비전캠프’가 열린다. ‘빡센 캠프’라는 별칭답게 참가자들은 식사와 휴식 시간을 제외한 아침부터 새벽까지 말씀, 기도, 찬양, 소그룹 활동에 몰입하며 영적 성장의 시간을 보낸다. 이번 비전캠프는 십자가 앞에서 자신의 죄를 고백하는 ‘십자가 기도회’, 서로의 발을 잡고 기도하는 ‘발기도’, 품에 안고 중보하는 ‘품기도’ 등 깊은 영적 체험을 제.. 
김문수 “자유민주주의 반드시 지켜낼 것”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28일 경남 창원을 찾아 국립 3·15 민주묘지를 참배하고, 자유민주주의 수호를 위한 의지를 강하게 피력했다. 그는 "무너져가는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를 반드시 지켜내 자유와 민주가 강물처럼 넘치는 대한민국을 반드시 일궈내겠다"고 밝혔다... 
1분기 출생아 수 7.4% 증가… 10년 만에 아기 울음소리 반등 신호
올해 1분기(1~3월) 우리나라의 출생아 수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7.4% 증가하며 통계 작성 이래 분기 기준 최고 증가율을 기록했다. 지난 수년간 저출생 흐름이 이어지던 가운데, 반등의 신호로 해석될 만한 변화가 감지되고 있다. 특히 혼인 건수가 큰 폭으로 늘어난 점과 함께, 출산에 대한 인식이 긍정적으로 바뀌고 있는 점이 출생아 수 증가의 주된 배경으로 분석된다... 
이준석, '젓가락 발언' 논란에 “불편한 국민께 사과… 그러나 검증은 필요”
이준석 개혁신당 대선후보가 최근 TV토론에서 언급해 논란이 된 '젓가락 발언'에 대해 “불편함을 느낀 국민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며 “심심한 사과를 드린다”고 밝혔다. 다만 해당 발언의 맥락에 대해 “검증이 필요한 사안”이라고 덧붙이며, 논란의 본질은 여전히 유효하다는 입장을 고수했다... 
육아휴직 후 자진퇴사에도 사업주 지원금 100% 지급한다
앞으로는 육아휴직이나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제도를 이용한 근로자가 자발적으로 퇴사하더라도, 해당 근로자를 고용했던 사업주는 정부로부터 지원금을 전액 받을 수 있게 됐다. 이는 육아와 일을 병행할 수 있는 근무 환경 조성을 위한 정부의 제도적 보완 조치로, 고용노동부가 28일 국무회의를 통해 의결한 ‘고용보험법 시행령’ 개정안에 따라 시행된다... 
이스라엘군, 레바논 남부 드론 공습… 헤즈볼라 대원 1명 사망
이스라엘군이 레바논 남부에 또다시 공습을 단행해 헤즈볼라 대원 1명이 숨졌다고 레바논 보안당국이 밝혔다. 이번 공격은 27일(현지시간) 무인기를 이용해 이루어졌으며, 피해자는 이동 중 오토바이를 타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신화통신은 이날 레바논군 소식통의 말을 인용해, “이스라엘군이 레바논 남부 빈트 즈베일 지역 야테르 마을에서 무인기 드론을 이용해 공격을 감행했다”며.. 
국민의힘 김재원 "단일화 없어도 승산 있다… 끝까지 승리 확신"
국민의힘 김문수 대선 후보 비서실장 김재원이 28일, 개혁신당 이준석 후보와의 단일화 없이도 본선 승리가 가능하다는 확신을 드러냈다. 그는 동시에 단일화의 문을 닫지 않았다는 입장도 함께 전하며, 끝까지 협상의 여지를 남겨두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