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일장신대학교 개교 103주년 기념 감사예배 진행
    한일장신대, 개교 103주년 기념 감사예배 진행
    한일장신대학교(총장 황세형)는 9월 2일 예배당에서 2025학년도 2학기 개강 및 개교 103주년 기념 감사예배를 성황리에 열었다. 행사에는 이순창 원로목사(연신교회), 온성진 전 이사장과 이사진, 동문, 교직원 및 재학생 등 800여 명이 참석했다. 1부 예배는 경건실천처장 노항규 목사의 인도로 진행됐다. 총동문회 전 회장 문화규 목사의 기도, 신학대학원 동문회 전 회장 박용수 목사의 성경..
  • 브라질은 인쇄 및 디지털 성경 보급에서 놀라운 성과를 이뤘을 뿐만 아니라, 이제 전 세계 거의 모든 언어를 아우르는 번역 작업에 힘입어 성경 접근성을 확대하는 글로벌 흐름의 일원이기도 하다
    브라질, 2024년 전 세계 성경 보급 1위 달성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브라질이 지난 2024년 전 세계 성경 보급 1위 국가로 이름을 올렸다고 최근 보도했다. ‘2024 글로벌 성경 배포 보고서’에 따르면, 브라질은 지난해 420만 권의 인쇄본 성경을 보급했으며, 디지털 다운로드는 1,600만 건을 돌파했다. 온라인 성경 장(章) 조회 수는 50억 건에 달해 미국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기록을 세웠다...
  • 사마리안퍼스(Samaritan’s Purse) 팀이 푸에르토리코로 공수된 구호 물자를 하역하고 있다
    사마리안퍼스, GHF와 협력해 가자지구에 대규모 인도주의 지원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복음주의 인도주의 단체 사마리안퍼스(Samaritan’s Purse)가 새롭게 설립된 가자 인도주의 재단(Gaza Humanitarian Foundation, GHF)과 손잡고 전쟁으로 황폐해진 가자지구에 대규모 인도주의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고 최근 보도했다.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가 이끄는 이 단체는 고열량 영양식을 실은 항공편과 의료 인력을 파견하며, 절망적인 ..
  • 음식과 신앙 : 식사의 신학
    [신간] 음식과 신앙 : 식사의 신학
    음식은 단순히 배를 채우는 수단일까, 아니면 더 깊은 의미가 있는 행위일까? <음식과 신앙: 식사의 신학>은 이 질문에 대한 놀라운 통찰을 제공하는 책이다. 신학, 철학, 인류학의 다양한 관점을 종합한 이 책은 음식을 삼위일체적 관점에서 새롭게 해석하며, 식탁에서 벌어지는 매 순간이 어떻게 하나님의 창조와 돌봄, 그리고 사랑의 이야기와 연결되어 있는지를 설득력 있게 풀어낸다...
  • 시험이 없는 신앙생활은 없다
    [신간] 시험이 없는 신앙생활은 없다
    신앙의 길을 걷는 누구에게나 한 가지 공통점이 있다. 바로 ‘시험’이다. <시험이 없는 신앙생활은 없다>는 제목 그대로, 시험이란 중생한 하나님의 자녀라면 반드시 마주할 수밖에 없는 영적 여정의 한 부분임을 강하게 일깨운다. 저자 故 옥한흠 목사는 “시험을 모르는 사람은 신앙생활을 바로 이해한다고 할 수 없다”는 단호한 선언으로 시작해, 시험의 본질과 유형, 그리고 이를 이기는 구체적 방법을..
  • 서울신대 차세대 온라인 비교과 프로그램 개발 착수
    서울신대, 차세대 온라인 비교과 프로그램 개발 착수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가 2025년 대학혁신지원사업 성과평가에서 교육혁신 분야 최고 등급인 S등급을 획득했다. 이에 따라 소수집단 학생 지원을 위한 온라인 비교과 프로그램 ‘이타겟(利-TarGet)’ 내에 ‘토론·토의 역량 강화’ 콘텐츠를 새롭게 개발, 학생들의 학습 역량 강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해당 콘텐츠는 교수학습개발센터 주도로 대학혁신지원사업 예산을 활용해 제작된다. 학생들이 논..
  • 불안을 이기는 작은 습관들
    <9월, 작가들의 말말말>
    불안은 당신의 머릿속에 들어와 있는 불량배다. 당신은 분명히 불안을 쓰러뜨릴 수 있다. 하지만 그러려면 먼저 불안의 힘을 빼놓아야 한다. 무하마드 알리를 로프로 몰아붙인 조지 포먼의 연타처럼, 불안이 당신에게 연타를 날리게 하라. 맞서 싸우기보다 자꾸 다가들게 두라. 불안을 느끼고 견디라. 제풀에 진이 빠지게 하라. 당황하지 말고 불안을 경험하라. “나는 잠시 이것을 견딜 수 있다. 지금은 ..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일 김정은 당 총비서가 중국 전승절 80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지난 1일 전용열차로 출발해 2일 새벽 국경을 통과했다고 보도했다./
    김정은, 전승절 80주년 기념행사 참석 위해 베이징 향해 출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중국 베이징에서 열리는 전승절 80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1일 전용열차를 타고 평양을 출발했다고 북한 매체들이 보도했다. 북한이 최고지도자의 해외 방문 사실을 출발 직후 공개한 것은 극히 이례적인 사례로 주목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