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선규 목사
    소돔성과 폼페이가 보여주는 교훈(창세기 20장)
    창세기는 노아 시대의 홍수와 소돔과 고모라의 멸망을 기록한다. 이 두 사건은 인간의 죄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이라는 공통된 의미를 지닌다. 성경은 단순한 재난의 기록이 아니라, 인간의 삶과 신앙을 돌아보게 하는 거울로서 이 사건들을 제시한다...
  • 기출협, 50주년 기념감사 예배 및 제52회 정기총회
    기독교출판협회 50주년… “말씀을 기록하고 세상에 전하라”
    (사)한국기독교출판협회(회장 박종태 장로, 이하 기출협)가 25일 오후 한국기독교연합회관 3층 그레이스홀에서 50주년 기념감사 예배 및 제42회 한국기독교출판문화상 시상식, 제52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행사는 1부 예배, 2부 시상식, 3부 정기총회 순으로 진행됐으며 예배는 정건수 부회장의 사회로 드려졌다. 민병문 이사가 대표기도를 드렸으며 박종구 목사(기출협 고문)가 '기록하라, 보내라'..
  • 박영재 법원행정처장이 25일 서울 서초구 대법원에서 열린 전국법원장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뉴시스
    사법개혁 3법 본회의 상정 임박… 박영재 처장 “사법부 의견 반영 필요”
    박영재 법원행정처장은 25일 국회 본회의 상정을 앞둔 이른바 ‘사법개혁 3법’과 관련해 “사법부의 의견이 반영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이날 오후 2시 서울 서초구 대법원 청사에서 열린 전국 법원장회의 임시회에서 그는 사법제도 개편을 둘러싼 주요 법안에 대해 전국 법원의 의견을 폭넓게 듣기 위해 회의를 긴급 소집했다고 설명했다...
  • 신약재창출에 의한 기존 항생제 및 항암제 투약 결과
    항생제 내성 사망자 2030년 3만 명 전망… 정부, 제3차 국가 항생제 내성 관리 대책 추진
    항생제 내성으로 인한 사망자가 2030년 3만명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되면서 정부가 범정부 차원의 대응에 나섰다. 질병관리청은 25일 7개 부처와 함께 ‘제3차 국가 항생제 내성 관리 대책(2026~2030)’을 발표했다. 인체와 축산·수산 등 비인체 분야를 포괄해 항생제 내성 확산을 억제하겠다는 계획이다...
  • 일시적 조정인지, 하락장 초입인지 혼란이 이어지던 시장 분위기가 엔비디아의 '깜짝 실적' 한 방으로 단숨에 반전됐다. 사진은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 ⓒ뉴시스
    엔비디아 4분기 실적 발표… 블랙웰·베라 루빈이 HBM 시장 좌우
    엔비디아의 2025회계연도 4분기 실적 발표가 글로벌 AI 반도체와 HBM 공급망의 향방을 가를 분수령으로 주목된다. 블랙웰 출하 확대 여부와 영업이익률 방어 수준, 차세대 플랫폼 베라 루빈의 공개 범위가 핵심 변수로 꼽힌다. 엔비디아는 한국시간 26일 새벽 4분기 실적을 발표한다. 시장 매출 컨센서스는 전년 대비 약 66% 증가한 650억~657억 달러 수준이다...
  • 민희진 오케이 레코즈 대표가 25일 서울 종로구 교원 챌린지홀에서 열린 1심 소송 결과와 향후 계획 등 발표를 위한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뉴시스
    민희진, 하이브에 ‘모든 분쟁 중단’ 공개 제안… “256억원 대신 소송 멈추자”
    민희진 오케이 레코즈 대표(전 어도어 대표)가 하이브(HYBE)와 이어지고 있는 각종 법적 분쟁을 전면 중단하자고 공개 제안했다. 민 대표는 25일 오후 서울 종로구 모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56억원을 다른 가치와 바꾸기로 결정했다”며 현재 진행 중인 모든 민·형사상 소송과 갈등을 멈추자는 입장을 밝혔다...
  • 한국CCC
    한국CCC, ‘Doing SMART’ 전략으로 캠퍼스·글로벌 선교 가속화
    한국대학생선교회(이하 한국CCC, 대표 박성민 목사)가 2026년 새해를 맞아 대학 캠퍼스 복음화와 글로벌 선교를 위한 공격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한국CCC는 디지털 기술과 현장 사역을 결합한 ‘Doing SMART’ 전략을 통해 급변하는 선교 환경에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한국CCC는 최근 국내외 선교 환경의 변화에 맞춰 사역의 외연을 넓히고 있다. 특히 국내에 거주하는 30만 명 규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