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이 서울대학교와 국제교육개발협력 분야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교육 취약 환경에 놓인 아동과 청소년의 학습권을 보장하고 교육 형평성을 높이기 위한 협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사랑으로 정의와 공의를 완성하다
소년 재판을 통해 정의의 문제를 깊이 고민해 온 천종호 판자가 십계명의 본질을 새롭게 해석한 책이 출간됐다. 신간 『천종호 판사가 들려주는 십계명』은 십계명을 단순한 규범의 나열이 아니라 예수의 산상수훈 안에서 완성되는 하나님의 사랑의 법으로 조명하며, 법과 신앙의 관계를 통합적으로 탐구한다... 
창세기 천지창조, 과학적 사실인가 신앙고백인가?
한국신학아카데미(원장 김균진)가 10일 오후 서울 안암동 세미나실에서 ‘창세기의 천지창조, 과학적 사실인가 신앙고백인가?’라는 주제로 2026년 봄학기 1차 학술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학술세미나는 김균진 원장(연세대 명예교수)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김창주 교수(전 한신대 구약학)가 발제를 맡고, 박영식 교수(서울신대 조직신학)가 논평에 나섰다. 세미나는 창세기 해석을 둘러싼 오랜 논쟁을 재.. 
UConn 타리스 리드 신앙 고백… NCAA 결승 패배 후에도 하나님께 감사 강조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미국 대학농구 챔피언십 결승전에서 패배를 경험한 UConn(코네티컷대학교) 센터 타리스 리드 주니어가 경기 이후 하나님께 감사를 전하며 신앙을 강조했다고 4월 8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그는 모든 상황 속에서 하나님께 감사해야 한다는 믿음을 다시 한번 고백했다... 
나이지리아 기독교 박해 심화… 부활절 앞두고 교회 지도자들 폭력 중단 촉구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나이지리아 중부 플래토(Plateau)주에서 기독교 마을을 겨냥한 공격이 발생한 가운데, 현지 교회 지도자들이 부활절을 앞두고 국제사회에 도움을 요청했다고 4월 8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나이지리아 정부 역시 치안 불안을 인정하며 폭력 억제를 위한 대응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4월, 작가들의 말말말>
하나님께서는 만민 즉 모든 남녀노소 믿는 자 누구에게나 차별 없이 그의 영(성령)을 부어 주시겠다고 약속하셨다. 이 약속은 나이와 성별과 사회적 신분에 상관없이 하나님을 믿는 사람 누구에게나 하신 것이다. 이는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대속으로 약속하시고 그의 부활로 보증하신 것이므로 진실로 유효하다. 삶에 지쳐 목마른 사마리아 여인에게 예수님은 ‘내가 주는 물을 마시면 영원히 목마르지 않을 것.. 
경북 산불 피해 아동 지원 지속… 세이브더칠드런 일상 회복 프로그램 확대
2025년 3월 경상북도 의성군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이 1년을 맞은 가운데 피해 지역 아동을 위한 회복 지원이 이어지고 있다. 당시 강풍과 건조한 기후 속에서 산불이 빠르게 확산되며 경북과 경남, 울산 지역까지 큰 피해가 발생했다... 
초록우산·교보생명, 유산기부 활성화 협력 강화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과 교보생명이 유산기부 활성화를 위한 협력을 강화한다. 양 기관은 유언대용신탁을 활용한 기부 방식을 통해 사회 환원 문화를 확대하고 아동 복지 지원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초록우산과 교보생명은 7일 서울 종로구 교보생명 본사 광화문재무설계센터에서 유산기부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신탁 제도를 기반으로 기부 참여를 확대하고 보다 안정적인 기부 환.. 
굿네이버스·코빗, 가상자산 기반 기부 활성화 협력
글로벌 아동권리 전문 NGO 굿네이버스와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코빗이 가상자산 기반 기부 활성화를 위해 협력한다. 양 기관은 디지털 환경 변화에 맞춘 새로운 기부 모델을 구축하고 기부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지미션, 인천 쪽방촌 독거노인에 혹한기 지원 키트 전달
기독교 선교단체 지미션이 인천 지역 쪽방촌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혹한기 지원 키트를 전달했다. 이번 지원은 겨울철 한파 이후에도 이어지는 저온 환경 속에서 주거 취약계층의 건강과 생활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다... 
민아웅훌라잉 대통령 논란, 한국 시민사회 “전쟁범죄자일 뿐”…미얀마 군부 규탄 확산
미얀마 민주주의를 지지하는 한국 시민사회가 군부의 대통령 선출을 규탄하며 국제사회의 대응을 촉구했다. 한국 시민사회단체들은 최근 서울 한남동 주한 미얀마 대사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미얀마 군부가 선출한 민아웅훌라잉을 대통령으로 인정할 수 없다고 밝혔다... 
코로나19 백신 부실관리 논란, 한변 “진상규명 필요”…제조번호 공개 요구 확산
한반도 인권과 통일을 위한 변호사 모임(한변, 회장 이재원)이 코로나19 백신 관리 과정에서 드러난 문제와 관련해 정부의 책임 있는 대응과 진상규명을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한변은 성명에서 코로나19 팬데믹 당시 국민들이 정부의 방역 지침을 신뢰하고 백신 접종에 참여했음을 강조하며, “국가가 안전하다고 보증한 백신을 기꺼이 접종했지만 감사원 감사 결과는 그 신뢰가 무책임하게 저버려졌음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