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동대생 중기부 청년 예비창업 지원사업 선정
    한동대생, 중기부 청년 예비창업 지원사업 선정
    한동대학교 전산전자공학부 박정훈(19학번) 학생이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2025년도 창업중심대학 청년 예비창업자 생애최초 청년 예비창업형 지원사업’에 1인 창업팀으로 선정되어 5,500만 원의 사업화 자금을 확보했다. 이번 지원사업은 생애 처음 창업에 도전하는 만 29세 이하 청년들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기술 기반 창업 아이템을 보유한 예비 창업자에게 평균 4,700만 원, 최대 1억 원까지..
  • 한남대학교 아프리카 ODA 활성화 위한 국제포럼 개최
    한남대, 아프리카 ODA 활성화 위한 국제포럼 개최
    한남대학교와 대전국제개발협력센터, K-Water가 공동 주관한 ‘2025 아프리카 ODA 활성화를 위한 국제포럼’이 지난 18일 오후 1시 30분, 한남대 무어아트홀에서 열렸다. 이번 포럼은 아프리카의 개발 수요에 대응하고, 지속 가능한 협력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아프리카개발은행(AfDB), 한국수출입은행, K-Water, 아프리카연구원 등 국내외 주요 협력기관과 전문가들이 대거 ..
  • 한신대, ‘2025 미래혁신포럼’ 성료
    한신대, ‘2025 미래혁신포럼’ 성료
    한신대학교(총장 강성영)가 지난 17일부터 18일까지 양일간 강원도 철원 ‘평화의씨앗들 국경선평화학교’에서 교직원 8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5 한신대 미래혁신포럼’을 개최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포럼은 대학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빠르게 변화하는 미래 교육 환경에 대응하고 교수학습 공동체 문화 형성 및 교육 혁신 역량 강화를 목표로 마련됐다...
  • 이한주 국정기획위원회 위원장이 20일 서울 종로구 국정기획위원회에서 열린 정치행정분과 검찰청 업무보고에 참석해 대검찰청 관계자들을 바라보고 있다.
    국정기획위 업무보고 중단 두고 여야 공방 격화
    최수진 국민의힘 원내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해양수산부가 업무보고를 시작도 하지 못했고, 방송통신위원회와 검찰청 역시 보고 도중 중단되는 사태가 벌어졌다고 전했다. 그는 국정기획위가 자료 유출, 무성의한 답변, 공약 이해 부족 등을 이유로 들고 있지만, 실제로는 현 정부가 불편하게 여기는 부처를 상대로 길들이기에 나선 것이라고 주장했다...
  • 서울신대 상담대학원 최고지도자과정 종강예배 및 수료식
    서울신대 상담대학원 최고지도자과정, 종강예배 및 수료식 개최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상담대학원 최고지도자과정(비학위과정)이 지난 19일 종강예배 및 수료식을 열고 제1기 수료생 16명을 배출했다고 최근 밝혔다. 수료생에게는 황덕형 총장 명의의 수료증이 수여됐다. 이날 행사는 총 3부로 진행됐다. 1부 종강예배는 김영미 박사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황덕형 총장이 ‘달란트 받은 공동체(마 25:14~30)’를 주제로 설교했다. 황 총장은 “천국 앞에서..
  • 불안의 시대, 기도를 배우다
    새롭게 읽는 주기도문
    1945년, 제2차 세계대전의 막바지. 독일은 패전 직전의 절망 속에 빠져 있었다. 도시들은 잿더미가 되었고, 사람들은 굶주림과 공포, 윤리적 혼돈에 시달렸다. 바로 그때, 독일 교회의 대표적인 설교자이자 신학자였던 헬무트 틸리케는 폐허의 현장에서 ‘주님의 기도’를 강해했다. 신간 도서 <불안의 시대, 기도를 배우다>는 이 역사적 설교의 깊은 통찰과 신앙 고백을 오늘의 언어로 새롭게 담아낸 ..
  • 말씀, 그리고 사색과 결단 5
    <6월, 작가들의 말말말>
    여러분, 고독과 외로움은 같은 말이 아닙니다. 외로움은 다른 사람들과 어울리기를 소망하는데 그 사람들이 나를 끼어 주지 않을 때 느끼는 소외감입니다. 고독이라고 하는 것은 내가 얼마든지 어울릴 수 있는 능력과 자질을 갖고 있음에도 주님 앞에서 구별된 삶을 살기 위해서 스스로 나를 격리시키는 것입니다...
  • 기독교학술원 제111회 월례학술포럼
    “유발 하라리의 무신론은 모순… 성경만이 궁극적 진리”
    기독교학술원(원장 김영한 박사)이 20일 오후 서울 서초구 소재 양재온누리교회 화평홀에서 ‘유발 하라리의 인신사상: 기독교 답변’이라는 주제로 제111회 월례학술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개회사를 전한 김영한 박사는 “유발 하라리는 「호모 데우스: 신이 된 인간」에서 강 인공지능을 통해 신이 된 인간이 인류의 미래 역사라고 본다”며 “이는 인간의 오만이요 망상이며 과학기술을 통한 제2의 반란”이..
  • 한국수력원자력이 체코 신규 원전 사업에 대한 본 계약을 4일(현지시간) 발주사인 체코 두코바니II 원자력 발전소(EDU II)와 체결했다. 투자 규모로도 체코 역사상 최대 규모다. 체코 정부가 예상한 사업비는 1기 약 2000억 코루나(약 12조5000억원), 2기 약 4070억 코루나(약 26조원)다.
    체코 원전 수주로 A등급 유지한 한수원, 대왕고래 프로젝트 실패한 석유공사는 C등급
    2024년도 공공기관 경영실적 평가에서 한국수력원자력은 지난해와 동일하게 A등급을 유지했다. 반면, 대규모 해양 탐사 사업인 '대왕고래 프로젝트'가 사실상 실패로 돌아간 한국석유공사는 C등급을 받으며 대조적인 결과를 보였다. 기획재정부는 20일 서울 정부서울청사에서 임기근 제2차관 주재로 제7차 공공기관운영위원회를 개최하고..
  •  이한주 국정기획위원회 위원장이 20일 서울 종로구 국정기획위원회에서 열린 정치행정분과 검찰청 업무보고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는 모습.
    국정기획위, 부처 업무보고에 초강수… "태업" 발언까지
    이재명 정부의 국정 설계를 총괄하는 국정기획위원회가 사흘에 걸친 정부 부처 업무보고를 마친 가운데, 공직사회를 향한 날선 비판과 경고성 메시지를 잇달아 내놓으며 강도 높은 기강잡기에 나섰다. 특히 기획재정부를 향해 "태업"이라는 직설적 표현까지 사용하며 충돌의 수위를 높였고, 검찰청과 방송통신위원회 업무보고는 아예 중단시켰다...
  • 이희우 목사
    룻기 강해 4. 룻, 들에 핀 꽃이 되다
    이해인 시인은 ‘6월의 장미’라는 시의 시작을 이렇게 썼다. “하늘은 고요하고, 땅은 향기롭고, 마음은 뜨겁다.” 시인은 “6월의 장미가 말을 건네온다”며 그 장미가 “사소한 일로 우울할 적마다 ‘밝아져라’ ‘맑아져라’ 웃음을 재촉하는 6월”이라 했다. 그리고 “삶의 길에서 사랑의 이름으로 찌르는 가시, 그 가시로 찌르고 또 찌르지 말아야 부드러운 꽃잎을 피워낼 수 있다”고 했는데 우리 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