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성과학연구협회(이하 성과연)가 20일 오후 서울 강남 한신인터밸리 지하2층 강의실에서 9월 월례강좌를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에서 전윤성 박사(자유와 평등을 위한 법정책연구소)가 ‘세계인권선언’이라는 주제로 강연했다... 
[오늘의말씀] 은혜로 받은 사명, 모든 이방을 향한 부르심
사도 바울은 자신이 사도의 직분을 받은 이유와 목적을 분명히 고백했다. 그것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은 은혜 때문이었다. 은혜란 인간의 공로로는 결코 얻을 수 없는 뜻밖의 선물이며, 하나님의 무조건적인 사랑이다. 바울은 바로 이 은혜로 인해 사도의 사명을 맡게 되었음을 증언했다. 그의 삶과 직분은 전적으로 그리스도의 사랑과 십자가의 희생 위에 세워진 것이었다... 
성결대, 2025학년도 대학원 외국인 신입생 오리엔테이션 개최
성결대학교(총장 정희석)가 지난 18일 오전 10시 학술정보관 6층 야립 국제회의실에서 ‘2025-2 대학원 외국인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베트남 51명, 우즈베키스탄 57명, 네팔 17명 등 총 125명의 외국인 신입생이 참석했다. 오리엔테이션은 외국인 유학생들이 한국 생활에 안정적으로 적응하고 학교에 원활히 적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CGN, 개국 20주년 맞아 ‘선교 미디어 후원의 달’ 진행
기독교 복음 방송사 CGN이 개국 20주년을 맞아 9월과 10월을 ‘선교 미디어 후원의 달’로 정하고 모금 방송과 후원 행사를 개최한다. CGN은 ‘온 세상을 위한 복음의 통로’라는 비전을 내세워 지난 20년간 광고 없는 100% 후원 방식으로 운영돼 왔다. 올해는 ‘함께 미디어선교, 당신이 무명(無名)의 선교사입니다’를 주제로 후원 모금 방송과 온·오프라인 약정 캠페인을 진행한다. 현재 C.. 
하나님의 법과 가이사의 법(27)
사도 바울은 목회서신에서 “감독은 하나님의 청지기로서 책망할 것이 없고 제 고집대로 하지 아니하며… 바른 교훈으로 권면하고 거슬러 말하는 자들을 책망하라”고 권면했다. 청지기의 삶은 권력이나 영향력을 과시하기 위한 자리가 아니라, 맡겨진 양을 돌보고 하나님의 뜻과 정의를 세상 가운데 드러내는 자리이다. 따라서 목회자는 교회 안팎에서 섬김, 겸손, 정직, 투명성으로 모범이 되어야 하며, 공적 .. 
트럼프-시진핑, 틱톡 합의 승인… 10월 경주 APEC서 첫 대면 회담 예정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19일 오전 전화 통화를 갖고 틱톡 지분 매각 문제를 비롯해 무역, 펜타닐 확산,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등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 두 정상은 이번 통화에서 틱톡 협상안에 최종적으로 승인 의사를 밝히며,.. 
[오늘의말씀] 부활로 선포되신 하나님의 아들
사도 바울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부활을 통해 그분이 하나님의 아들이심이 확실히 드러났다고 선포했다. 예수께서는 자기를 낮추시고 십자가에서 죽으셨으나, 그 죽음으로 끝나지 않으시고 부활하셨다. 이 부활은 단순한 기적의 사건이 아니라, 능력으로 하나님의 아들 되심을 확증한 결정적인 순간이었다... 
“교회 성장 위해 가정 희생? 바람직한 목회자 태도 아냐”
기독교학술원(원장 김영한 박사)이 19일 오후 서울 서초구 소재 양재온누리교회 화평홀에서 ‘기독인의 정신건강’이라는 주제로 제112회 월례학술포럼 기도회 및 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날 개회사를 전한 김영한 박사는 “인간 영혼의 존귀성은 하나님과 영원히 교제함에 있다. 천국은 지루하게 영원히 사는 고독한 처가 아니라 영원토록 하나님과 교제하는 곳”이라며 “날마다 교제하는 그리스도인은 닫히거나 부.. 
한국교회의 뿌리가 된 곽안련 선교사의 신학과 직분론
한국개혁주의연구소(소장 오덕교 목사)가 19일 오후 서울 강남구 유나이티드문화재단에서 ‘초기 내한 선교사 탐구 시리즈 8: 곽안련 선교사와 한국교회’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세미나는 예배, 논문발표 순으로 진행됐으며 예배에선 오덕교 목사의 인도로 현창학 교수(합신대학원 석좌교수)가 대표기도를 드렸다. 이어 박성일 교수(GATE 원장/미국 기쁨의 교회 담임 목사)가 ‘곤고하고 가난한 백.. 
[신간] 시대를 사는 그리스도인
IVP 모던 클래식스 시리즈의 열두 번째 책으로 출간된 <시대를 사는 그리스도인>은 세계적인 복음주의 신학자이자 교사 존 스토트(John Stott)의 대표 저작 중 하나다. 1993년 출간된 <현대를 사는 그리스도인>의 전면 개정판으로, 20쇄를 맞아 제목을 새롭게 달고 독자들에게 다시 다가온 이번 책은 30여 년이 지난 오늘날에도 여전히 유효한 질문을 던진다. “그리스도인은 어떻게 시대와.. 
<9월, 작가들의 말말말>
에베소서 1장 첫 부분에, “그리스도 안에”라는 문구가 아홉 번이나 반복적으로 사용되었다. 우리가 어떻게 구원에 참여하는가를 설명하고 있다.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성도는 그리스도와의 연합을 이뤄서 살아간다. 또한 성도는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서 모든 구원의 혜택들을 받는다. 성도들은 “그리스도와 함께” 살아가다가, 장차 하늘나라에서도 함께 영생을 누릴 것이다. 하나님과의 단절된 관계를 .. 
국민의힘, 김건희 특검 압수수색에 대여투쟁 강경 기조 강화
국민의힘이 김건희 특검의 당원명부 강제 압수수색을 계기로 여권을 향한 강경 투쟁 기조를 한층 강화하고 있다. 정기국회 기간 여야 협치가 사실상 무산되면서 국회가 전면 충돌 국면으로 접어들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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