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숭실대 한국기독교문화연구원-RAS Korea 공동 학술대회
    숭실대 한국기독교문화연구원-RAS Korea, 공동 학술대회 개최
    숭실대학교(총장 이윤재) 한국기독교문화연구원(원장 박삼열)이 지난 3일 영국 왕립아세아학회(Royal Asiatic Society, RAS Korea)와 공동으로 학술대회 ‘REBOOTING KOREAN STUDIES 2025’를 열고 한국학 국제화 방안을 논의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학술대회는 RAS Korea가 기증한 한국학 관련 도서로 조성된 ‘한국기독교자료센터’ 개관을 기념해 마련됐..
  • 하나님의 숨결로 쓰여진 편지
    <12월, 작가들의 말말말>
    하나님에게서 멀어졌기 때문에 사람들은 서로에게서도 멀어져서 갈등과 다툼이 인간 존재의 일부가 된다. 곧 뱀과 여자 사이의 갈등(3:15), 여자와 남자 사이의 다툼(남편은 너를 다스릴 것이니라, 3:16), 남자와 땅 사이의 갈등(3:17-19), 형제 사이의 다툼(4:8), 그리고 모든 사람 사이의 갈등(4:23-24) 등이다. 그러나 하나님과 사람들 사이의 이 깊은 틈 한가운데서도 희망은..
  • 협약식 사진
    경산중앙교회, 태국 던못뎅에 ‘행복마을’ 선교 추진
    경산중앙교회가 태국 던못뎅 지역을 대상으로 ‘행복마을’ 선교 프로젝트를 본격적으로 추진했다. 희망친구 기아대책은 최근 발표를 통해 경산중앙교회와 협력해 아동 중심 공동체 변화 모델을 현지에 적용하고, 장기적인 선교 동행 체계를 구축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지역 맞춤형 선교 모델 확립을 목표로 하며, 해외 선교 방향을 새롭게 설계하는 시도라는 의미를 담았다...
  • 문화체육관광부 로고 문체부 로고
    내년 종교문화지원 예산 1043억 원 확정
    정부가 내년 종교문화지원 사업에 총 1043억 원 규모의 예산을 확정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7일 발표를 통해 2026년도 종교문화지원 예산이 1043억 5600만 원으로 편성됐다고 밝혔다. 이번 예산은 올해보다 140억 4700만 원 증가한 것으로 약 15.6%의 증액이 이뤄졌다...
  • 이훈구 장로
    믿음 안에서 자녀에게 바른 이성관을 심어주기
    어린 자녀가 성장해 가면서 자연스럽게 이성에 대한 관심을 갖게 된다. 그러나 스스로 어떤 방향으로, 어떻게 이성에 대해 접근해야 할지 잘 모르는 경우가 많다. 이때 부모가 자녀에게 바람직한 이성관에 대한 올바른 지도와 편달을 해 주는 것이 필요하다...
  • 대화 전도
    놓친 전도 기회를 후회에서 결단으로 바꾸는 법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헤더 반즈의 기고글인 ‘전도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는 두 가지 팁’(2 tips on how to overcome fear of evangelism)을 6일(현지시각) 게재했다. 헤더 반즈는 디시전 포인트(Decision Point)의 특별 프로젝트 디렉터로서 직원 모집과 훈련에 집중하며 조직 전반의 전략적 프로젝트를 이끌어 사명을 확장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 어린이 학교
    어린아이도 참되게 구원받을 수 있는가?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프레드 프라이의 기고글인 ‘어린 아이도 그리스도인이 될 수 있을까?’(Can a young child become a Christian?)를 6일(현지시각) 게재했다. 프레드 프라이는 전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아동 복음화 사역 단체인 아동복음화협회(Child Evangelism Fellowship®, CEF)의 행정 부대표(Vice President of A..
  • 우리는 왜 사랑할수록 함부로 말할까
    사랑할수록 상처가 되는 말들
    연애는 종종 춤에 비유됐다. 두 사람이 서로의 스텝을 이해하고 흐르는 음악에 맞춰 조화를 이루면 관계는 깊어지고 친밀해진다. 그러나 한 걸음만 어긋나도 다정함은 갈등으로 바뀌고, 서로의 마음을 상하게 하는 말과 행동이 반복된다. 심리학은 이러한 관계의 균형을 유지하기 위해 연습과 기술이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 총신대학교 한국어교원 교육과정 수강생 모집
    총신대, 한국어교원 교육과정 수강생 모집
    전 세계적으로 이어지는 한류 열풍이 해외 선교 방식에도 변화를 이끌고 있다. K-팝과 드라마, 영화 등 한국 문화의 영향력이 확대되면서 한국어를 배우려는 수요가 급증했고, 한국어 교육을 활용한 선교 전략이 하나의 사역 모델로 자리 잡고 있다. 이 같은 흐름에 맞춰 총신대학교 부속 원격평생교육원(원장 방은영)은 해외 선교를 준비하는 신학생과 총회세계선교회(GMS) 파송 선교사, 그리고 다문화 ..
  • 이란 국기
    이란 20대 여성, 학대 끝에 남편 살해… 유엔 “사형 중단해야”
    이란에서 12세에 강제로 결혼해 지속적인 학대에 시달리던 여성이 남편을 살해한 혐의로 사형을 선고받고 교수형 위기에 놓였다. 유엔 인권최고대표사무소(OHCHR)는 이 사건과 관련해 이란 정부에 사형 집행 중단을 촉구하며, 피해 여성의 인권 상황을 고려한 조치를 요구했다...
  • 공연 현장의 모습
    오키나와 ‘Jesus Music Festival 2025’ 성료
    세계 공통 언어인 음악을 통해 일본에 복음을 전하는 대규모 연합 선교 행사가 오키나와에서 열렸다. ‘Jesus Music Festival 2025 in Okinawa’는 나하 문화예술극장에서 개최됐으며, 일본 전역의 목회자와 성도들이 한자리에 모여 영적 회복과 부흥을 경험한 자리였다...
  • 故 박중식 원로목사 천국환송예배
    “故 박중식 원로목사의 ‘영혼구원’ 향한 뜨거운 발자취 기억해야”
    故 박중식 원로목사 천국환송예배가 8일 오전 10시 새중앙교회 대예배당에서 거행됐다. 이날 예배는 황덕영 목사의 집례로 드려졌으며, 사도신경 고백과 성경봉독에 이어 황 목사가 요한복음 11장 25~26절을 본문으로 말씀을 전했고, 추모영상을 시청했다. 황덕영 목사는 설교에서 “박중식 원로목사는 1983년 새중앙교회(당시 포일중앙교회)를 개척해 2016년 은퇴하기까지 제자훈련과 복음전도를 중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