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속적 가치관이 지배하는 시대, 기독교의 ‘매력’은 점점 잃어가고 있다. 이성 중심의 사고와 현세적 행복을 우선시하는 사회 속에서 복음의 진리가 설 자리를 잃고 있는 것이다. 과학자이자 신앙인인 저자는 바로 이 현실에서 출발해, 성경적 세계관이 어떻게 우리의 삶을 지탱하고 변화시키는지를 통찰력 있게 풀어낸다. <기독교 세계관 플러스>는 단순한 교리서가 아니라, 신앙과 이성을 통합해 복음적 사.. 
우리 집 식탁에서 울린 하나님의 음성
“매일 밤 10시 30분, 식탁 위에서 기적이 시작되었다.” 이 한 문장이 <매일 밤 10시 30분의 기적>의 모든 것을 말해준다. 저자 구은주는 낯선 미국 땅에서 가족과 함께 성경을 읽으며 경험한 1,000일의 기적을 이 책에 담았다. 단순한 신앙 간증을 넘어, 하나님이 말씀을 통해 한 가정을 어떻게 변화시키는지를 생생하게 보여주는 감동의 기록이다... 
이스라엘의 환희 뒤에 남은 갈림길: 평화인가, 계속된 전쟁인가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조슈아 아놀드 작가의 기고글인 ‘마지막 인질들이 이스라엘로 돌아왔지만, 이제부터가 더 힘든 단계다’(Final hostages come home to Israel, but now comes the hard part)를 14일(현지시각) 게재했다... 
양평 공흥지구 의혹 조사받은 공무원 사망… 특검, 조서 열람 요청 거부
15일 김건희 특검팀(특별검사 민중기)은 사망한 양평군 공무원의 변호인 박경호 변호사(국민의힘 대전 대덕 당협위원장)가 신청한 조서 열람 및 등사 요청을 검토한 결과, 이를 거부했다고 밝혔다. 특검은 “조서 공개 시 진행 중인 수사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으며, 피조사자의 사망으로 변호인과의 위임관계가 종료된 점도 고려했다”고 설명했다... 
정부, 청소년 자살 예방 대책 논의 위한 전문가 회의 개최
성평등가족부가 청소년 자살 예방과 위기 대응 강화를 위해 학계, 의료계, 현장 전문가들을 한자리에 모았다. 최근 들어 청소년 자살률이 높아지는 가운데, 정부가 실질적인 대책 마련에 나선 것이다. 성평등부는 15일 “16일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고위기 청소년 지원 강화를 위한 전문가 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청소년(9~24세) 자살 현황을 점검하고, 근본적인 예방책을 마련하.. 
한동대 환동해지역혁신원, 제1회 우주 최고 실패 대회 개최
한동대학교(총장 최도성)와 포항시가 공동 운영하는 환동해지역혁신원이 ‘제1회 우주 최고 실패 대회’를 개최하고 오는 27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대회는 “실패, 결과가 아닌 질문으로 바꾸다”라는 슬로건 아래, 실패를 부끄러움이 아닌 도전의 밑거름으로 바라보는 혁신적 문화를 지역사회에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미국 목회자 3명 중 1명 꼴 목회 강단 떠나
미국 전직 목회자 세 명 중 한 명은 45세 이전에 목회 강단을 떠난 것으로 조사됐다. 이들이 목회를 그만둔 주요 이유는 ‘소명의 변화’(40%)였으며, 절반 가까이는 사역 마지막 해에 교회 내 심각한 갈등을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80%는 하루 24시간 내내 대기해야 한다는 압박을 느꼈다고 응답해, 목회자의 정신적 부담이 심각한 수준임을 보여줬다... 
성결대, 현장 체험 기업탐방 진행
성결대학교(총장 정희석)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센터장 라휘문)는 산업경영학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2025 산업경영학과 기업탐방’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탐방은 오는 17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경기 광주시 오포에 위치한 광주물류센터 실리콘투(CS물류창고)에서 진행된다. 이번 기업탐방은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의 일환으로, 학생들이 산업 현장을 직접 경험하며 물류 시스.. 
中, 지하교회 지도자 구금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는 중국의 최대 규모 지하교회 네트워크 중 하나를 이끌어온 베이징 시온교회(Zion Church)의 지도자 진 에즈라(Ezra Jin) 목사가 최근 당국에 체포된 것으로 알려졌다고 14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이번 구금은 중국 전역에서 비등록 교회(하우스처치)를 단속하려는 것의 일환으로, 종교 자유 단체들은 이를 ‘전례 없는 수준의 박해’라고 규정했다... 
총신대 부속 원격평생교육원, 2025년 마지막 학기 학습자 모집
총신대학교부속원격평생교육원(원장 방은영, 이하 총신 원격)이 오는 10월 29일(수)까지 2025년도 마지막 개강 과정 학습자를 모집한다. 이번 과정은 온라인 비대면 수업을 통해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총신대학교 수준의 강의를 들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총신 원격은 인생 2막을 준비하는 학습자들에게 신앙과 전문성을 함께 갖춘 평생학습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현재 사역 중이거나 새로.. 
“하나님이 보시기에 아름다운 삶의 자세 세 가지는…”
새중앙교회 황덕영 목사가 최근 교회 홈페이지에 ‘예수 안에서 함께 지어져 가느니라’(엡 2:19~22)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했다. 황 목사는 “하나님은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을 신앙의 여정 가운데, 마치 건물을 짓듯이 계속 세워가신다”며 “하나님이 보시기에 아름답게 지어져 가는 삶을 살아가기 위해 필요한 마음가짐과 자세는 무엇인지 세 가지로 살펴보고자 한다”고 했다... 
<10월, 작가들의 말말말>
복음주의 선교신학은 선교를 해야 할 당위성을 성경에서 찾는다. 모든 사람을 제자로 삼으라는 성경의 명령을 신중하게 생각하면서 상황이 어떻게 변하든 이 명령을 순종하는 것이 중요한 사명이라고 생각하는 경향을 지닌다. 즉 성경과 상황 중에서 성경에 우선순위를 두는 경향이 강하다. 이러한 경향은 상황을 성경보다 우위에 두는 경향을 보이는 진보진영의 성경 이해와 대조적인 면이며, 이처럼 성경의 명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