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제임스 블랙의 기고글인 ‘세상은 여전히 어둡지만, 그리스도는 여전히 빛이다’(The world is still dark — Christ is still the light)를 25일(현지시각) 게재했다. 제임스 블랙(James Black)은 스탠딩 포 프리덤 센터(Standing for Freedom Center)의 연구 보조원 겸 분석가로 활동하고 있다... 
회개와 믿음으로 오르는 영혼의 길
죄의 자리에서 구원의 자리로, 회개의 눈물에서 은혜의 빛으로 나아가는 신앙의 여정을 담은 묵상서 <저 높은 곳을 향하여>가 출간됐다. 이 책은 믿음을 새롭게 세우고자 하는 신앙인은 물론, 삶의 방향을 잃고 방황하는 이들에게도 깊은 울림을 전한다... 
고통에서 감사로, 상처에서 회복으로
고통의 기억을 회피하지 않고 하나님의 긍휼 안에서 다시 해석하도록 이끄는 신간 <긍휼마음학교>가 출간됐다. 이 책은 저자의 ‘학교 시리즈’ 가운데 <광야훈련학교>에 이은 두 번째 권으로, 신앙의 훈련이나 실천에 앞서 믿음의 방향과 존재의 목적을 바로 세우는 데 초점을 맞춘다... 
<12월, 작가들의 말말말>
하나님의 형상 모델은 다섯 가지 유신론적 윤리 모델 중 가장 포괄적이라고 할 수 있다. 그 범위는 놀라울 정도로 광범위하며, 그 고유한 특성들은 하나님이 창조하신 인간의 존재 속에 깊이 자리 잡고 있다. 하나님의 형상 모델은 다음과 같은 질문을 제기한다. “이 결정이 하나님을 본받거나, 그분의 형상을 반영하는 인간적인 특성들을 계발하는 데 도움이 되는가?” 영적 전쟁 모델은 우리의 의사결정이.. 
기도는 하나님의 뜻을 바꾸는가? 변하지 않는 하나님과 응답의 신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기독교 변증가이자 작가인 로빈 슈마허의 기고글인 ‘당신의 기도는 하나님의 마음을 바꾸는가?’(Does your prayer change God’s mind?)를 22일(현지시각) 게재했다... 
하나님이 주신 가장 큰 기쁨, 손주라는 축복
할머니와 할아버지에게 손주는 어떤 존재일까? 시인 이정록은 그의 시에서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은 것들 때문에 산다”라고 말했다. 그렇다. 손주는 바로 눈에 넣어도 전혀 아프지 않을 만큼 소중한 존재이다. 필자에게는 두 딸과 한 아들이 있고,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손주는 모두 다섯 명이다. 그래서 우리 부부는 거의 매일 손주들과 화상 통화를 한다. 손주 얼굴을 보는 순간, 하루 동안의 걱정과 .. 
“큰 기쁨의 좋은 소식, 한 아기가 태어나셨다”
성탄절인 25일, 광림교회와 제자광성교회 성탄 예배에서 설교자들은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을 단순한 기념이 아닌 하나님이 인간의 역사 속으로 들어오신 구원의 사건으로 강조했다. 광림교회 김정석 목사와 제자광성교회 박한수 목사는 각각 성탄 설교를 통해 성육신의 은혜와 평강의 왕으로 오신 예수의 통치를 전하며, 성탄 이후의 삶에서 그리스도를 따르는 실천적 신앙을 강조했다... 
초록우산-스케쳐스코리아, 아동양육시설·그룹홈 및 인재양성아동에게 크리스마스 선물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회장 황영기)은 컴포트 테크놀로지 브랜드 스케쳐스코리아와 함께 전국 아동양육시설·그룹홈 아동들과 인재양성아동들에게 따뜻한 연말을 위한 크리스마스 선물 지원에 나섰다고 24일(수) 밝혔다... 
희망친구 기아대책, 통일부 민간통일운동 유공 정부포상 대통령표창 수상
국내 최초의 국제구호개발 NGO 희망친구 기아대책(회장 최창남)은 지난 22일 통일부 남북회담본부에서 열린 ‘통일부 민간통일운동 유공 정부포상’ 시상식에서 대통령표창을 수상했다고 23일(화) 밝혔다. 통일부 민간통일운동 유공 정부포상은 ▲민간통일운동 활성화 ▲통일교육 발전 ▲인권 및 인도적 문제 해결 등 통일 기반 조성에 기여한 개인과 단체를 선정해 수여한다. 기아대책은 인권·인도적 문제 해.. 
과거·현재·미래 밝히는 애기봉 ‘3색 크리스마스 트리’
김포 애기봉 평화생태공원이 과거와 현재, 미래의 의미를 담은 세 가지 크리스마스 트리를 공개하며 연말을 맞아 특별한 문화행사를 선보였다. 김포시(시장 김병수)는 최근 애기봉 평화생태공원에서 크리스마스 특별문화행사 ‘애기봉 윈터 라이트’를 개최하고, 애기봉의 역사성과 상징성, 미래 비전을 빛으로 풀어낸 다채로운 콘텐츠를 시민과 방문객들에게 공개했다... 
한파 속 서울 도심 밝힌 생명나눔 행진… ‘나인퍼레이드’ 10주년 맞아 명동서 진행
한겨울의 매서운 추위 속에서도 생명나눔의 가치를 알리는 행진이 서울 도심에서 이어졌다.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이사장 유재수)는 지난 19일(금) 서울 명동 일대에서 겨울철 장기기증 인식 확산을 위한 캠페인 ‘나인퍼레이드’를 개최했다... 
어둠의 계절, 임마누엘의 빛이 다시 필요한 이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사무엘 로드리게스 목사의 기고글인 ‘이번 성탄절에, 예수님처럼 사랑한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할까?’(This Christmas, what does it mean to love like Jesus?)를 22일(현지시각) 게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