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휴스턴 텍산스 디미코 라이언스 감독
    미 NFL 감독, 플레이오프 진출 후 “모든 영광 하나님께”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미국 NFL 휴스턴 텍산스가 로스앤젤레스 차저스를 상대로 승리를 거두며 플레이오프 진출을 확정한 가운데, 디미코 라이언스 감독이 경기 후 공식 기자회견에서 팀의 성과를 신앙과 연결 지어 언급해 주목을 받았다고 29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라이언스 감독은 팀의 최근 성과와 집중력의 근원으로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믿음을 강조하며,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돌린다고 ..
  • 카므란 살라마트 목사
    파키스탄 장로교 목회자 피살, 아내·공범 체포로 수사 전환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파키스탄에서 발생한 장로교 목회자 피살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피해자의 아내와 공범으로 지목된 남성을 체포하면서 사건의 성격이 새로운 국면을 맞았다고 29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현지 소식통은 당초 종교적 증오 범죄 가능성이 제기됐던 이번 사건은 경찰 수사 결과, 개인적 관계와 금전적 이해관계가 얽힌 계획 범행으로 드러났다고 밝혔다...
  • 무릎을 꿇고 성경을 받는 우간다 사람
    우간다 기독교-이슬람 공개 대화 이후 전도자 피살…동부 지역서 종교 갈등 다시 수면 위로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우간다 동부 지역에서 기독교와 이슬람 간 공개 대화 행사가 열린 직후, 기독교 전도자가 극단주의자들에 의해 살해되는 사건이 발생해 지역 사회와 교계에 큰 충격을 주고 있다고 29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현지 소식통들에 따르면, 지난 12일 우간다에서 활동하던 기독교 전도자 콩코나 카시무(Konkona Kasimu)가 공개 신앙 대화를 마치고 이동하..
  • 브룬디
    M23 반군 공세로 8만 8천 명 넘은 콩고 난민 유입…부룬디 교회, 국제 지원 호소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동부 콩고민주공화국(DRC)에서 벌어지고 있는 M23 반군의 무력 공세로 인해 수만 명의 민간인이 부룬디로 국경을 넘으며 인도적 위기가 급속히 확산되고 있다고 29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최근 몇 주 사이 콩고 동부 지역에서 발생한 무력 충돌과 치안 붕괴로 인해 주민들의 대규모 탈출이 이어졌고, 부룬디 국경 지역은 이미 수용 능력을 크게 넘어선 상..
  • 이훈구 장로
    경제적 자립으로 독립하고,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자녀
    부모가 자녀에게 남겨줄 수 있는 유산은 여러 가지가 있다. 신앙과 인격, 책임감, 삶을 바라보는 태도 등 많은 요소가 귀하지만, 그중에서도 돈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을 심어주는 일은 결코 가볍지 않다. 돈이 무엇인지, 왜 필요한지,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지에 대한 인식은 자녀가 성인이 되었을 때의 삶의 방향과 질을 결정짓는 중요한 기준이 되기 때문이다...
  • 찰리 커크 대표
    ‘찰리 커크 효과’: 정치적 죽음 이후, 영적 각성은 시작되었는가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존 스톤스트리트 회장의 기고글인 ‘찰리 커크 효과(Charlie Kirk effect)를 평가하다’(Let's evaluate the 'Charlie Kirk effect')를 29일(현지시각) 게재했다. 스톤스트리트 회장은 콜슨 기독교 세계관 센터의 회장을 맡고 있으며 신앙과 문화, 신학, 세계관, 교육 및 변증법 분야에서 인기 있는 작가이자 연설가로 활동하고 ..
  • C. S. 루이스의 인생 지혜
    삶과 영혼을 다지는 필사 노트
    기독교 사상가이자 소설가, 문학비평가로 20세기 지성사에 깊은 흔적을 남긴 C. S. 루이스의 사유를 ‘필사’라는 방식으로 만나는 책이 출간됐다. 는 루이스의 방대한 저작 가운데 신앙과 삶, 사랑과 인간 이해를 관통하는 문장 300여 편을 엄선해, 손으로 따라 쓰며 깊이 묵상하도록 구성한 명문 필사집이다...
  • 교회, 꼭 다녀야 하나요?
    교회가 어떻게 우리의 생명을 구하는가
    현대인은 그 어느 때보다 건강과 행복에 집착한다. 웰빙과 웰니스가 일상이 되었고, 정신 건강을 위한 각종 프로그램과 영양제, 명상법이 넘쳐난다. 그러나 불안과 우울, 고독과 중독, 도덕적 혼란은 오히려 심화되고 있다. 이런 현실 속에서 신간 <교회, 꼭 다녀야 하나요?>는 뜻밖의 질문을 던진다. “답은 생각보다 가까이에 있다.” 그리고 그 답으로 ‘교회 공동체’를 제시한다...
  • 교회, 재즈처럼? 애드립 처치
    <12월, 작가들의 말말말>
    성육신적 공동체는 규모가 작고 겉보기에는 대단치 않은 경우가 많다. 물론 대형 교회도 얼마든지 신실하고 흥미진진할 수 있다. 하지만 성육신적 신실함이라는 느린 작업은 좀 더 작은 공동체에 적합한 경우가 많다. 대개 서양에서는 사람을 많이 모으고 수에 따라 움직이며 역동적인 담임목사를 중심으로 하는 교회를 추구한다. 하지만 우리는 다른 모습으로 부름을 받았다...
  • [오늘의 말씀] 감사하지 않는 지혜, 어두워지는 마음 [좋은 성경 구절] “하나님을 알되 하나님을 영화롭게도 아니하며 감사하지도 아니하고 오히려 그 생각이 허망하여지며 미련한 마음이 어두워졌나니 스스로 지혜 있다 하나 어리석게 되어.” (로마서 1장 21–22절)
    [오늘의말씀] 감사하지 않는 지혜, 어두워지는 마음
    사도 바울은 로마서 1장 21–22절에서 인간의 가장 근본적인 죄의 모습을 꿰뚫어 본다. 그것은 하나님을 전혀 모르는 무지가 아니라, 하나님을 알면서도 영화롭게 하지 않고 감사하지 않는 태도다. 인간은 하나님을 부정하기 전에 먼저 하나님을 잊어버린다. 존재를 부인하기 전에, 관계를 끊는다. 바울은 바로 이 지점에서 인간의 생각이 허망해지고 마음이 어두워진다고 말한다...
  • 브릿지온 앙상블과 정영주 배우
    정영주 배우, 발달장애인 예술가 알리는 ‘아이 엠 어 뮤지션(I’m a musician)’ 캠페인 참여
    밀알복지재단(이사장 홍정길) 홍보대사 정영주 배우가 ‘아이 엠 어 뮤지션(I’m a musician)’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최근 밝혔다. 아이 엠 어 뮤지션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을 장애의 틀을 넘어 한 명의 음악인으로 바라봐 달라는 메시지를 담은 프로젝트로, 발달장애인 예술가들의 재능과 잠재력을 사회에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