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협약식 사진
    홀트아동복지회 부산지부·한국창조미술협회 부산지회 업무협약 체결
    홀트아동복지회 부산지부와 한국창조미술협회 부산지회가 취약아동의 정서 발달과 교육 지원을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홀트아동복지회(회장 신미숙) 부산지부(지부장 이태경)는 지난 2월 27일 한국창조미술협회 부산지회(지회장 최영근)와 아동복지 증진 및 교육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 전달식 사진
    인천녹색경영자협의회 김대유 이임회장, 초록우산에 취약계층 아동 지원 후원금 전달
    초록우산 인천지역본부와 인천녹색경영자협의회가 취약계층 아동 지원을 위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며 지역사회 아동 복지 지원에 힘을 보탰다. 초록우산 인천지역본부(본부장 김진)는 사단법인 인천녹색경영자협의회 제5·6대 회장 이·취임식에서 취약계층 아동 지원을 위한 후원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 초록우산 서울지역본부가 지난 12일 서울 동작구에서 개최한 ‘2026년 협력기관 간담회’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초록우산 서울 협력기관 간담회 개최… 아동 지원 네트워크 강화 논의
    아동복지 전문기관 초록우산이 서울 지역 협력기관들과 함께 아동 지원 강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초록우산(회장 황영기)은 아동 지원 네트워크 구축과 아동 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협력 사업 추진을 위해 ‘2026년 협력기관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13일(금) 밝혔다...
  • 십자가를 든 기도의 순간
    전쟁과 제국의 시대 속에서 교회의 증언은 무엇이어야 하는가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하비 키야니 박사의 기고글인 ‘제국의 유혹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기독교적 증언을 지키는 길'(Maintaining faithful Christian witness when faced with the temptations of empire)를 12일(현지시각) 게재했다.전쟁과 제국의 시대 속에서 교회의 증언은 무엇이어야 하는가..
  • 전쟁터에 선 선교사와 도시 풍경
    이라크 선교사 “서구 교회, 안락한 신앙 벗어나야”
    중동 지역 긴장이 고조되는 가운데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이라크 북부 쿠르드 자치지역의 중심 도시인 이르빌(Erbil)에서 활동하는 한 선교사가 전쟁 상황 속에서도 현지를 떠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히며 서구 교회를 향해 “안락한 신앙의 영역을 벗어나야 한다”고 호소했음을 12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 행복한 삶의 레시피
    예수로 세팅하는 삶
    신앙을 교회 강단이 아닌 일상의 현장에서 풀어낸 신앙 에세이 <행복한 삶의 레시피>가 출간됐다. 화장품 공장을 운영하는 오한선 장로가 집필한 이 책은 삶의 ‘기본값’을 예수 그리스도로 다시 맞추는 신앙의 원리를 실제 경험과 사례를 통해 풀어낸다...
  • 에제키엘 다초모(Ezekiel Dachomo) 목사
    나이지리아 목사, 기독교 공격 비판 후 또다시 살해 위협 받아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나이지리아에서 이슬람 극단주의 세력의 공격이 이어지는 가운데, 기독교 공동체에 대한 폭력을 공개적으로 비판해 온 한 목사가 다시 살해 위협을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고 12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해당 목사는 위협 가운데 해외 망명 제안을 제안 받았지만 이에 대해 거절하며 박해받는 신자들과 함께 남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 다시 읽는 복음
    하나님 나라와 삼위일체적 공동체를 향한 여정 : 몰트만과 현대 교회론이 나누는 대화
    복음의 의미를 ‘하나님 나라’, ‘삼위일체’, ‘교회’라는 신학적 틀로 다시 해석하는 책 <다시 읽는 복음>이 출간됐다. 이 책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직접 선포한 복음의 핵심을 개인의 내세 구원에만 한정하지 않고, 하나님 나라의 도래와 깨어진 관계의 회복이라는 성경적 메시지 속에서 재조명한다...
  • 아브라함 카이퍼의 일곱 가지 삶
    <3월, 작가들의 말말말>
    사랑하는 제자의 정체를 밝히는 것은 별 유익이 없습니다. 그의 삶의 세세한 궤적을 모른다고 해서 문제가 될 것도 없습니다. 다만 이것은 중요한 것 같습니다. 그는 예수가 죽음에 직면한 그 순간부터 십자가에 이르기까지, 예수의 고통스러웠던 시간들 가운데서도 예수를 떠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스데반이 천사의 얼굴로 죽음에 맞설 수 있는 것(행 6:15)은 그의 열린 눈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