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원의 신앙
    <3월, 작가들의 말말말>
    현실에 대해 최선을 다하되, 하나님께서 우리의 삶을 인도하실 것을 기대하자. 여리고성을 정복할 수 있도록, 이스라엘의 손에 그 땅을 주셨다고 말씀하신 것처럼, 우리 앞에 놓여있는 삶의 현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주셨다. 능히 이길 수 있도록 주셨다. 우리 모두 하나님을 의지하자. 믿음의 고백을 했던 두 정탐꾼처럼, 하나님의 능력을 사모하고, 하나님께서 일하실 것을 기도하며, 오늘도 승리하자...
  • 자흐라 간바리
    이란 여자 축구대표팀 주장 자흐라 간바리, 호주 망명 신청 철회… 이란 귀국 예정
    호주에서 열린 여자 아시안컵에 참가했던 이란 여자 축구대표팀 주장 자흐라 간바리가 망명 신청을 철회하고 이란으로 돌아가기로 했다. 미국 뉴욕 포스트는 15일(현지시간) 이란 국영 매체 IRNA통신 보도를 인용해 간바리가 호주에서 제기했던 망명 신청을 취소하고 말레이시아를 거쳐 이란으로 귀국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 월성협 설립 및 총재 취임
    월드성화선교협의회 설립… “복음과 성령으로 세계 변화”
    월드성화선교협의회(대표 총재 잇사갈 목사, 이하 월성협)가 16일 오후 여전도회관 대강당에서 ‘월드성화선교협의회 설립 및 대표총재 취임식’을 개최했다. 행사는 1부, 2부로 나눠 진행됐으며 1부는 김종수 목사(원주 가나교회)의 사회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신앙고백, 찬송가 585장을 불렀으며 김형석 장로가 대표기도를 드렸다. 이어 최혜자 목사(믿음의역사교회)가 성경봉독을 했다...
  • 이란과 미국의 갈등
    미국-이란 전쟁의 진짜 배경은 무엇인가?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마크 크리치 목사의 기고글인 ‘이란 전쟁의 진짜 배경은 무엇인가'(What’s really behind the war with Iran)를 16일(현지시각) 게재했다. 마크 H. 크리치 목사(Rev. Mark H. Creech)는 노스캐롤라이나 기독교행동연맹(Christian Action League of North Carolina, Inc.)의 사무총장이다. 그..
  • 전달식 사진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 신장이식 수술비 지원…10년 투병 택시기사에 새 삶 응원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가 장기간 투병 끝에 신장이식 수술을 받은 환자에게 수술비를 지원하며 새로운 삶을 응원했다. (재)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는 최근 신장이식 수술을 받은 이영준 씨(69)에게 수술비 5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은 장기기증으로 새 생명을 얻게 된 환자의 회복을 돕기 위해 후원자들의 정성을 모아 마련됐다...
  • 협약식 사진
    초록우산 인천지역본부·인천시 업무협약…이주배경아동 보육비 지원 사업 추진
    초록우산 인천지역본부와 인천광역시가 이주배경아동의 보육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한 협력 사업에 나선다.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 인천지역본부는 인천광역시와 함께 저소득 외국인 가정 영유아의 돌봄 지원을 위한 「사각지대 이주배경아동 보육권 지원사업」 추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 디지털과 신앙의 만남
    교회는 이제 디지털 공간에서 아이들을 지켜야 한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웬디 유르고의 기고글인 ‘‘764’ 조직과 온라인 포식자들: 이제 교회가 아이들을 보호하기 위한 싸움에 나서야 한다'(764 and online predators: The Church must enter this war on our kids)를 16일(현지시각) 게재했다...
  • 밀알복지재단, 제7기 대학생 기자단 모집
    밀알복지재단 대학생 기자단 모집…장애·복지 현장 취재할 제7기 기자단 선발
    밀알복지재단이 장애 인식 개선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대학생 기자단을 모집한다. 밀알복지재단은 장애·복지 현장의 다양한 이야기를 전달하고 사회적 관심을 높이기 위해 ‘제7기 대학생 기자단’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학생 기자단은 장애 복지 현장을 직접 취재하고 관련 이슈를 기사로 작성하며,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캠페인 활동에도 참여하게 된다...
  • 이훈구 장로
    가정 안에서 이어진 믿음의 계승 – 로이스와 유니게
    성경은 자녀교육을 언제나 가정의 이야기로 들려준다. 교회가 있고 제도가 있어도, 믿음은 결국 집 안에서 시작된다. 그 사실을 가장 조용하지만 분명하게 증언하는 인물들이 바로 로이스와 유니게이다. 이 두 여인의 이름은 성경에 단 한 번 등장하지만, 그 영향력은 신약 교회사 전체에 깊이 남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