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종훈 박사
    “예배 갱신, 형식 변화만 아닌 전인격 신앙 형성 고려해야”
    한국복음주의실천신학회가 제50회 정기학술대회를 열고 한국교회 예배 갱신과 실천신학의 과제를 논의했다. 이번 학술대회는 ‘하나님의 시간과 공간을 재형성하는 예배’를 주제로 9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서울 강남구 순전한교회에서 진행됐다...
  • 국가를 위한 3·1절 금식기도성회
    AI 시대에 더 드러나는 본질… ‘교회란 무엇인가’
    AI 시대를 살아가는 교회와 신학 연구자들에게 새로운 질문을 던지는 책이 출간됐다. 『성경과 신학 연구를 위한 프롬프트』는 인공지능을 단순한 기술 도구로 소비하는 데서 나아가, 성경 연구와 신학 탐구, 설교 준비와 교육, 상담 현장에서 어떻게 신앙적으로 분별하며 활용할 수 있는지를 안내하는 신간이다...
  • 파키스탄
    파키스탄 법원, 기독교 소녀 출생기록 불신…강제 개종 의혹 재점화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파키스탄에서 강제 개종 의혹을 둘러싼 논란이 다시 불거지고 있다고 5월 7일(현지시각) 보도했다. 현지 법원이 기독교 가정 출신 소녀의 공식 출생기록에 의문을 제기하며 의료검사를 통해 실제 나이를 확인하라고 명령하면서 사건은 새로운 국면에 접어들었다...
  • 스위스 교회
    스위스 자유교회 봉사활동 가치 5억 프랑, 수만 명 자원봉사 참여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스위스 복음주의 자유교회들이 지역사회에서 수행하는 자원봉사 활동의 경제적 가치가 연간 약 5억 스위스프랑에 달한다는 분석이 나왔다고 5월 7일(현지시각) 보도했다. 스위스 복음주의 매체 리브넷에 따르면 자유교회 연합체 프라이키르헨 회장 페터 슈네베르거는 약 4만5000명의 자원봉사자들이 매년 1170만 시간 이상 사회봉사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고 밝혔다...
  • 따뜻한 재회의 여정
    하나님은 우리가 있는 그 자리에서 일하신다: 디아스포라 교회의 사명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셩 언(Sheng En)의 기고글인 ‘하나님은 우리가 있는 자리에서 사역하게 하신다’(We are where we are to minister)를 5월 6일(현지시각) 게재했다. 셩 언(가명)은 캐나다에서 사역하는 목회자다. 그는 암 치료를 받고 있는 자녀를 둔 중국계 가정들을 동행하며 돕는 사역을 시작했으며, 현재 목회학 박사 과정에 재학 중이다..
  • 전달식 사진
    서울 5개 교회, 생명나눔예배 통해 장기기증 희망등록 동참
    부활절 이후에도 전국 교회를 중심으로 장기기증을 통한 생명나눔 운동이 이어지고 있다. (재)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는 지난 4월 12일부터 26일까지 서울 지역 5개 교회에서 생명나눔예배를 진행한 결과 총 430명의 성도가 장기기증 희망등록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 나의 어둠을 밝히시네
    <5월, 작가들의 말말말>
    하나님은 여러가지 방법으로 인간의 역사에 개입하시면서 스스로를 드러내고 계십니다. 그분은 제국의 흥망성쇠와 우주 만물의 질서를 주관하십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영광이 가장 분명하게, 그리고 직접적으로 드러나는 통로는 성도의 고난입니다. 뜨겁고 강렬한 영적 체험이 고갈될 때, 지성의 고백과 사유의 표현 또한 주님과의 깊은 만남에서 맺히는 열매라는 깨달음은 큰 위로가 됩니다. 비록 흐릿하고 모자랄..
  • 희망친구 기아대책이 5월 5일 사랑의교회에서 열린 ‘2026 레디컬’에 참여해 홍보 부스를 운영했다
    희망친구 기아대책, ‘2026 레디컬’ 참여…호프컵 알리기 나서
    국내 최초 국제구호개발 NGO인 희망친구 기아대책이 국내 최대 규모의 기독교 문화 축제인 ‘2026 레디컬(READYCALL)’에 참여해 다음 세대와 복음적 비전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희망친구 기아대책은 지난 5일 서울 서초구 사랑의교회에서 열린 ‘2026 레디컬’ 행사에 참여해 ‘2026 호프컵(HOPE CUP)’ 홍보 부스를 운영했다고 6일 밝혔다...
  • 세이브더칠드런은 우리금융미래재단과 함께 희귀난치질환 아동 의료비 지원사업 ‘우리 함께 더 케어’를 통해 아동과 가족을 지원하고 있다
    세이브더칠드런·우리금융미래재단, 희귀난치질환 아동 243명 지원
    정부가 최근 미진단 희귀질환자에 대한 유전자 검사와 해석 지원 방안을 공개하며 희귀난치질환 지원 정책 강화에 나선 가운데, 민간 차원의 의료 지원 사업도 주목받고 있다.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우리금융미래재단과 함께 희귀난치질환 아동 의료비 지원사업 ‘우리 함께 더 케어’를 통해 경제적 어려움으로 치료가 지연되거나 중단 위기에 놓인 아동과 가족을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 월드비전 이준호 홍보대사
    월드비전, 이준호와 함께 ‘초즌 캠페인’ 아시아 확대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이 ‘Chosen(초즌) 캠페인’을 한국을 시작으로 아시아 주요 국가로 확대하며 글로벌 캠페인 전개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월드비전은 초즌 캠페인을 일본과 필리핀, 태국,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등 아시아 5개국으로 순차 확대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