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승원
    [기독 미술 작가 소개] 이승원 작가
    초등학교 졸업앨범에 장래희망으로 ‘화가’를 써서 낼 정도로 어린 시절부터 그림 그리기를 아주 즐겨왔습니다. 개인적으로 초등 동창 중에 장래희망 직과 현재 직업이 일치되는 경우가 거의 없었기에 나름 신기하기도 합니다만 저 같은 경우는 중고등학교를 예술학교에 다니다 보니 어릴 때 꿈을 이룬 것이 더 자연스럽습니다. 예술학교 학생들은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전공 분야로 진학하기 마련이니까요. ..
  • 최승주
    “하늘에 올라가는 그림 그리는 화가 되길 기도”
    첫 번째 작품은 ‘순종’ 입니다. 저는 환히 웃음짓는 예수님이 아닌 십자가의 주님께 더 큰 위로를 받습니다. 힘이 없고 능력이 없어 십자가에 매달린 것이 아니라 나를 구원하시기 위해 십자가에 달리신 예수님! 죄인 된 내가 하나님의 의에 이르기 위해서는 예수님의 믿음의 순종을 통해서만이 가능함을 표현했습니다. 그림 전체의 이미지는 모진고초 당하시고 피 흘리신 주님의 모습이지만, 그 속에 인간 ..
  • 심재국
    “성경 이야기 사실적 기법으로 형상화 시켜”
    천안 모퉁이돌 교회 협동목사이며 오병이어 교회 문화선교사 심재국입니다. 성경 속의 이야기들을 사실적인 기법을 이용하여 형상화 시키는 작업을 주로 하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이것을 성화라고 부릅니다. 서양미술사를 통해 발전된 사실주의적인 기법에 충실하여 유화를 사용하여 복음을 형상화 시킵니다. 감상자는 큰 어려움 없이 이미 알고 있는 성경의 이야기를 현실적인 모습으로 상상하게 됩니다. 이와 같..
  • 최은정
    “뜨겁게 찾아주신 하나님에 대한 기억 흔적으로 남기고자”
    거친 광야의 풍경이 있습니다. 그 곳에는 나를 짓누르고 있는 커다란 바위 형상 이기도 한 고통의 덩어리 조각들이 모여 협곡을 이루며 빈 들판과 중첩되어 있습니다. 협곡 사이로 상처 난 잎들이 떨어지며 소멸되어 가고 있기도 하지만 거친 들판 한 가운데에는 새싹이 자라나기 시작했습니다. 그 새싹 위로 십자가 형상의 나무 그늘이 드리워져 있습니다. 그 곳 광야는 그렇게 텅 빈 결핍의 공간이지..
  • 전미선
    “인간 욕심이 부른 코로나… 회복의 길로 인도하시는 하나님”
    저는 대학원 졸업이 제 작품의 터닝포인트가 되었습니다. 대학원에서 존재론을 연구하며 빈의자를 통해 동행(Accompany)이라는 주제로 부재를 통해 존재를, 살아계신 하나님께서 내 빈의자에 함께 동행함으로 내 삶은 평안이 가득함을 고백하는 작품을 하였습니다. 그후 다시금 예술에 대한 고민이 시작되었고, 메를리 퐁티의 ‘지각의 현상학’에 관심을 갖게 되고, ‘예술은 세계를 탐구한 결과이며 우리..
  • 최영이
    “제 작품이 널리 알려져 전도용으로 사용되길”
    제가 구원받고 주님께 드릴 것은 오직 작품입니다. 하나님께서 저에게 주신 작품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감동받아 믿는 성도들은 주님 나라 위해 힘쓰시길 기도 드리며, 믿지 않는 자들에게는 기쁨의 소식을 전하는 도구가 되었으면 합니다. 그리고 제 아트 상품이 널리 알려져서 전도용으로 사용되길 기대하며 복음통일 예수통일이 하루속히 이루어지길 기도하며 다시 오실 주님을 기대합니다...
  • 이미정 작가
    “영원한 말씀을 시들지 않는 꽃으로 그림에 담아”
    이미정 작가는 작품의 주제를 복음 시리즈형식으로 작업을 해 오고 있다. 작품 속 등장하는 꽃들은 자연을 노래하는 듯 보이나 등장하는 꽃들은 주님의 사랑을 받고 거듭난 지체들을 상징하며 민들레 홀씨는 지경을 넓혀 전도하는 우리의 사명을 표현하고 있다...
  • 정두옥 작가
    “사모로 섬기며 받은 은혜를 캔버스에 표현”
    본지는 코로나19로 인해 멈춘 기독문화생활의 아쉬움을 돕고자 독자들에게 기독작가와 작품을 소개하는 [기독 미술 작가 소개] 코너를 준비했다. 이번에 소개할 기독작가는 정두옥 작가이다. 정두옥 작가는 목회자의 사모로 주님을 섬기며 받은 은혜와 감사를 조형적인 이미지를 상징화하여 자신만의 신앙고백을 캔버스에 표현하고 있다...
  • 강진주 작가
    “우리의 모든 무너진 것들이 회복되길”
    본지는 코로나19로 인해 멈춘 기독문화생활의 아쉬움을 돕고자 독자들에게 기독작가와 작품을 소개하는 [기독 미술 작가 소개] 코너를 준비했다. 이번에 소개할 기독작가는 강진주 작가이다. 강진주 작가는 개인전을 12회, 그룹전 및 단체전을 100여 회 했다. 신미술대전 특선, KOFA 장려상, 세계미술대전 특선 등을 수상한 바 있다. 강진주 작가와 서면 인터뷰를 진행했다...
  • 변영혜 작가
    “기독교 세계관과 복음 담긴 작품 통해 주님의 영광 보길”
    본지는 코로나19로 인해 멈춘 기독문화생활의 아쉬움을 돕고자 독자들에게 기독작가와 작품을 소개하는 [기독 미술 작가 소개] 코너를 준비했다. 이번에 소개할 기독작가는 변영혜 작가이다. 변영혜 작가는 개인전 21회 및 국내외 초대전 및 단체전 330여 회를 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