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4 통합국민대회 거룩한방파제 개최
    “거룩한 방파제를 넘어, 거룩한 파도가 돼라”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 이하 언론회)가 “거룩한 방파제를 넘어, 거룩한 파도가 돼라… 악한 문화 저지 운동은 계속되어야 한다”라는 제목의 논평을 3일 발표했다. 언론회는 이 논평에서 “우리나라에서는 ‘동성애자’를 ‘소수자’라고 주장한다. 그래서 그들을 보호하고, 그들이 차별받지 말아야 된다고 편을 든다. 그래서인지 정부와 정치권에서는 그들을 보호하기 위하여 17년 전부터 ‘포괄적차..
  • 2024 통합국민대회 거룩한방파제 개최
    ‘20만 운집’ 거룩한 방파제, 퀴어 맞서 ‘창조질서’ 외치다
    동성애 반대 집회 ‘통합국민대회 거룩한방파제’(대회장 오정호 목사, 이하 국민대회)가 1일 대한문 앞 일대에서 주최 측 추산 약 20만 명에 달하는 인원이 운집한 가운데 진행됐다. 같은 시간 을지로~종각역 일대에선 서울퀴어문화축제가 진행됐다.청년응원문화연대 리오·연세중앙교회 대학청년회의 식전공연으로 문을 연 국민대회는 제1부 한국교회 연합기도회, 제2부 개회식, 제3부 국민대회, 제4부 퍼레..
  • 거룩한방파제 연합 금요철야기도회
    [사진] 거룩한방파제 연합 금요철야기도회
    거룩한방파제 통합국민대회(거룩한방파제) 준비위원회가 24일 밤부터 25일 새벽까지 경기도 파주시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에서 약 7천 명의 성도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2차 연합 금요철야기도회를 개최했다. 거룩한방파제는 올해로 10회를 맞는 통합국민대회(6월 1일 개최)를 앞두고 이번 기도회를 가졌다. 앞서 1차 기도회는 지난 4월 5일 열렸다. 당시엔 퀴어행사에 반대하는 6천여 명의 성도가 참..
  • 거룩한방파제 연합 금요철야기도회
    7천 명의 ‘거룩한 방파제’, 나라와 교회 위해 부르짖다
    거룩한방파제 통합국민대회(거룩한방파제) 준비위원회가 24일 밤부터 25일 새벽까지 경기도 파주시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에서 약 7천 명의 성도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2차 연합 금요철야기도회를 개최했다. 거룩한방파제는 올해로 10회를 맞는 통합국민대회(6월 1일 개최)를 앞두고 이번 기도회를 가졌다. 앞서 1차 기도회는 지난 4월 5일 열렸다. 당시엔 퀴어행사에 반대하는 6천여 명의 성도가 참..
  • 퀴어축제 반대 통합국민대회 거룩한방파제
    퀴어축제 맞서는 거룩한방파제 국민대회, 올해 20만 명 참석 목표
    올해도 서울퀴어문화축제에 맞서는 제10회 ‘거룩한방파제 통합국민대회’가 오는 6월 1일 서울시의회 앞에서 열릴 예정이다. 거룩한방파제 통합국민대회 측은 12일 오후 서울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에서 실행위원회를 갖고, 올해 국민대회와 관련해 논의했다. 참석자 규모는 20만 명을 목표로 잡았다...
  • 거룩한방파제 제4차 국토순례 완주
    ‘차별금지법 반대’ 거룩한방파제, 517km 4차 국토순례 완주
    차별금지법 반대의 뜻을 알리기 위해 국토순례를 이어온 거룩한방파제 통합국민대회(거룩한방파제)가 4차 국토순례를 완주했다고 2일(화) 밝혔다. 지난 1일 진행된 완주식은 최영학 목사(거룩한방파제 국토순례위원장)이 사회를 맡았고, 박명용 장로(한국성시화운동협의회 대외특별위원장)의 기도와 이종승 목사(한국성시화운동협의회 상임고문), 이경은 목사(경남성시화운동본부 대표본부장), 주요셉 목사(자유인권..
  • 거룩한방파제 국토순례단
    거룩한방파제 국토순례, 진도서 거제까지 517km 대장정 돌입
    대한민국 방방곡곡을 돌며 거룩한방파제를 쌓는 ‘거룩한방파제 제4차 국토순례 여정’이 3월 5일부터 4월 1일까지 28박 29일간 진행 중이다. 거룩한방파제 국토순례단은 출정식을 거쳐 전남 진도군청 철마광장에서 517km 대장정에 돌입했다...
  • 거룩한방파제 국토순례 기자회견
    차별금지법 막는 ‘거룩한 방파제’ 세운다… 내달 4차 국토순례
    지금까지 전국 주요 도시를 순례하며, 성혁명과 반기독교 물결에 맞서 곳곳마다 ‘거룩한 방파제’가 세워지길 기도해온 ‘거룩한방파제 국토순례’가 내달 4일부터 4월 1일까지 28박 29일 동안 네 번째로 진행된다. ‘거룩한방파제 국토순례’는 서구의 교회들이 ‘포괄적 차별금지법’으로 대표되는 ‘성혁명’ 내지 ‘젠더이데올로기’로 인해 무너졌다고 보고, 우리나라에서만큼은 교회들이 연합해 포괄적 차별금..
  • 거룩한방파제 지도자 대회
    “한국교회, 차별금지법 막아내는 거룩한 방파제 되자”
    거룩한방파제 통합국민대회 10주년 기념 지도자대회가 5일 대전 서구 새로남교회(담임 오정호 목사)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는 10주년 감사예배와 축하행사 그리고 2024 거룩한방파제 전진대회 순으로 열렸다. 이날 10주년 감사예배에서 ‘악한 날에는 싸우라!’(에베소서 6:10-13)는 제목으로 설교한 오정호 대전새로남교회 담임목사(예장 합동 총회장)는 “지금도 사단의 계획은 수많은 가정을 무너..
  • 제4차 NAP 전면 개정 촉구대회
    “NAP 초안의 젠더 이데올로기·반생명주의 조항 전면 개정해야”
    거룩한방파제 통합국민대회, 동성애·동성혼반대국민연합(동반연), 진정한평등을바라며나쁜차별금지법을반대하는전국연합(진평연), 수도권기독교총연합회(수기총) 외 224개 단체들이 9일 오전 서울 용산구 삼각지역 11번 출구 앞에서 제4차 국가인권정책기본계획(NAP) 초안 전면 개정 촉구대회를 개최했다...
  • 제3차 거룩한방파제 국토순례 완주식
    ‘反성혁명’ 깃발 든 거룩한방파제, 3차 국토순례 완주
    거룩한방파제 국토순례단(이하 거룩한방파제)이 1일 오전 강원도 고성 통일전망대 교회에서 제3차 거룩한방파제 국토순례 완주식 행사를 개최했다. 거룩한방파제는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 등을 막기 위해 지난 10월 8일부터 이날까지 경주-포항-영덕-울진-삼척-동해-강릉-주문진-양양-속초-고성-통일전망대로 이어진 24박 25일, 402km의 대장정을 완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