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룩한방파제통합국민대회(대회장 오정호 목사)는 오는 27일 오후 1시 서울 여의도 의사당대로에서 여성가족부를 성평등가족부로 개편하는 정부조직법 개정안 등을 반대하는 대규모 국민대회를 개최한다. 이에 앞서 거룩한방파제통합국민대회준비위원회(이하 준비위)는 22일 국회의사당 본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차별금지법 등 성혁명 법제화 중단과 종교의 자유 보장 등을 외쳤다. 행사는 안석문 상임총무의 .. 
거룩한방파제 “최근 WEA 광고와 무관… 일방적 광고”
최근 일부 매체들에 ‘WEA는 거룩한 방파제입니다’라는 카피가 적힌 채 실린 광고에 대해, 거룩한방파제 측이 “저희와 무관하다”며 “일방적 광고”라고 밝혔다. 거룩한방파제 사무총장 홍호수 목사는 19일 밤 경기도 파주시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에서 열린 ‘거룩한방파제 연합 금요철야기도회’에서 해당 광고가 실린 신문을 들어보이며 거룩한방파제의 공식 입장을 전했다... 
‘이 나라와 교회를 지키소서’ 거룩한방파제 연합 금요철야기도회
거룩한방파제 연합 금요철야기도회가 19일 밤 10시부터 다음 날 새벽 5시까지 경기도 파주시 오산리금식기도원에서 진행됐다. 최근 여성가족부를 성평등가족부로 개편하고 만삭 낙태까지 허용하려는 시도 등에 우려하며, 하나님께 기도하기 위해 모인 것이다... 
성도들, 창조질서와 성경 가치 지키려 철야기도
거룩한방파제 연합 금요철야기도회가 19일 밤 10시부터 다음 날 새벽 5시까지 경기도 파주시 오산리금식기도원에서 진행됐다. 최근 여성가족부를 성평등가족부로 개편하고 만삭 낙태까지 허용하려는 시도 등에 우려하며, 하나님께 기도하기 위해 모인 것이다... 
“순교 신앙으로 악의 파도 막아설 거룩한 방파제”
거룩한방파제 제7차 국토순례 선포식 및 출정식이 1일 서울 양화진외국인선교사묘원에서 진행됐다. 이번 순례는 ‘많은 분의 핏값으로 지켜진 한국교회! 이제는 우리가 지켜낼 차례입니다’라는 캐치프레이즈 아래 이날부터 오는 27일까지 진행된다... 
제주평화인권헌장 폐기 촉구 세미나 열려… 도민 반대 여론 확산
제주특별자치도가 추진 중인 '제주평화인권헌장' 제정안에 대한 지역 사회의 반대 여론이 거세지고 있다. 제주지역 시민사회단체 연합체인 '거룩한방파제'는 최근 제주영락교회에서 ‘제주평화인권헌장(차별금지법) 폐기 세미나’를 개최하고, 헌장안 전면 폐기를 촉구했다... 
서울 중심에 모인 30만 “차별금지법·퀴어행사 반대”
거룩한방파제가 14일 오후 서울 광화문과 서울시청 일대에서 제11차 ‘통합국민대회’를 개최했다. 2015년 처음 열린 이 대회는 매년 동성애 행사(서울퀴어)에 맞서 대규모 인파가 모여왔다. 주최 측에 따르면 2022년 10만, 2023년 15만, 2024년 20만 명이 참여했고, 올해는 약 30만여 명의 기독교인과 일반 시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포괄적 차별금지법, 동성혼 합법화, 학생인권특별.. 
“퀴어축제 반대, 혐오 아닌 다음세대 건강과 미래 때문”
기독시민단체 거룩한방파제(대회장 오정호 목사)가 12일 오전 서울 종로구 소재 한국기독교연합회관 그레이스홀에서 기자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거룩한방파제통합국민대회 이용희 준비위원장, 전은성 아산병원 연구부교수, 복음언론인회 권경희 공동대표가 참석했다... 
“동성애 실태 바로 알려야”… 서울 중심에 30만 모인다
기독시민단체인 ‘거룩한방파제’가 서울퀴어문화축제의 일환인 서울퀴어퍼레이드의 오는 14일 개최를 앞두고, 동성애 문제에 대한 객관적 보도를 요청했다. 거룩한방파제는 오는 12일 오전 10시 서울 종로구 한국기독교연합회관에서 내외신 기자들을 대상으로 기자회견을 개최한다. 단체 측은 “이번 기자회견은 오는 14일 열리는 퀴어축제에 앞서 동성애의 실태를 제대로 알리고 사회적·보건적 문제점을 정확히 .. 
“6.14 거룩한방파제 통해 하나님의 공의 바로서는 나라 되도록”
거룩한방파제 통합국민대회 준비위(대회장 오정호 목사)가 31일 오후 경기도 파주 소재 세계로금란교회(담임 주성민 목사)에서 동성애퀴어축제반대국민대회를 위한 2025 거룩한방파제 토요연합기도회를 개최했다. 홍호수 목사(거룩한방파제 사무총장)의 인도로 진행된 이날 기도회는 박한수 목사(홀리브릿지네트워크선교회, 제자광성교회 담임)의 개회설교, 조영길 변호사(법무법인 아이앤에스)·길원평 교수(진평연.. 
올해도 퀴어행사 반대 거룩한방파제 진행 “믿음의 선한 싸움”
거룩한방파제 통합국민대회 준비위원회가 7일 오전 서울 한국기독교회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오는 6월 14일 ‘다음세대를 지키는 거룩한방파제를 세우자’라는 주제로 열리는, 퀴어축제 반대 거룩한방파제 통합국민대회 참여를 호소했다. 올해 11회째를 맞이하는 통합국민대회는 목회자와 성도들이 연합해 퀴어축제 반대를 목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퀴어축제 외에도 포괄적차별금지법·학생인권특별법 제정, 성혁명.. 
“우리의 죄 회개하고 기도하면, 이 땅 고치실 것”
기독교인들이 밤을 새워 한국교회와 이 나라를 위해 기도했다. 거룩한방파제 통합국민대회 준비위원회는 4일 밤 10시부터 다음 날인 5일 새벽 2시까지 경기도 파주시 오산리금식기도원에서 ‘연합 금요철야기도회’를 개최했다. 이 기도회는 동성애와 퀴어축제, 차별금지법 반대와 대한민국 거룩성 회복을 위해 열리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