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아대책, 자발적 기부 캠페인
    기아대책, 자발적 기부 캠페인 ‘나보다 더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전국민 대상으로 긴급재난지원금 신청이 시작된 가운데 코로나19 여파로 생계 위기를 겪고 있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자신이 받은 재난지원금을 직접 후원하는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국내 최초의 국제구호개발 NGO 희망친구 기아대책(회장 유원식)은 긴급재난지원금 자발적 기부 캠페인 ‘나보다 더 어려운 이웃을 위해’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모아진 후원금은 기아대책의 위기가정 긴..
  • 성민노인복지센터 봄나들이 모습 ⓒ성민노인복지센터
    [우리 사회의 빛, 사회복지시설 탐방] 성민노인복지센터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는 성경 말씀을 따라 어르신을 내 가족처럼, 어쩌면 가족보다 더 정성으로 돌보는 노인 주·야간 보호시설이 있다. 군포에 위치한 성민노인복지센터는 지역사회 안에서 부모님을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시설로 손꼽힌다. 신뢰받는 시설, 이곳의 운영 비결은 무엇일까...
  • 긴급재난지원금 신청 방법 ⓒ행정안전부
    긴급재난지원금 첫날 180만 가구가 1조2천188억 원 신청
    행정안전부는 긴급재난지원금 신용·체크카드 충전 신청 첫날인 지난 11일 하루 동안 전국 180만7천715가구가 총 1조2천188억3천800만 원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신청 가구의 절반 이상은 서울·경기·인천 등 수도권에 몰려 있었다. 서울시에서 39만9천881가구가 2천642억600만 원, 경기도 47만6천546가구가 3천19억3천700만 원, 인천시 10만7천629가구가 759억8천700..
  • 부모 부양 가치관 설문조사 결과 ⓒ 연합뉴스
    달라진 부모 부양 인식… 자녀 5명 중 1명만 책임의식 갖는다
    나이 든 부모를 자녀가 모셔야 한다는 전통적인 인식이 많이 흐려진 것으로 조사됐다. 지난 4일 한국보건사회연구원과 서울대 사회복지연구소의 '2019년 한국복지패널 기초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5가구 중 1가구만이 자녀가 부모 부양책임을 져야 한다는 데 동의했다. 이는 2019년 2~5월 복지 패널 6331가구를 대상으로 설문한 결과다...
  • 호떡을 만들고 있는 이영상, 안지선 사장 부부
    어려운 개척교회·신학생 돕는 ‘호떡 달인 부부’
    안양중앙시장의 명물, '호이호떡'은 17년째 그 자리를 지키며 최고의 맛과 착한 가격으로 손님들에게 즐거움을 주고 있다. 호이호떡을 운영하는 부부에게 호떡은 그간의 피, 땀, 눈물이 담긴 소중한 자산이다. 시작은 너무나 미약했지만 지금 이룬 것들을 창업을 꿈꾸는 젊은이들에게 전수해 청년실업 문제 해결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싶다고 말하는 이영상(51), 안지선(47) 사장 부부를 만났다...
  • 굿윌스토어 안양점 내부모습 ⓒ 이루리 기자
    [우리 사회의 빛, 복지시설 탐방] 굿윌스토어
    착한 소비를 할 수 있는 '굿윌스토어'는 기증품을 판매한 수익금으로 장애인과 취약계층에게 일자리를 제공하는 사회적기업이다. 우리의 소비로 이웃과 환경을 살릴 수 있는 곳, 한국 굿윌을 대표하는 굿윌스토어 안양점을 방문했다...
  • 지성호 당선자
    지성호 “북한, 머지 않아 민주화 될 것”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사망했을 가능성이 높다고 주장해 언론 등의 주목을 받고 있는 지성호 미래한국당 비례대표 국회의원 당선자가 “머지 않아 북한도 민주화 될 가능성이 있다고 본다. 자유민주주의 선거가 치러질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지 당선자는 1일 서울 마포 인근에서 진행된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북한 주민들이 더는 피의 숙청이나 공포 정치에 당하지 않을 것”이라며 이 같이 말했다...
  • 지성호 태영호 당선인
    지성호·태영호 당선인 사진 대북전단
    국내 북한 인권 운동가들이 4월 30일 밤 ‘꽃제비 지성호, 공사 태영호 국회의원 되다’라는 제목을 단 대북전단 50만 장 등을 20개의 대형풍선에 달아 날려 보냈다. 자유북한운동연합(대표 박상학) 회원들은 이날 인천시 강화군 양사면 교산리에서 이 같은 행사를 가졌다. 대북전단과 함께 소책자 500권, 1 달러 지폐 2000장, USB 1000개, SD카드 1000개도 함께 실어 보냈다...
  • 경기도교육청, 올해 34개 학교에 장애인용 승강기 설치 예산 지원
    경기도교육청이 올해 도내 34개 학교에 83억 원의 예산을 들여 장애인용 승강기 설치를 지원한다고 지난 27일 밝혔다. 도 교육청은 올해 승강기 설치를 희망하는 학교 84교 가운데 34교를 선정해 예산을 지원하기로 했다. 도 교육청은 장애인 승강기 미설치교, 층간 보행 이동이 어려운 학생 수가 많은 학교 등 여건을 고려해 선정했다...
  • LH, 구직난 지원 위해 청년인턴 600명 대규모 채용
    LH는 코로나19 사태로 위축된 취업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작년보다 공고일을 2개월 앞당겨 오는 29일부터 청년인턴 600명을 채용한다고 밝혔다. LH는 더욱 많은 청년들이 공공기관 근무를 경험할 수 있도록 채용인원을 작년 550명에서 올해 600명으로 확대했으며, 근무 기간 또한 5개월로 연장했다...
  • 눈물샘 스위치
    한의사가 밝히는 인체의 비밀, 치료스위치
    대한민국 최고의 병원에서 해결하지 못한 비염, 축농증, 천식 등의 호흡기질환과 두통, 중풍, 파킨슨, 심장이상 등의 심뇌혈관질환 환자를 30년간 10만여 명 이상 치료했다. 난치 환자의 고통을 치료하는 전문가로서 임상 사례들을 떠올리며 현장에서 발견하거나 이미 알려진 중요 포인트들을 '치료 스위치'라 이름 짓고, 자신을 건강하게 만드는 셀프치료법을 이해하기 쉽게 전하고자 한다...
  • 북한자유주간 이애란TV
    “북한 식량난, 개인 자유와 재산권 보장돼야 해결”
    제17회 북한자유주간 행사의 28일 일정으로 이애란 원장(통일문화연구원), 장세율 대표(겨레얼통일연대), 정진아 기자(리버티 코리아)가 유튜브 ‘이애란TV’에서 ’북한의 체제위기와 식량난, 김정은의 신변이상설’이라는 주제의 좌담회를 가졌다. 이 원장은 “북한체제위기를 이야기할 때 가장 먼저 등장하는 게 식량난이다. 유엔 발표 자료에 따르면 북한 주민의 45%가 심각한 영양실조에 걸려 있다 하..
  • 북한자유주간
    “수령 초상화 떼고 기도하는 北 지하교인들”
    북한의 지하교인들이 아직도 일제시대 당시 성경을 사용하거나 자필로 찬송가 가사를 적은 쪽지를 만들어 사용하면서 신앙을 유지해 가고 있다고 자유북한TV가 전했다. 자유북한TV는 제17회 북한자유주간을 맞아 북한 내부의 주민들의 생활을 담은 영상을 26일 공개했으며 영상에는 북한 지하교인들이 각자 기도처소에서 목숨을 걸고 기도하는 모습들이 담겨져 있다...
  • 바다건너사랑 이문식
    배우 이문식이 우간다에서 마주한 아이들의 모습
    아동옹호대표기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이제훈)은 오늘 28일 화요일 밤 11:40분 KBS 1TV 나눔다큐 <바다건너사랑>에서 배우 이문식이 아프리카 우간다에서 마주한 아이들의 모습을 만날 수 있다고 전했다. KBS 1TV <바다 건너 사랑>에서는 배우 이문식과 우간다의 수도 캄팔라를 찾아갔다. 우간다는 UN에서 분류한 최빈국 중 하나로 초등학교 중도 탈락률이 무려 65%(한국의 약 ..
  • 자유북한TV 좌담회 영상
    “북한, 코로나 상황 국제사회에 공개하고 도움 요청해야”
    탈북자 단체 대표들인 김성민 대표(자유북한방송), 장세율 대표(겨레얼통일연대), 허광일 위원장(북한민주화위원회), 최정훈 대표(북한인민해방전선)가 27일 진행한 제17회 북한자유주간 좌담회 2부 순서에서 북한의 코로나19 상황에 대해 토론했다. 최정훈 대표는 “최근 보건소에서 전국 코로나 실태를 종합해서 올리는 보고 내용을 입수했다. 숫자 그대로 다 써서 문자로 받았는데, 확진자가 45,00..
  • 한눈에 보는 복지서비스 아동·청소년 편① (출처 : 복지로)
    우리나라 복지서비스 중 아동·입양아동을 위한 생활 지원 서비스를 알아보자. 만 7세 미만 아동의 양육 부담을 덜고 아동의 기본적인 권리와 복지 증진을 돕는다. 누가 받을 수 있나 - 만 7세 미만 아동 대한민국 국적을 보유한 아동(국적법에 따른 복수국적자, 난민법에 따른 난민인정자 포함) 주민등록법에 따른 주민등록번호가 정상적으로 부여된 아동(사회복지 전산관리번호 부여 대상자 포함, 주민등록..
  • 재롱발표회에서 원장 권태진 목사와 원아들
    균형 잡힌 교육으로 하나님의 사람 양성하는 ‘제일선교원’
    아이들은 우리의 미래다. 아이들이 태어나면서 부터 보고 들은 모든 것이 수십 년 뒤 그들의 삶에, 그리고 세상에 그대로 펼쳐진다. 그들에게 우리의 미래가 달려있다. 지금 아이들에게 무엇을 심어줄 것인가. 군포제일교회 담임 권태진 목사는 어릴 때부터 하나님 말씀 위에 사랑과 정의를 가르쳐야 한다고 생각했다. 어린이들이 기독교 교육을 통해 거룩한 어린이로 성장하고 요셉과 같은 꿈을 꾸길 바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