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로회신학대학교는 매학기를 시작하기 전 새로운 학기 준비를 위한 교수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이화여대, 공립 교사임용시험에 300명 합격
2020학년도 공립 교사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결과 본교 졸업생 300명이 최종 합격했다. 전국 시·도교육청에서 제공한 정보 수합 결과, 본교에서 교원자격증 취득이 가능한 분야의 올해 선발인원은 11,173명으로 작년(10,933명) 대비 약 2% 증가했으며 이중 본교 출신 합격자는 300명에 달한다. 이는 2019학년도 대비 11% 증가한 수치다... 
연세대 상담·코칭지원센터, 가습기살균제보건센터로 지정
연세대학교 상담·코칭지원센터가 ‘가습기살균제보건센터(센터장 권수영 연합신학대학원 교수)’로 지정돼 피해자들에 대한 건강 모니터링과 건강 피해의 조사 및 연구 등을 전문적으로 수행할 예정이다... 
성결대 XR센터 입체음향 스튜디오, 하만 그룹 사례 연구로 소개돼
성결대 XR(Extended Reality)센터의 입체음향 스튜디오(Immersive Studio)가 하만 인터내셔널 인더스트리즈(Harman International Industries, Inc.)의 사례 연구(case study)로 소개됐다. 성결대학교의 입체음향 스튜디오는 돌비 애트모스(Dolby Atmos)의 포맷을 가진 7.1.4 채널의 시스템을 구축한 스튜디오이며, 국내 대학 최초.. 
서울신학대 신학부 교수 일동, 코로나 19 극복을 위한 성금 전달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으로 인해 어려움에 직면한 대구 · 경북 지역 교회들을 돕기 위해 서울신학대학교 황덕형 총장과 신학부 교수들이 작은 정성을 모아 3월 11일(수) 성금을 총회본부에 전달했다... 
배재대, ‘대전서부청소년성문화센터’ 학교 성폭력 예방교육 지원 기관 선정
배재대학교 내 위치한 성교육 전문기관 ‘대전서부청소년성문화센터(센터장 선미경)’가 2년 연속 대전시교육청 ‘2020년 학교 성폭력예방교육지원 민간전문기관’으로 선정됐다. 대전서부청소년성문화센터는 2015년부터 배재대 산학협력단이 여성가족부‧대전시로부터 위탁 운영 중이다... 
신입생에게 ‘AI와 미래’ 소양 심는 배재대… ‘온라인 예비학기’ 진행
배재대학교(총장 김선재)가 2020학년도 모든 신입생을 대상으로 입학 전 ‘온라인 예비학기’를 추진하고 있다. 3~12일 진행되는 ‘AI와 미래’는 신입생들에게 4차 산업혁명 및 AI‧SW분야 기초 소양을 도모하기 위해 계획됐다... 
한남대 용역근로자들, 862일간의 천막농성 마쳐
한남대 본관 앞에서 지난 862일 동안 지속되었던 용역근로자들의 천막농성이 막을 내렸다... 
한남대, 2020년 사범대학 중등임용 및 국가시험 합격자 35명 배출
한남대학교(총장 이광섭) 사범대학이 2020학년도 중등임용고시 및 국가시험 합격자 35명을 배출하며 교원양성 명문 대학임을 입증했다. 한남대 사범대학은 올해 23명의 중등임용 교사를 배출했으며 교육행정직 4명, 일반행정 3명, 군무원 1명, 경찰공무원 2명, 기록관리직 2명 등 12명의 국가시험 합격자도 배출했다... 
한남대, 개강 2주 연기에 따라 종강도 2주 연기 결정
한남대학교(총장 이광섭)는 5일 코로나19 예뱅을 위해 개강을 2주 연기하는 대신 종강도 2주 연기한다고 밝혔다. 한남대는 임시 교무위원회를 개최해 학생들에 대한 교육의 질을 최우선으로 생각해 종강을 2주 연기하고 종전대로 이번 학기도 총 15주의 수업을 진행하기로 의결했다. 이에 따라 종강일은 당초 6월 24일에서 7월 8일로 순연됐다. 앞서 한남대는 개강을 3월 2일에서 16일로 2주 .. 
나사렛대, 2020학년도 신입생 등록률 100% 달성
나사렛대학교(총장 김경수)는 4일 최근 2020학년도 신입생 최종등록 마감 결과, 정원 내 100% 등록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한남대, 2020학년도 신입생 최종 등록 100%
한남대는 2일 2020학년도 신입생 최종등록 마감 결과 2년 연속 정원내 100%등록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한남대에 따르면, 지난달 28일 2020학년도 추가모집 등록금 수납을 마감한 결과 정원내 기준 2678명 모집에 2678명이 등록해 최종 100%의 등록률을 기록했다... 
“천재지변 같은 경우, 다른 형태의 예배 가능”
고려신학대학원 교수회가 ‘국가적 비상상황과 공예배에 대한 신학적·목회적 성찰’을 발표한 데 이어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위원회도 ‘코로나19 확산 상황에서의 주일예배 형식에 대한 제언’을 28일 발표했다... 
[전문] 코로나19 확산 상황에서의 주일예배 형식에 대한 제언
코로나19 감염이 지역사회로 심각하게 확산되는 추세입니다. 이 상황과 관련하여 주일예배를 가정에서 혹은 영상송출을 통하여 드리는 것이 가능한 지에 관하여 논의와 문의가 발생하였습니다. 이에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위원회는 코로나19 확산 상황에서의 주일예배 형식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고자 합니다. 개혁주의 신학에 관점에서 두 가지 측면을 고려해야 할 것입니다... 
[전문] 국가적 비상상황과 공예배에 대한 신학적·목회적 성찰
코로나19 바이러스의 빠른 전파로 인해 한국 사회 전체가 큰 고통을 받고 있다. 특히 성도들 가운데 바이러스에 감염된 분들이 생겨나면서, 급기야 주일예배를 취소하고 온라인 예배 등과 같은 대체방안을 모색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실제로 16일 주일부터 일부 교회들이 이미 인터넷을 통한 예배를 시행하면서 한편으로 이 현상이 주일성수와 공예배의 중요성을 약화시키게 된다는 우려도 생기고.. 
한동대, 르완다 ‘제4차 산업혁명’ 관련 세미나 개최
한동대학교(총장 장순흥)는 유네스코 유니트윈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12일 르완다 르와마가나 소재 기샤리 종합기술훈련원(IPRC GISHARI)에서 4차 산업혁명과 인공지능에 관한 특별역량강화세미나를 개최했다. 한동대 경영경제학부 및 ICT창업학부 교수진 세 명(지범하, 김영진, 정두희 교수)이 이번 르완다 특별역량강화세미나에 참여한 가운데, 르완다 폴리텍(Rwanda Polytech) 산하.. 
“쾌락, 돈 등은 비극적 결과 낳아… 하나님이 목적”
한국개혁주의설교연구원(KIRP)이 17일 세곡교회에서 ‘무신론 세속사회에서 기독교의 응전’이라는 제목으로 제34기 정기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개회예배에선 서창원 목사(KIRP 원장)의 인도로, 박의서 목사(세곡교회) 가 기도했고, ‘목회란 무엇인가’라는 제목으로 김남준 목사(열린교회)가 말씀을 전했다. 이어 ‘해 아래 새것이 없다. 인생이 왜 이처럼 제멋대로이고 무의미한가’라는 제목으로 데.. 
한남대, ‘매출 2억’ ‘880시간 봉사’ 우수 졸업생들 소개
대학 생활동안 창업과 봉사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활약한 한남대 졸업생들이 눈길을 끈다. 16일 한남대에 따르면 지난 14일 학위수여식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해 취소됐지만 뛰어난 졸업생들의 이야기가 교내에 화제가 되고 있다. 국어국문창작학과를 졸업하는 정호상 씨는 우수 창업 실적을 인정받아 총장공로상을 받았으며, 정치언론국방학과 서유빈 씨는 재학 중 880시간의 봉사활동을 펼쳐 한남봉사상.. 
‘창세기 1장 어떻게 해석?’ 29일 창조론오픈포럼
창조론오픈포럼(공동대표: 박찬호·양승훈·이선일·안명준·조덕영·허정윤 박사)이 오는 29일 오전 10시부터 서울 노량진에 위치한 신성교회(담임 정 민 목사)에서 제26차 포럼을 개최한다... 
“‘종합화’ 한신대, 신학·비신학 이원 구조 논의 필요”
한국기독교장로회(기장) 목회와신학연구소가 주관한 ‘기장신학대회’가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서울 한신대학교 신학대학원 컨벤션홀에서 개최됐다. ‘기장의 현재와 미래’라는 주제로 30여 명의 신학자 및 80여 명의 목회자들이 자리했다. 이번 대회에서 한신대와 기장의 관계를 고찰한 최성일 교수(선교신학)는 “신학교육의 장에서 생각하면 기장은 한신이 살아나야 지속 가능하다”며 “학문적인 것은 말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