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재대가 코로나19 여파로 16~29일 온라인 강의를 시행 중인 가운데 과감한 시설투자와 교수법 개발로 안정적인 운영을 하고 있다.
    배재대, 온라인 강의 시작… 누적 접속자 1만2천명
    코로나19로 대학가의 온라인 강의가 시작된 가운데 배재대학교가 그동안 시설투자로 개선한 시스템이 빛을 보고 있다. 동시 접속자 1600여명, 일 평균 누적 접속자 1만2천명에도 시스템이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 ⓒ배재대학교
    배재대, 2020학년도 온라인 입학식 개최
    배재대학교(총장 김선재)가 2020학년도 입학식을 온라인으로 개최해 학생‧학부모 성원에 보답하고 있다. 당초 입학식은 지난달 28일 예정돼 있었으나 코로나19로 학사일정을 조정하면서 온라인으로 대체하기로 했다...
  • 도올 김용옥 교수
    김용옥 “예수, 자기 믿으라 한 적 없어”… 또 왜곡 논란
    성경을 왜곡하고 기독교를 폄하했다고 지적을 받아온 도울 김용옥 교수(한신대 석좌)가 신간 「나는 예수입니다」를 펴낸 뒤 최근 한국일보와 가진 인터뷰에서 “예수는 자기를 믿으라 한 적이 없다”고 해 다시 논란이 되고 있다...
  • 권혁대 총장(목원대) 및 교직원들이 대구·경북·경남 신입생들에게 응원의 마음을 보내고 있다.
    목원대, 대구·경북·경남 거주 신입생들에게 응원 선물 전달
    전국 각 대학이 코로나19로 인해 등교 대신 온라인 강의가 시작된 가운데 목원대가 대구와 경상도지역 신입생들의 코로나19 극복 의지에 힘을 더해 눈길을 끈다. 목원대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구·경북·경남 거주 신입생들에게 격려와 응원을 담은 선물과 권혁대 총장 서신을 17일에 발송한다고 밝혔다...
  • 경기도 코로나19
    경기도 “예배 중 ‘찬송 생략’ 모범 사례” 논란
    지난 주일이었던 15일 경기도는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예방수칙 준수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31개 시·군과 함께 도내 2,635개 교회에 공무원 3,095명을 투입해 현장조사를 실시했다. 이후 지난 16일 보도자료 형식으로 그 결과를 공개했던 경기도는 의왕에 있는 한 교회가 “비말 전파위험에 대비하여 예배 내내 찬송을 생략했다”며 이를 모범 사례로 제시해 논란이 되고 있다...
  • 김경수총장(가운데)서지원 총학생회장(오른쪽) 등 내빈들이 테이프커팅을 하고 있다.
    나사렛대, 자율형 학생중심공간 개관식 열려
    나사렛대학교(총장 김경수)는 대학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자율형 학생중심공간을 구축하고 3월 16일 오전10시 개관식을 진행했다. 이번에 구축된 자율형 학생중심공간은 나사렛관 1층 ‘학습 및 휴식공간인 N-CUBE ZONE’, 통합선발제로 입학한 학생을 위한 브리지관 3층 ‘쿰칼리지 학습공간’, 메이커 전용공간인 지혜관 1층 스타트업밸리, 재학생 학습공간인 국제관1층 샵인러닝을 각각 구축했다...
  • ⓒ이화여대
    이화여대 정책과학대학원, 미래 저널리즘 인재 키운다
    이화여대는 서암 윤세영 재단과 손잡고 ‘윤세영 저널리즘 스쿨(이하 YJS)’을 신설했다. YJS는 기자 지망생 교육을 위해 2007년 설립한‘프런티어저널리즘스쿨(FJS)’을 확대 개편한 프로그램이다. 2014년부터 SBS 문화재단과 공동운영해왔으며, 지난해 12월에는 서암 윤세영 재단과 협약을 체결하고 한국 저널리즘의 수준을 높이기 위한 연구 활동을 펼치고, YJS를 통해 미래 저널리즘 인..
  • ⓒ서울여대
    서울여대, 대구·경북지역 학생들에 위로와 응원 담은 선물 전달
    서울여자대학 대외협력팀은 3월 12일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구·경북지역 학생들에게 위로와 응원을 담은 선물을 전달했다. 대구·경북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200여명의 학생들에게 손 소독제 등 감염예방물품과 작은 선물을 구성원들이 직접 포장하여 우편으로 발송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