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감자
    세계 식량 문제..."감자는 빈곤퇴치 해결사"
    "지구 반대편에서 6초에 한 명꼴로 아이가 굶어 죽어가고 있어요. 우리가 맛있게 식사하는 평균시간 20분 동안 굶주림으로 죽어가는 사람들이 200명이나 됩니다." 임학태 세계감자식량재단 이사장(강원대 의생명과학대 교수)은 "희망의 씨앗이 전 세계를 뒤덮어 열매를 맺을 때까지, 자력으로 일군 땅에서 꿈을 얻을 때까지 언제나 세계감자식량재단이 함께 할 것"이라며 감자를 통한 기아 극복 의..
  • 스타 경영인 김정태 前 국민은행장 별세
    김정태(67) 전 국민은행장이 2일 오전 10시30분께 급환으로 별세했다. 전남 광주 출신의 김 전 행장은 1969년 조흥은행에 입행, 은행원 생활을 시작했으며 외환위기 직후 국민은행의 합병 전신인 주택은행장을 맡으면서 국민·주택은행의 통합을 원활하게 마무리한 것으로 평가받았다. 특히 주택은행장 재임 시절 은행권에 명실상부한 '스톡옵션' 제도를 도입한 것으로 유명하다. ..
  • <인사> 한국수력원자력 2013.12.31
    ◆ 한국수력원자력(주) △감사실장 이인호 △기획처장 이영일 △기술전략처장 이승철 △구매사업단장 손태경 △건설기술처 입지팀장 김홍묵 △해외사업처 UAE사업팀장 박웅 △위기관리실장 김기남 △원전사후관리실장 노성래 △설비개선실장 박충희 △수력양수처장 이충근..
  • 인기협 김철관 회장과 이봉주 마라토너
    인기협 김철관 회장, 이봉주 마라토너와 대화
    한국인터넷기자협회 김철관 회장이 30일 저녁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제1회 대한민국 나눔실천 대상' 시상식에 참석해 스포츠부문 대상을 받은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이봉주 마라토너와 대화를 나눴고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 순직한 기성 정연성 부총회장
    故 정연성 장로 천국환송예배 엄수…"장로 사명을 일깨워 준 섬김의 지침서"
    필리핀 태풍 재해지역 긴급구호 활동 도중 과로에 의한 심장마비로 27일 현지에서 순직한 기독교대한성결교회 부총회장 고(故) 정연성(67) 장로의 천국환송예배(장례예배)가 31일 총회장(葬)으로 엄수됐다. 이날 오전 9시 천호동성결교회 본당에서 진행된 장례예배는 한국교회연합·기독교대한성결교회·한국교회필리핀재해구호연합·천호동성결교회가 구성한 연합장로위원회가 진행을 맡았다...
  • 총신대 제5대 총장에 취임한 길자연 목사를 축하하는 김영우 재단이사장
    길자연 총신대 제5대 총장 취임 "개혁주의 신앙 위에 굳게 설것"
    길자연 완성교회 원로목사가 30일 총신대학교 제5대 총장으로 공식 취임했다. 30일 오전 총신대 신관 콘서트홀에서 열린 총장취임예배에서 길자연 신임 총장은 취임사를 통해 "격변하는 시대 가운데 개혁주의 신학 전통을 지켜나가면서 이 시대를 선도해야 하는 종합대학으로써 발돋움하면서 한국교회를 선도해야 하는 사명이 총신대에 있다"며 "개혁주의 보수신앙의 재정립과 재정의 확보, 면학분위기 고취 등을..
  • 순직한 기성 정연성 부총회장
    기성 정연성 부총회장, 필리핀 긴급구호 도중 '순직'
    기독교대한성결교회(기성) 부총회장 정연성 장로가 필리핀 태풍 재해지역 긴급구호 활동 도중 과로에 의한 심장마비로 27일 오후 현지에서 순직, 소천했다. 한국교회연합(한교연)에 따르면 고인을 포함한 '한국교회필리핀재해구호연합' 필리핀 긴급구호단 16명은 지난 25일 밤 필리핀 현지로 출발해 세부에서 3시간 30분 가량을 버스로 하그나얀 부두로 이동했고, 다시 1시간 30분 동안 배를 타고 가장..
  • 베델한인교회 손인식 목사
    [인터뷰] 긴 이민목회 끝낸 손인식 목사, "북한인권에 전념"
    미국 캘리포니아 어바인시(市) 최대교회를 목회하며 23년 동안 수많은 돌탕(돌아온 탕자)을 맞이한 베델한인교회 손인식 목사(65·KCC 대표간사). 그의 목회는 위로의 연속이었다. 'LA 4.29' 폭동에서 잿더미가 된 이민자들과 자식의 문제로 간장을 도려내는 것 같은 고통에 신음하는 부모들, 친구에게 배신당해 재산을 모두 잃어버린 한인들을 끌어안고 함께 아파했던 손 목사는 이제 목회를 마치..
  • 강문규 전 한국YMCA 총장
    에큐메니칼 운동 '대부' 강문규 전 YMCA 총장 '소천'
    에큐메니칼 교계의 원로 강문규 한국YMCA전국연맹 사무총장(82)이 18일 오후 4시40분경 노환으로 소천했다. 고인은 최근까지 앓던 지병으로, 서울 중구에 소재한 국립의료원에 입원해 치료 중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 총신대 제5대 총장 길자연 목사
    길자연 목사 "석연치 않은 한기총"…관련 공직 '사임'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대표회장을 세번이나 역임한 길자연 왕성교회 원로목사가 17일 한기총의 모든 공직을 전격 사임했다. 길 목사는 이날 이날 <국민일보>에 게재한 성명서를 통해 "본인은 금일자로 2014년도 WEA(세계복음연맹) 준비위원장, 선거관리위원장 등 한기총의 모든 공직을 사임하는 바이며, 향후 본인이 소속된 교단의 입장과 궤를 같이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 총신대 제5대 총장 길자연 목사
    길자연 목사 "德治로 총신대 구조적 모순 해결할 것"
    총신대학교 제5대 회장에 선출된 길자연 왕성교회 원로목사가 "덕치(德治)를 통해 총신대의 구조적 모순을 해결하겠다"고 말했다. 길 목사는 17일 오후 총신대 종합관 회의실에서 열린 운영이사회를 통해 총장에 선출된 직후 가진 기자회견에서 "우리 교단이 총신총장에 대해 얼마나 관심 많이 갖는가 뼈져리게 느꼈다"며 이같이 밝혔다...
  • KWMA 한정국 사무총장
    "북한교회는 교단·교파 초월한 '하나의 교회' 돼야"
    한정국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 사무총장 한정국 목사가 "북한선교와 중국선교를 위해 현지교회와의 협력을 통해 한국선교계의 노하우를 전수하고 싶다"고 밝혔다. 한 사무총장은 지난 12일 KWMA 3층 회의실에서 올해 사업 및 내년도 사업계획안을 보고하는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같이 말했다...
  • 한교연 총무협 신임 회장 이경욱 목사
    한교연 총무협 이경욱 신임회장 "대사회적 문제 적극 대응하겠다"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박위근 목사) 총무협의회 제3기 회장에 선임된 대한예수교장로회 백석총회 사무총장 이경욱 목사가 "대(對)사회적 문제에 대해 적극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이 신임 회장은 9일 제3차 총무협의회 정기총회 후 가진 기자회견에서 "한국교회가 대사회적으로 엄청나게 어려움을 당하고 있는데, 이런 부분에 대해 총무단이 하나 돼서 슬기롭게 대처해 가야하지 않겠나 생각한다"며 이같..
  • 넬슨 만델라 영결식
    각국 지도자들 넬슨 만델라 추모…'세기의 영결식' 거행
    지난 5일(이하 현지시간) 타계한 넬슨 만델라 전 남아프리카공화국 대통령의 공식 영결식이 10일 요하네스버그에서 거행됐다. 현지에 많은 비가 내리면서 1시간 가까이 늦게 시작된 이날 영결식에는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과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 등 세계 주요 지도자 100여 명이 참석해 고인의 뜻을 함께 기리고 명복을 빌었다...
  • 마윈특강
    "변화 있는 곳에 기회 있다"...알리바바 창업자 '마윈'
    "변화가 있는 곳에 기회가 있다는 사실을 믿으세요. 미래는 더 나아질 겁니다." 중국 최대 인터넷 전자상거래 업체 '알리바바'의 마윈 회장은 10일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 근대법학교육 100주년 기념관에서 특별강연을 열고 "문제를 해결하고 변화를 만드는 곳에서 기회가 생긴다"고 강조했다. 마윈 회장은 "사람들이 불평하는 곳에서 기회를 찾을 수 있다"며 "문제를 해결하고 불평거리를 ..
  • &#039;한진수호&#039;호 앞에 선 최은영 회장
    '조수호 7주기'…한진해운 최은영 회장 선영 찾아
    고(故) 조수호 한진해운 회장 별세 7주기를 맞아 최은영 한진해운 회장이 선영을 찾는다. 26일 한진해운은 "최은영 회장께서 오전 조수호 회장의 추모식을 위해 경기도 고양시 해인사 미타원을 찾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날 추모식에는 최 회장을 비롯해 전·현직 임원 등 20여명이 참석한다. 이 자리에서 최 회장은 해운업계에 큰 발자취를 남긴 고인을 추모하며 한진해운의 번영을 기원할 ..
  • 예장합동 안명환 총회장
    안명환 총회장 "한국교회·교단, 새로운 변화물결 일어나야"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 총회장 안명환 목사가 추수감사절을 맞아 지난 13일 교회들에게 메시지를 전했다. 안 총회장은 우선 "한 해를 되돌아보며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면 살 수 없는 우리의 미약함을 깊이 깨닫는다"며 "추수감사절을 맞이하여 그 의미를 기억하고, 때에 따라 우리를 먹이시고 입히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다시 한 번 묵상한다"고 추수감사절의 의미를 되새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