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용희 교수
    '에스더기도운동' 이용희 교수 "북한인권법은 21세기 노예해방법"
    '거룩한 나라, 북한구원 통일한국, 선교한국'을 위해 기도하는 초교파 기도운동 에스더기도운동 대표 이용희 교수(가천대학교)가 "북한인권법은 21세기 노예해방법"이라고 주장했다. 최근 이용희 교수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북한인권법의 핵심 내용은 북한 주민들의 가장 기초적이고 보편적인 인권의 보장과 개선을 위한 법으로써 북한 주민에 대한 인권탄압 방지에 중점을 두고 있다"며 "북한인권법은 세계 최..
  • [부고] 팝 칼럼니스트 서병후씨 별세 外
    팝 칼럼니스트 서병후 씨가 1일 오후 4시쯤 자택에서 암으로 세상을 떠났다. 향년 72세. 고인은 1967년 최초 팝 음악 잡지 '팝스 코리아'를 창간하고 이후 여러 주간지에서 기자로 활동한 국내 1호 팝 칼럼니스트다...
  • [인사] 국민권익위원회 外
    <전보> △국장급 △중앙공무원교육원 교육파견 곽형석 △사무처(교육파견 복귀) 우경종 △과장급 △감사담당관 정가영 △국민신문고과장 임진홍 △국방보훈민원과장 정상석 △경찰민원과장 김윤수 △주택건축민원과장 정재창 △교통도로민원과장 백승수 △행동강령과장 나성운 △국토해양심판과장 손인순 △세종연구소 교육파견 민성심 △국방대학교 교육파견 정혜영 △통일교육원 교육파견 김세신..
  • 100세이상 연령대 자전거 세계 신기록 세운 프랑스의 사이클리스트 로베르 마르샹
    102세 佛 할아버지가 세운 '세계新'
    올해 102세인 프랑스의 로베르 마르샹 100㎞ 자전거 경주에서 세계 신기록을 달성하며 노익장을 과시했다. 화제의 주인공은 로베르 마르샹. 지난달 31일(현지시각) 마르샹은 프랑스 파리 근교의 생캉댕앙이블린의 프랑스 국립 경륜장에서 기록 도전에 나섰다...
  • 김영한 박사
    한국교회 위기 극복의 열쇠는 '통일 준비와 열린 신학'
    2050년이 되면 한국 기독교인 수는 현재의 절반 수준으로 떨어지고 그 수만큼 국내에 무슬림(이슬람교도)이 늘어날 것이란 암울한 미래학자의 보고서가 지난해 한국교회에 상당한 충격을 줬다. 그리고 다가올 통일과 이로 인한 북한 주님들의 유입과 민족복음화 대한 한국교회의 철저한 준비도 시급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기독일보는 이러한 한국교회 위기 극복 방안에 대해 교계 저명한 학자인 기독교학..
  •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 정순훈 총장
    <교육 선교>"몽골을 S/W 소강국으로…10만 프로그래머 양성이 비전"
    "몽골은 예로부터 축산업을 해왔지만 여기에 의지하는 데는 한계가 있습니다. 겨울에는 영하 40도로 내려가는 혹한으로 야외에서 활동하는 산업이 발전하기 어려워요. 공장을 운영해도 연료비가 많이 듭니다. 그래서 전 몽골을 소프트웨어 소강국(小强國)으로 만드는 꿈을 꿉니다. 집 안에서 컴퓨터 한 대로도 일 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 프로그래머 10만 명을 양성하고 싶습니다."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후..
  • 기독교인 최초 순국자 구연영 전도사
    기독교인 최초 순국자 '구연영 전도사' 2월의 '독립운동가'
    이천에서 항일운동을 했던 구연영 전도사가 2월의 독립운동가로 선정됐다. 국가보훈처와 이천시는 항일운동가 구연영 의사를 2월의 독립운동가로 선정, 다채로운 공훈선양 행사를 갖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다음달 1일부터 28일까지 천안에 있는 독립기념관과 서울 서대문 형무소였던 서대문독립공원에서 구 의사 자료전시회를 갖고, 2월 21일 오후 2시부터 효창공원 백범기념관에서 학술강연회를 진행한..
  • 춘천한마음교회 강순화 자매
    "이제 '동성애자' 아닌, 예수님 위해 복음 전하는 사명자"
    지난 23일 기독교IPTV인 C채널을 통해 방영된 '오직 주만이' 프로그램에서 동성애자였다가 회심해 복음으로 자신을 건지신 예수님을 전하는 전도자의 삶을 살고 있는 한 자매의 진솔한 간증이 방영돼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이날 간증자로 나온 강순화 자매(춘천한마음교회)는 "저는 심각한 동성애자였다"며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나 동성애에서 벗어나 기쁜 마음으로 사명자의 삶을 살게 됐다"고 고백했다..
  • 장동진 목사
    [부고] 통합 증경총회장 장동진 목사 소천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 제71회 총회장을 역임한 장동진 서림교회 원로목사가 27일 오전 1시경 경기도 고양시 자택에서 노환으로 소천했다. 향년 89세. 1925년 전북 고창군 부안면 출생인 고인는 1957년 장로회신학대를 졸업하고 1958년 전남노회에서 목사 안수를 받고 양림교회와 전주시온성교회, 서림교회에서 목회에 전념했다...
  • 정운찬 전 총리
    정운찬 전 총리 "남북통일 위해서도 동반성장은 필요조건"
    한반도복음화중앙협의회(총재 배진구 목사, 대표회장 현경성 목사)가 한반도 복음화와 평화통일을 위한 기도회 및 세미나를 진행하며 정운찬 전 국무총리를 초청했다.협의회는 24일 오후 2014 한반도 복음화와 평화통일을 위한 기도회를'위기의 한국! 교회가 희망입니다'는 주제로 서울 연지동 한국기독교연합회관 3층 중강당에서 진행하고 2부 행사로 세미나를 가졌다...
  • 기독교학술원 원장 김영한 박사
    한국교회, 위기 극복의 해답은 '하나님 말씀'…근원으로 돌아가야
    김영한 박사(기독교학술원 원장)는 먼저 '근원', '하나님의 말씀'으로 돌아가야 할 것을 제시했다. 김 박사는 "성경 아모스에서도 '내가 말세에 기근을 보낸다. 땅 이끝에서 저끝까지 젊은이들이 비틀거리며 (말씀을 구하려고)돌아다녀도 얻지 못한다'고 하는데 이 기근은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못한 기근이다"며 "우리가 잘 먹고 살게 됐음에도 자살율은 더 높아지고 있는 것을 봐도 영적인 행복은 물질..
  • 김영한 박사
    기독교학술원장 김영한 박사 "한국교회, 다시 하나님 말씀으로 돌아가자"
    2050년이 되면 한국의 기독교인 수가 현재의 절반 수준으로 떨어지고 그 수만큼 국내에 무슬림이 늘어날 것이라고 한다. 종교개혁에 버금갈만한 방향 전환을 하지 않으면 이 같은 흐름을 바꿀 수 없을 것이라는 미래학자의 보고서도 최근 발표됐다. 기독일보는 이러한 한국교회 위기 극복을 위해 사회 각계각층의 기독교 지도자들을 만나 대안을 모색하고자 한다. 김영한 박사(기독교학술원 원장·숭실대 기독교..
  • 한국경목총회 이상재 총회장
    이상재 한경총 총회장 "지방청 내 경목실 확보에 주력"
    한국경목총회(한경총)가 지방경찰청 내 경목실 설립을 2014년 주요사업계획으로 진행할 방침이라고 20일 밝혔다. 한경총 총회장 이상재 함께하는교회 목사는 신년하례회 및 시무예배 이후 기독일보/선교신문과 가진 인터뷰에서 "지방경찰청 및 경찰서를 순회하면서 현장의 경목들이 가장 많이 호소하는 어려움은 경목실이 없다는 것"이라며 "국내 경목실이 있는 곳은 전체 경찰서의 50% 정도이지만, 수도권을..
  • 장호준 목사
    목사와 버스기사, 고 장준하 선생 아들 장호준 목사
    【윌링톤(美코네티컷주)=뉴시스】 그이의 일상은 신새벽에 시작된다. 기도와 묵상을 하고 일터로 나간다. '타임체크'는 오전 5시20분. 업무 준비를 하고 5시50분 노란색 스쿨버스에 올라타 운전대를 잡고 시동을 건다. 첫 승객은 5분후에 태우는 고등학생이다. 등교시간이 이른 고교생들을 차례로 태워 학교에 데려다주고 중학생, 초등학생 순으로 같은 작업을 되풀이 한다. 아침 9시20분까지 4..
  • 인혁당
    '인혁당' 사건 영화로 만든다
    '인민혁명당 사건'이 영화로 만들어진다. 진심엔터테인먼트는 "4·9평화통일재단을 통해 각본 고증을 진행 중"이라며 "각본 작업이 끝나는대로 캐스팅을 시작할 예정"이라고 19일 밝혔다. 인민혁명당 사건은 1974년 4월 군사독재에 맞선 대학생들의 시위를 당시 중앙정보부가 국가보안법 위반 등의 혐의를 씌워 23명을 구속 기소했다...
  • 이문영
    '민주투사' 이문영 고려대 명예교수 별세
    민주화 운동에 평생을 바쳤던 이문영 고려대 명예교수가 16일 오후 6시 88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고인은 YH사건, 김대중 내란음모사건 등으로 고려대 교수직을 여러차례 해직되고, 세 번에 걸쳐 4년6개월간 옥고를 치렀으며 경기대학 대학원장, 아시아-태평양평화재단(아태재단) 이사장, 함석헌 기념사업회 이사장 등을 역임했다. 빈소는 고려대 안암병원(02-923-4442)에 마..
  • 윤희구 목사
    한장총 윤희구 목사 "교회 허물려는 악의 세력 막아야"
    14일 오전 11시 육군본부 내 육군회관 무궁화홀에서 진행된 한국장로교총연합회(한장총·대표회장 유만석 목사) 신년하례예배 및 신년하례식에서 격려사를 전한 한장총 제29대 대표회장 윤희구 목사는 스쿠크법 폐기를 위한 새누리당 이혜훈 최고위원의 활동을 치하하며 종교차별금지법, 종교인 과세 문제 등 의 입법을 막기 위해 3만5천여 한국교회의 지도자들이 적극 대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염수정 대주교
    한국 새 추기경에 염수정 대주교 '내달 서임'
    천주교 서울대교구장 염수정(71) 대주교가 내달 새 추기경으로 서임된다. 바티칸 교황청은 프란치스코 교황이 염 대주교를 비롯해 19명의 새로운 추기경으로 정하고 다음달 22일 서임한다고 12일 밝혔다...
  • 조경태 민주당 최고위원
    조경태 최고의원 "민주당, 올해 대안정당으로 거듭나야"
    "정치는 보편적 가치를 따라가야 합니다. 즉 대다수 국민의 마음이 어디에 있는가를 헤아려야 하죠. 하지만 민주당은 (국민의 마음을 헤아리지 못해) 대안정당으로서의 모습에 실패했습니다. 부끄러운 현실이죠" 조경태 민주당 최고위원은 2014년을 이틀 앞둔 지난달 30일 기독일보 제휴사 미디어인뉴스와의 단독 인터뷰에서 민주당을 향해 또다시 쓴 소리를 쏟아냈다. 민주 당적으로 부산에서 유일하게 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