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 김승태 장로
    한국기독교출판협회, 고인된 김승태 회장 빈 자리에 '애통'
    25일 진행된 한국기독교출판협회(이하 기출협) 제40회 정기총회 자료집에는 고인의 자리가 고스란히 남아 있었다. 22일 교통사고로 갑작스럽게 소천한 기출협 회장 김승태 장로(예영커뮤니케이션 대표·거룩한빛광성교회)는 회장이니 당연히 이날 총회의 사회를 보고 회순채택을 하고 개회사를 해야 했다. 정기총회의 순서지에는 아직 수정하지 못한 김승태 회장(56)의 이름이 남아 있었다...
  • 고 강영우 박사 2주기 추모예배
    故 강영우 박사, '장애 때문에' 더 축복받은 사람
    '남을 돕는 열정과 설득력', '수줍은 소년처럼 위트와 웃음을 잃지 않은 모습' 등 고 강영우 박사를 기억하는 모습은 각자 달랐다. 그러나 한국인 최초의 시각장애인 박사로 미백악관 장애인 정책차관보를 역임했던 고인의 고난을 축복으로 바꾼 믿음과 의지는 모두가 기억하는 고인의 면모였다...
  • 금메달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린 데이빗 와이즈 선수의 수상 모습. ⓒsochi2014.com
    목회자 꿈꾸는 소치올림픽 금메달리스트 화제
    미국 프리스타일 스키 금메달리스트, 이번 소치 동계올림픽에서 미국에 금메달을 데이빗 와이즈(David Wise) 선수가 목회자가 되기를 꿈꾸는 신실한 기독교인으로 알려져 화제다. 올해 23세의 와이즈 선수는 남자 프리스타일 스키 하프파이프 경기에서 화려한 기술과 연기로 92.00을 기록, 이 종목에서 미국에 첫 금메달을 안기며 국민 영웅으로 떠올랐다...
  • 장대현 교회 임창호 목사
    임창호 목사, "통일, 한국교회가 구체적으로 준비해야"
    북한인권과 민주화 실천운동연합 이사장이자 고신대학교 교수인 임창호 목사가 "지금은 폭넓은 시야를 갖고 통일을 구체적으로 준비할 때"임을 강조하고,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했다. 임창호 목사는 평양 장대현교회의 정신을 계승해 지난 2007년 부산에 장대현교회를 세웠다. 이 교회에는 현재 70여 명의 탈북민들이 출석하고 있으며, 평양 장대현교회가 해방에 기여했던 것처럼 남북통일에 기여하겠다는 ..
  • 정세균 의원
    정세균 의원 "영세사업자 위한 도시형소공인지원법 제정" 노력
    "주얼리산업 등 영세제조업 활성화를 위해 도시형소공인지원법 제정에 노력하겠다." 지난 20일 오후 7시 서울 종로구 국일관 7층 예식장에서 열린 '제17차 서울주얼리산업협동조합 정기총회'에서 축사를 한 정세균(종로지역구, 5선 의원) 민주당 의원이 축사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 김승태
    [부고] 김승태 한국기독교출판협회장 소천
    한빛광성교회 장로(사진)가 22일 새벽 교통사고로 소천했다. 56세. 김 장로는 예영커뮤니케이션 사장, (사)한국기독교출판협회장을 맡고 있다. 빈소는 경기도 고양 일산병원 영안실 2호실이며 천국환송예배(발인예배)는 24일 오전 10시 일산 거룩한빛광성교회에서 열린다. 위로예배는 22일 오후 7시, 23일 오후 2시, 9시에 일산병원 장례식장에서 드린다..
  • 제진수
    '이집트테러' 맨몸으로 막은 故제진수씨 영결식 엄수
    이집트 버스 폭탄 테러 현장에서 테러범을 온몸으로 막았던 현지 가이드 고(故) 제진수(56)씨의 영결식이 22일 서울 강남구 삼성서울의료원 장례식장에 엄수됐다. 엄숙한 분위기 속에 기독교 예식으로 1시간가량 진행된 영결식에는 유족과 교회 신자 등 130여명이 참석했다. 장례식을 집례한 엠마누엘교회 김국도 목사는 "15년 전 이집트에 성지순례를 갔을 때 가이드였던 고인이..
  • 김연아 경쟁자로 떠오른  리프니츠카야 트위터 관심 급증
    김연아 경쟁자로 떠오른 리프니츠카야 트위터 관심 급증
    소치 동계올림픽의 불꽃 튀는 경기가 본격화 되면서 관련 트윗량도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 특히 피겨스케이팅 단체에서 호성적으로 김연아 선수의 강력한 경쟁자로 떠오른 러시아의 율리아 리프니츠카야(15)의 관심이 뜨겁다. 트위터코리아에 따르면 개막일인 7일부터 리프니츠카야를 언급한 누적 트윗량은 2만1천903건으로 소치 올림픽에 출전한 여자 피겨 선수 가운데 가장 많았다...
  • 모든 이들이 주를 알게하라
    "하나님 마음 품고 미전도종족 위한 '남은 과업' 완수해야"
    종족 개념의 선교 시대를 맞아 우리가 알지 못했던 종족, 알아도 갈 수 없거나 가지 않았던 종족들을 찾아가는 사역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미전도종족 선교는 한국교회가 우선적으로 할 사역이 아닌 본질적으로 마땅히 해야 할 사역입니다..
  • 임철순 선교사 가족사진
    "가나, 신앙과 경제 모두 부강한 국가 되는 것이 꿈"
    1996년 처음 가나를 방문했을 때, 임철순 총장은 생활 환경과 교육 여건 등이 너무 열악하여 가나에 가는 것을 쉽게 결정하지 못했다. 좀 더 잘사는 나라로 선교지를 바꿔달라고 솔직한 마음을 담아 하나님께 기도하기도 했다. 간경화를 앓는 아내도 걱정이 됐고, 두 아이들도 좀 더 좋은 여건에서 기르고 싶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는 기도 가운데 가나로 부르시는 예수님의 음성을 들었다...
  • 제26대  세계성령중앙협의회 대표회장 정인찬 목사
    세계성령중앙협의회 제26대 대표회장에 정인찬 목사 선출
    사단법인 세계성령중앙협의회의 새 대표회장에 정인찬 목사가 선출됐다. 제26대 대표회장의 취임식은 오는 2월 21일(금) 오후3시 백석대학교 방배동 서울캠퍼스 목양동 대강당에서 갖는다. 제26대 대표회장 정인찬목사는 연세대학교연합신학대학원을 졸업하고, 미국 샌프란시스고 신학대학 박사학위 취득했다...
  • 고 전덕기 목사
    소천 100주기 맞는 전덕기 목사 추모 준비 활발
    일본이 조선을 병합하고자 했던 시기에 청년들에게 기독교신앙을 바탕으로 나라사랑 정신을 일깨우고, 국권회복운동을 펼쳤던 민족지도자 전덕기(사진·1875∼1914) 목사의 소천 100주기를 맞아 그를 추모하는 움직임이 본격화 되고 있다...
  • <인사> 제3회 한국교회연합 임원
    ■명예회장 △방지일 목사(통합) △김장환 목사(기침)김홍도 목사(기감) △김종훈 목사(기감) △최성규 목사(기하성) ■증경회장 △김요셉 목사(대신) △박위근 목사(통합) ■대표회장 △한영훈 목사(한영)..
  • <인사> 한국교회연합 제3회기 상임·특위 위원
    ■ 19개 상임위원회 △정보통신위원회 정영근 목사(백석) △문화예술위원회 장은화 장로(기하성) △남북교회협력위원회 임은빈 목사(통합) △평신도위원회 정금출 장로(고신) △언론출판위원회 리종기 목사(통합) △환경보존위원회 이영주 목사(백석) △교회일치갱신위원회 윤성원 목사(기성) △복지위원회 강요셉 목사(합총) △선교위원회 노윤식 목사(예성) △인권위원회 인명진..
  • '막말판사'·'향응검사' 잇따라 변호사 개업
    이른바 막말 판사, 향응 검사 논란의 장본인들이 잇따라 변호사 등록 허가를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9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지방변호사회(서울변회·회장 나승철)는 2012년 증인에게 "늙으면 죽어야지"라는 등의 막말로 논란이 돼 견책 처분을 받았던 유모(46) 전 서울 동부지법 부장판사의 입회 승인을 받아들였다. 유 전 부장판사는 2012년 10월 증인으로 나선 66세 여성이 진술을..
  • 관훈클럽 창립한 언론인 '박권상'씨 별세
    박권상 전 KBS 사장이 4일 지병으로 별세했다. 향년 85. 박 전 사장은 전북 부안 출신으로 6·25동란 당시인 1952년 피란지 부산에서 서울대학교 영문학과 졸업장을 받았다. 같은 해 합동통신 기자로 언론계에 들어섰다. 언론인 단체인 관훈클럽의 창립 멤버다. 1958년 세계통신 정치부장, 1960년 한국일보 논설위원, 1962년 동아일보 논설위원을 지냈다. 1971년부터 동..
  • 주기철 목사 묘비 만지는 한영훈 대표회장
    국립현충원 찾은 '한교연' 한영훈 대표회장 '주기철 목사처럼'
    한국교회연합 대표회장 한영훈 목사가 3일 오전 서울 양화진 선교사묘역과 동작동 국립현충원을 잇따라 방문하는 것으로 첫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 한영훈 대표회장과 명예회장 최성규 목사 등 한교연 임직원과 회원교단 총회장·총무 등 교계인사 50여 명은 이날 양화진 선교사묘역을 돌아보고 130년 전 이 땅에 복음을 전파한 고귀한 선교의 발자취를 남긴 언더우드 선교사 묘역에 헌화하고 예배드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