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외국인선교회(FAN) 대표 전철한 목사
    "예수님 사랑한다면 예수님 말씀에 순종해야죠"
    "'훈련과 증식(이하 T&M, Train and Multiply)' 프로그램은 외국인 근로자, 유학생, 다문화 가정들을 전도하고 훈련시켜 이들 스스로가 교회 개척을 할 수 있도록 효과적인 방법을 알려줍니다." 한국외국인선교회(FAN) 대표 전철한 목사는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한국교회가 외국인 이주민들을 본국 선교사로 재파송할 목적으로 많이 섬기지만 많은 열매는 맺지 못한다"며 "외국인 이주민..
  • 예장 대신 목사부총회장 전광훈 목사
    예장대신, 목사부총회장에 전광훈 목사 추대
    대한예수교장로회 대신총회의 목사부총회장에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가 선출됐다. 예장대신은 10일 제48회 정기총회 둘째날 임원선거에서 즉석에서 호선으로 추천을 받아 단독입후보했고, 총대들은 전 목사를 '만장일치'의 의미인 기립박수로 추대했다. 그 동안 전 목사는 교계보다는 기독당 설립 등으로 정계와 세상 가운데 더 이름이 알려졌던 인물이다. 예장대신은 지난 회기 정기총회에서 총회회관 건..
  • 은고비 키타우 주한 케냐 대사와 김철관 인기협 회장
    [인터뷰] 키타우 케냐 대사 "韓-케냐는 공통점 많은 나라"
    케냐가 어떤 나라인가?"라는 질문에 그는 "소개할려면 3년이 걸린다(웃음)"며 말문을 열었다. "케냐와 한국의 관계는 1964년 6월7일부터 수교가 시작됐다. 케냐가 독립된 이후부터다. 당시 한국의 박정희 대통령과 케냐의 조모 케냐타 대통령이 수교를 체결했는데 아이러니하게도 두 정상의 아들(후루 케냐타 대통령), 딸(박근혜 대통령)들이 현재 대통령 자리에 오라 있다. 따라서 케냐와 한국의 관..
  • 예장통합 부총회장 선거 개표결과
    <종합> 예장통합 새 부총회장에 정영택·김철모 선출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총회장 손달익) 제98회 총회에서 목사부총회장에 기호 2번 경주제일교회 정영택(65) 목사가 당선됐다. 9일 오후 서울 명일동 명성교회(담임목사 김삼환)에서 열린 예장통합 제98회 총회에서 부총회장 투표결과 정영택 목사가 전체 1478표 가운데 1075표(72.7%, 무효 9표)를 얻어 394표에 그친 기호 1번 공병의 포항동해큰교회 목사를 압도적 표차로 제치고 목사부총..
  • 전국대학국제교회연합 신기현 회장
    "나그네 같은 외국인 유학생들 섬기고 구원해야"
    "이 땅에 나그네 같이 온 200여 개국 10만 외국인 유학생들을 복음의 정신으로 잘 섬기고 훈련시켜 글로벌 리더로 성장시켜야 합니다." 전국대학국제교회연합(CICA) 회장 신기현 건국대 교수(사진)는 송도 한국뉴욕주립대학교에서 진행된 글로벌 유학생 미션 컨퍼런스 이후 6일 선교신문과의 전화인터뷰에서 "프로그램 하나하나가 정말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이 가득한 시간이었다"며 "타문화권에서 3년 ..
  • 은고비 키타우 주한 케냐 대사와 김철관 인기협 회장
    "같은 2세 대통령 시대, 韓-케냐 더 가까워 질 것"
    지난 5일 오후 서울 중구 한국관광공사 빌딩 8충 UNWTO(유엔세계관광기구) 스텝(ST-EP)재단 회의실에서 한국인터넷기자협회 공동취재단이 은고비 키타우(54, Ngovi Kitau) 주한 케냐 대사와 공식 인터뷰를 했다. 인터뷰 시작부터 끝까지 미소를 띤 키타우 대사의 상냥한 말투가 인상적이었다...
  • 편의점 변호사가 대형로펌으로 간 까닭은...
    대법관을 지낸 뒤 편의점에서 일해 언론의 주목을 받았던 김능환(62·사법연수원 7기)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이 법무법인 율촌에서 변호사 일을 시작하기로 했다. 27일 법무법인 율촌에 따르면 김 전 위원장은 내달 2일부터 율촌의 고문 변호사로 활동한다. 김 전 위원장은 이날 '생활이 안정되지 않으면 바른 마음을 견지하기 어렵다는 뜻'인 무항산(無恒産)이면 무항심(無恒心)이라는 맹자 양혜왕편을 인..
  • 새라 김 사모
    "실제 1%인 동성애자…정죄 넘어 친구 돼 줘야"
    얼마 전 연방정부에서 DOMA(Defense of Marriage Act)가 위헌으로 판결되고 캘리포니아주에서 동성결혼이 합법화 되면서, 현재 미국 13개 주에서 동성결혼이 허용되고 있다. 또 동성애를 포용하지 않는 비영리 단체에 대해 면세혜택을 박탈하려는 움직임이 캘리포니아에 일어나고 있어 충격을 주고 있다. 영적으로 무너져가고 있는 미국의 현실이라고 많은 이들이 입을 모으고 있다. 이에 ..
  • 센트럴 침례신학대학원(Central Baptist Theological Seminary) 몰리 마샬 총장
    세속화 돼 가는 미국…기독교인 '본질적' 삶으로 신앙 보여야
    센트럴 침례신학대학원(Central Baptist Theological Seminary) 몰리 마샬 총장(Molly T. Marshall)은 최근 거세게 일고 있는 미국의 세속화와 기독교 영적 침체를 우려하면서 "교회와 목회자를 비롯한 모든 성도들이 교만에서 돌이켜 겸손히 하나님의 임재를 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김재진 목사
    "칼 바르트 신학은 한국교회 바로 서기 위한 거룩한 몸짓"
    당시만 해도 '칼 바르트(Karl Barth)'하면 아는 것이 막연히 '신정통주의' 신학자 정도. 하지만 김재진 목사를 만나 바르트의 신학과 그의 삶에 대해 하나 하나 알아가면서 그를 왜 20세기 대표 신학자라고 칭하는 지를 알게 됐다. 한국칼바르트학회 회장인 김재진 목사(장신대 겸임 교수)는 현재 서울 한영외고에 있는 섬김의교회를 담임하면서 케리그마신학연구원장을 맡고 있다...
  • 조무제 전 대법관
    수당 스스로 깎은 조무제 전 대법관
    대법관 출신의 조무제(73) 부산법원조정센터 상임조정위원장이 "하는 일에 비해 수당이 과다하다"며 자진해서 수당을 대폭 삭감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조 전 대법관은 지난 4월 부산법원조정센터 상임조정위원으로 재위촉된 조 전 대법관은 부산고법과 부산지법에 '하는 일에 비해 수당이 너무 많다. 수차례 말했는데 왜 그대로 지급되느냐'고 지적한 것으로 알려졌다..
  • 기독공보 천영호 사장
    <인사> 기독공보 사장에 천영호 장로 선임
    예장통합 총회(총회장 손달익)측 한국기독공보 신임 사장에 천영호 장로(부산 백양로교회, 사진)가 선임됐다. 한국기독공보 이사회는 지난달 30일 정기이사회를 통해 이 같이 결정했다...
  • <부고> 예장통합 손달익 총회장 부친상
    대한예수교장회 통합 총회장인 손달익 서문교회 목사(한국교회연합 공동회장)의 부친 손진현 육통교회 은퇴장로가 30일 향년 85세 일기로 소천했다. 빈소는 포항의료원 VIP실이며, 입관예배 8월1일 오후2시에, 발인예배는 2일 오전 10시에 드리며, 예배 후 육통교회 공원묘지에 안장될 예정이다. 054-247-0551 , 054-245-0428..
  • <부고> 한교연 교회일치위원장 고시영 목사 모친상
    한국교회연합 교회일치위원장 고시영 목사(예장 통합 부활교회 담임) 모친상, 24일 오전 2시30분 아산병원 장례식장 3층 30호실, 25일 오후 8시 입관예배(설교 한교연 대표회장 박위근 목사), 26일 오전 5시 발인예배, 02-444-2366..
  • &#039;백지동맹&#039; 주역 최순덕 할머니 별세
    '백지동맹' 주역 최순덕 할머니 별세
    광주학생독립운동 당시 전교생 시험거부 투쟁인 이른바 백지동맹 사건을 주도한 최순덕 할머니(1911년 출생)가 22일 향년 103세의 나이로 별세했다. 최 할머니는 광주·전남 지역에서 마지막 생존 여성 애국지사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 빌 포터
    [감동 영상] 장애를 딛고 최고 세일즈맨된 '빌 포터' 이야기
    선천성 뇌성마비를 안고 태어난 빌포터(Bill Porter·81세)는 오른손을 제대로 펴지 못했고, 등이 구부정하며 말이 어눌했다. 하지만 그의 어머니는 그에게 뇌성마비는 전혀 문제가 되지 않고 "정말 중요한 것은 가는 방법이 아니라 네가 가고자 하는 목적지가 어디냐 하는 것이다"라며, 그 목적지를 향해 아들이 포기 하지 않고 달려갈 수 있도록 이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