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동규 목사
    [이동규 칼럼] 당신의 눈은 건강합니까?
    눈은 몸의 지체에서 소중합니다. 눈은 모든 육체의 시각 기관이며, 눈으로 인하여 보고 본 것이 머리로 들어가 생각하게 됩니다. 만약 우리가 볼 수 없다면 단순히 들음으로 상상을 하게 됩니다. 모든 사람들에게는 두 가지의 눈이 있습니다. 하나는 하나님이 창조하신 이 세상의 피조물들을 볼 수 있는 눈이며, 다른 하나는 영의 세계를 바라볼수 있는 영적인 눈입니다...
  • 20대 국회의원 총선에 임하는 기독인 1만인 시국선언을 낭독하고 있는 강은숙 목사(목정평 부총무, 오른쪽), 기동서 집사(들꽃향린교회).
    NCCK 두 번째 시국선언 “반평화·반통일의 길에서 돌아서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비상시국대책회의(상임의장 김상근 목사, 이하 시국회의)가 "이 사회가 가지고 있는 많은 부조리가 분단 상황을 극복하지 못하고 있으며, 그것을 기득권 유지에 사용하려는 일단의 무리들이 있기 때문이라고 판단하고 있다"면서 두 번째 시국선언을 발표했다...
  • 기독교북한선교회 사무총장 이수봉 목사
    [평화칼럼] 새 술은 새 부대에 - 새로운 통일시대를 만들어 가자
    북한선교에 발을 들여 놓은 지 20년이 됐다. 특별한 사명이 있어서 시작한 것이 아니었기에 막막했다. 그래서 처음 한 것이 조중 접경지역 답사다. 1997년 4월에 심양공항에 내려서 단동부터 압록강을 거슬러 올라갔다. 북한 땅이 손에 잡힐 듯 한데, 건너 가지 못한다는 현실 앞에 분단이라는 것이 무엇인지 피부에 와 닿았다...
  • 김영한 박사
    [샬롬나비 논평] 2016년 8.15 광복절을 맞이하며
    오늘 해방 71주년을 맞이하는 우리 한국은 매우 복잡한 국제사회의 불안정한 정세와 북한의 지속적 도발과 국내의 여러가지 어려운 정세 속에 처해 있다. 일세기 전의 한국은 대원군의 쇄국 정책의 영향으로 국제사회에서 우물안의..
  • 세기총 대표회장 조일래 목사
    [한교연 논평] 한국교회연합 8.15특사에 대한 입장
    첫째, 국민 화합과 경제 위기 극복에 초점을 맞춰 단행된 것을 환영한다. 어려운 서민과 중소·영세 상공인들이 이번 사면을 통해 생업에 복귀하게 된 것을 다행으로 여기며, 국민화합과 경제위기 극복을 위한 전기가 마련되기를 기대한다...
  • 여의도순복음교회 당회장 이영훈 목사
    [한기총 성명서] 제71주년 광복절을 맞이하며
    우리 민족이 일본의 압제 하에서 벗어나 국권을 회복한 광복절 제71주년을 맞이하며 한국기독교총연합회는 해방의 기쁨을 1천2백만 성도들, 5천만 국민들과 함께 나누기를 원합니다. 만35년 간 일본의 식민지배로 인해 고통과 상처를 받은 우리 민족이 해방과 자유를 누리게 된 것은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입니다. 우리의 눈물의 기도와 간절한 마음에 대한 하나님의 응답으로 마치..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주가 다스리시고 바른 심판 하시니
    욕심과 이익에 눈이 어두워져서 우리에게 맡기신 포도원을 통째로 삼키고 싶어 했습니다. 하나님이 멀리 계신다고 생각하고 함부로 악을 저질렀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종을 보내고, 아들을 보내고 오래 참으시는데 저희는 하나..
  • 유만석 목사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중앙선관위의 지나친 조바심
    언론 보도에 의하면, 중앙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이인복)가 16세 이상 청소년의 정당가입을 허용하는 내용이 포함된, 정당법 개정작업을 추진 중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여기에다 일부 야당의원들이 선거연령을 18세로 낮추는 내용의 ‘공직선거법 개정안’을 발의해 놓고 있어, 청소년들의 정치 참여 문제가 현실화 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