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상시 목사(한국기독교장로회 평화통일 위원장)
    [기장총회 논평] 대화와 협상으로 북핵문제를 해결하기를 촉구합니다!
    한반도 평화를 이루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온 우리 한국기독교장로회는 지난 1월 수소탄 핵실험에 이어, 9월 9일 오전 8개월만에 북한이 또다시 제5차 핵실험을 감행함으로써 한반도 전쟁위협을 고조시킨 것에 대하여 심각한 유감을 표하며, 다시금 남과 북의 군사적 대립이 극으로 치닫고 동북아 전체에 핵무장과 군비경쟁이 확산되는 것은 아닌지 우려를 금할 수 없습니다...
  • 정진오 목사(미국 시온루터교회 한인 담당목사)
    [정진오 칼럼] 루터전집의 한국어 번역, 한강의 기적이 될 수 있을까?
    한국은 일제강점기와 6·25전쟁을 거치면서 국토 전체가 황폐화되 어 다른 나라의 원조 없이는 버틸 수 없는 세계 최대의 빈곤국 중 하나였다. 오죽 했으면, 6·25전쟁을 총지휘했던 미국 맥아더 장군 조차 “100년쯤 지나야 이 나라 경제가 제 모습으로 돌아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을까?..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가을비와 봄비를 내려주시어
    마음이 굳건하여 원망하지 않고 고난을 당해도 인내하며 이겨내게 하옵소서. 마음이 굳세어 주의 자비와 긍휼의 복을 받게 하옵소서. 참고 견딘 사람은 복됩니다. 욥이 어떻게 참고 견디었는지를 들었습니다. 주님께서 나중에 그에게..
  • 한국이란인교회 이만석 목사
    [이슬람 전문칼럼] 이슬람의 경제 지하드
    이슬람은 종교가 아니라 총체적인 삶의 시스템이다. 종교는 교리를 가르치지만 이슬람은 교리뿐만이 아니라 정치, 경제, 사회, 문화, 교육, 철학, 외교, 군사, 법률 등 모든 분야를 총제적으로 통제하기위해서..
  • 이만석 목사
    [이슬람 전문칼럼] 터키의 쿠데타를 보면서
    2016년7월15일 터키에서 쿠데타가 일어났다는 뉴스가 전 세계 뉴스의 헤드라인을 장식했다. 총성이 울려 퍼지며 공항이 폐쇄되고 보스퍼러스 해협을 잇는 다리의 통행이 차..
  • 서광선 교수
    [평화칼럼] 8.15의 71주년 단상(斷想) (1)
    나는 15살 중학교 3학년 1학기 방학 때 만주에서 8.15를 맞이했다. 만주, 내가 살던 도시는 일본 제국주의가 개발한 탄광과 철강 제철소 등이 있어서 일본 기술자들과 노동자들이 많이 와서 살고 있어서 일본 중학교가 필요했던 것이다..
  • 이효상 미래목회포럼 사무총장
    [기고] 추석에 고향교회 찾아가는 문화 만들자
    오늘날 한국사회의 고질적인 병폐를 꼽으라고 할 때 어김없이 제시되는 것이 '양극화'의 문제이다. 양극화문제는 단순히 부의 양극화에만 국한된 것이 아니라, 정치·경제·사회적으로 그 병폐가 확산되고 있다...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오래 참고 온유한 마음으로
    우리에게 깨어 있으라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다시 오실 것을 믿습니다. 언제 오실지 알 수 없지만 노아의 때와 같이 오신다고 하셨습니다. 세상이 죄악으로 가득 찼습니다. 사람마다 못된 생각만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 보시기에 세상이 너무나 썩어서..
  • C Card ⓒ itv.com
    영국을 죽이는 정책들…마약과 콘돔, 사후피임약
    영국에 그렇게 오래 살면서도 영국이 죽어간다는 것은 인지하지 못했다. 그렇기에 동성애가 완전히 삼켜버린 도시, 동성애 마을에 살면서도 인지를 하지 못했었다. 그러나 이제 왜 영국이 죽어가는지를 알게 되었다. 영국 사람들은..
  • 서울학생인권조례 개정안 토론회
    동성애문제대책위, 광진구 인권조례안 '성적지향' 조항 삭제 촉구
    지난 8월 11일 서울시 광진구는 "『서울특별시 광진구 인권보장 및 증진에 관한 조례』를 입법예고했다. 그런데 문제가 되는 것은 조례안 제 5 조 2항에 차별받지 아니하는 대상으로 성별, 종교, 장애 등 여러 가지 항목 중 ‘성적지향’ 즉 동성애를 지칭하는 조항이 들어가 있어 지역사회에 큰 물의를 일으키고 있다...
  • 위안부 소녀상
    일본NCC, 위안부 관련 '화해치유재단' 출범 반대 담화문 발표
    2015년 10월 14일에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의 안내를 받아 저도 야하기 신이치(矢萩 新一) 부의장과 함께 집회에 참가하여 발언할 기회를 가졌는데, 거기 모인 사람들의 진솔한 외침에 큰 감동을 받았다. 그러나 바로 눈앞에 있는 일본 대사관의 문은 굳게 닫힌 상태로 전혀 대응하려 하지 않았다. 그것은 이 문제에 대한 일본정부의 태도, 바로 그것을 말하고 있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