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 '대처 수상'이 아닌, '마가렛 대처'라는 여성의 내면에 천착한다. 남편 데니스와 사별한 대처가 그의 유품을 정리하는 며칠이 이 영화의 현재다. 영화는 스카프를 쓴 늙은 여인이 혼자 런던 거리를 걷는 것으로 시작한다. 구부정한 모습으로 상점에 들어선 여자는 우유 한 팩을 산다. 그러다 신문을 본다. 1면에는 테러리즘이 대서특필 되어있다. 여자는 신문이 얼마냐고 묻는다. "50센트입니다.".. 
“성경공부 대신 ‘영화 한 편’으로 전도 어때요?”
국내 최초로 기독교 고전명화와 성서사물을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는 바이블영화제가 5일부터 26일까지 서울 서대문구 미근동 서대문아트홀(舊 화양극장)에서 개최 중이다. 개막작에는 찰톤 헤스톤 주연의 불후의 명작 ‘벤허(7일까지 상영)’가 선정됐다... 
"굶주린 아동들에게 사랑 나눠요"
국제구호단체 기아대책(회장 정정섭)이 빈곤국가 식량지원캠페인 ‘스톱헝거’ 전국투어 나눔 콘서트를 지난 28일 건대 새천년관에서 진행했다... 
오페라 ‘손양원’, 기대하세요
한국 음악계의 거장 박재훈 박사가 28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온누리교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기독교 창작오페라 ‘손양원’을 선보였다. 오페라 ‘손양원’은 박재훈 박사가 민족과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을 갖고 8년 동안 심혈을 기울여 창작한 작품으로, 오는 3월 8일부터 11일까지 오후 7시 30분 예술의전당 오페라하우스에서 공연될 예정이다... 
“한센병 환자의 피고름 빨던 손양원 목사님을 본 후…”
국민동요 ‘펄펄 눈이 옵니다’, ‘시냇물은 졸졸졸’, ‘어머님의 은혜’ 외 100여곡과, 찬송가 ‘눈을 들어 하늘을 보라’, ‘지금까지 지내온 것’, ‘산마다 불이 탄다’ 외 500여곡을 작곡한 한국 음악계의 거장 박재훈 박사(토론토 큰빛장로교회 원로목사)가 기독교 창작오페라인 ‘손양원’을 선보인다... 
가슴 뭉클한 사랑 담은 연극,
조건 없는 사랑과 한없는 희생으로 언제나 가족을 보살피는 존재, 엄마. 아마도 엄마들의 희생적 사랑은 신이 인간을 사랑하는 모습과 가장 흡사한 모습이 아닐까. 늘 곁에 있었지만 소중함을 알지 못하고 떠난 뒤 빈 자리에 눈물 자욱만 쓸어 넘기는 그리운 이름, 엄마... 
이병헌, '조선의 왕' 첫 사극 연기 도전
배우 이병헌이 데뷔 이후 최초로 사극 연기에 도전한다. 지난 12일 촬영에 들어간 영화 '조선의 왕'(가제/감독 추창민)에서 조선 시대 15대 임금 광해군과 놀랍게 비슷한 외모를 가진 천민 '하선'이 가짜 왕 맡게 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려, 이병헌은 '하선'과 진짜 광해군 역 1인 2역 연기를 선보인다... 
시크릿, 올해의 가수상 '기뻐요~'
지난 22일 오후 7시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 삼성카드홀에서 '제1회 가온 K-POP 어워드'가 열렸다... 
힐송, 실험적 사운드와 도전정신 담아 음반 발표
가장 창의적인 모던 워십의 중심, 힐송 유나이티드가 지난 2011년 8월 美 마이애미 ‘America Airlines Arena’에서 열린 ‘Welcome To The Aftermath’ 투어 라이브를 담은 음반 ‘Live in Miami Aftermath’를 발표해 화제다... 
또 동성애 영화… 제한상영가 판정
또 하나의 노골적인 동성애 영화가 등장해 논란이 예상된다. 이번에는 영화에 탈북자 소년과 조선족 소녀, 몸을 파는 게이 소년을 등장시켰다... 
박재범 빌보드, 월드앨범 차트 4위 진입 쾌거
박재범(25)의 '뉴 브리드(NEW BREED)'가 미국 빌보드 '월드 앨범' 차트(25일자) 4위를 기록했다. 소속사인 싸이더스HQ는 "전곡의 가사가 한국어로 된 음반이자 미국 현지 프로모션 없이 이뤄진 결과"라며 "특히 박재범이 음반 프로듀싱을 맡아 수록곡 80% 이상을 직접 작사, 작곡해 더욱 의미있다"고 20일 밝혔다... 
장나라 컴백, 디지털 싱글 알렉스와 듀엣곡도 수록
장나라가 3월 중 디지털 싱글앨범을 들고 가수로 컴백한다. 장나라의 디지털 싱글앨범에는 '너만 생각나'와 알렉스와의 듀엣곡 '바로 너 였어'가 수록된다... 
파이브돌스 수미탈퇴, 솔로활동 원해...구체적 계획은 아직
걸그룹 파이브돌스(5Dolls)의 리더 수미가 팀을 떠난다. 소속사 코어콘텐츠미디어는"솔로활동을 하고 싶다는 수미의 뜻을 존중해 멤버를 교체하기로 결정했다"며 "아직 구체적인 솔로 계획은 없지만 팀을 떠나는 것에 의견이 모아졌다"고 17일 전했다... ‘앨리스 스마일’의 서정적 일렉트로닉, ‘여기서 사는 일’
이번 음반은 그녀가 기존에 해왔던 재즈나 어쿠스틱 음악들과는 다르게 멜로딕한 일렉트로닉이다. 대부분의 일렉트로닉이 비트와 댄스를 전면에 내세워서 음악을 이끌어 간다면 앨리스 스마일의 음악은 아름다운 멜로디를 바탕으로 다양한 전자음들이 풍부한 느낌을 전달하고 있다... 김경호 하지못했던이야기, 신곡 발매로 아쉬움 달래
MBC '우리들의 일밤-나는 가수다'(이하 나가수) 맹활약한 김경호(41)가 1년 3개월여만에 신곡을 발표해 명예졸업의 아쉬움을 달랜다... YP3 노래하는 3형제 이야기
라이프라인미션 3형제(YP3,Yoo's Praise)라 함은 유태웅 목사, 유진웅 집사, 유현웅 집사 3인방을 일컫는다. 친형제인 이들은 하나 같이 모두 음악적 재능이 뛰어나다는 것과 뉴욕 동부인 뉴욕과 뉴저지에 함께 거주하고 있다는 공통점을 갖고 있다. 3형제가 모두 음악전문가의 길을 걷는 것도 흔치 않지만 3형제 모두 신앙 가운데서 크리스천문화의 영역을 넓히기 위해 힘쓰고 있다는 점도 주.. ‘침묵’에 담긴 조선 선교사의 고난과 갈등, 그리고 배신
일본의 유명 소설가 엔도 슈사쿠가 창작하여 세계 25개국에 번역된 베스트셀러 ‘침묵’이 연극으로 각색되어 관객들에게 감동을 선사한다. 극단 단홍이 창단 25주년을 기념하여 기획한 모노드라마 ‘침묵’은 17세기 조선의 기독교 박해 상황에서 포르투갈 선교사가 겪는 고난과 갈등의 내면세계를 깊이있게 표현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용서, 그 진짜 의미를 찾아서
정작 자신의 진짜 감정은 한번도 마주한 적이 없는 그녀가 주변의 권유로 용서를 하고 말았다. 상처 입은 사람들을 찾아가 인터뷰(다혜의 직업은 스스로 자청한 다큐멘터리 PD이다) 하는 장면은 오히려 자신의 선택이 옳았음을 자꾸만 증명해 보이는 것 같아 오히려 가슴 아프게만 느껴진다. 세상은 그런 그녀의 용서에 대한 행동에 놀라움을 표하고 자꾸만 치켜세운다. 그리고 마치 꼭 그렇게 해야만 선량한.. “CCM이 10대 청소년들과 소통하는 음악 되길”
어메이징 그레이스의 멤버인 이정화, 함선화 씨는 모두 대학에서 음악을 전공한 재원들로서 트리니티 뮤직에서 2년간 영성 및 음악훈련을 받아왔다. 이들은 “대중음악과 문화에 익숙한 10대 크리스천들에게 CCM을 동시대 음악으로 소개하고 함께 즐기며 찬양할 수 있는 길을 열고자 이번 데뷔음반을 준비했다”고 취지를 밝혔다. 리더인 이정아 씨는 고교시절부터 국내 유일의 청소년 가요제인 ‘친친 가요제’.. 하버드대 기독 영재들이 한국에 전하는 ‘평화의 노래’
세계적 명문대인 美 하버드대학의 기독 영재들로 구성된 아카펠라그룹 언더컨스트럭션이 오는 3월 한국에서 공연을 펼친다. 언더컨스트럭션은 하버드대 내에서 30여년의 역사를 지니고 있으며, 팀원들은 매년 희망의 메시지를 전파하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자 세계 곳곳에서 순회공연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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