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전 휫셔뮤직을 통해 ‘Hymns & Meditation’(찬미의 제사)로 국내에 처음 소개된 후 지금까지도 꾸준히 스테디셀러의 자리를 지켜나가는, 한국인의 정서에 가장 잘 어울리는 목소리 ‘Fernando Ortega’ (훼르난도 오르테가)의 ‘Hymns of Worship’이 출시되었다... 故 한경직 목사 청빈과 섬김의 삶 다큐멘터리로 제작된다
한경직 목사 기념사업회는 “비기독교인들에게 세간에서 비판받는 모습만이 기독교의 전부가 아니며 나라를 위해, 가난한 사람과 약자를 위해 자신의 삶을 바친 한경직 목사와 같은 분이 있다는 것을 알리고 싶다"며 영화제작 의사를 밝혔다.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제작될 영화 '인간 한경직'(가제)은 고(故) 이태석 신부의 삶을 조명한 영화로 유명한 ‘울지마 톤즈’를 만든 마운틴픽쳐스가 맡게 됐다. 영화는.. 천관웅의 음악엔 그만의 진한 ‘냄새’가 난다
‘천관웅’이라는 이름에는 개성이 있다. 그가 만든 음악은 진취적이지만 친근하고, 익숙한 것 같은데 저만치 앞선 무언가가 늘 배어 있다. 처음 들었을 때 ‘어!’ 하지만 자꾸 들으면 ‘아~’하게 되는 게 바로 그의 음악이다. 그래서 멜로디가 바뀌고 가사가 달라져도 천관웅의 음악에는 ‘냄새’가 난다, 진한 그의 냄새가... '내 이름 아시죠' 타미 워커 내한 공연, 킹덤 워십 콘서트
'내 이름 아시죠' 타미워커와 세계적인 워십팀 호산나 인테그리티의 프로듀서 탐 브룩스와 슈퍼밴드가 내한해 킹덤 워십콘서트를 오는 12일, 13일 진행한다. .. 가볼만한 영화제 및 세미나 소식
올해로 첫 번째 열리는 북한인권국제영화제에는 양강도 아이들(2011, 정성산), 겨울나비(2011, 김규민), 두만강(2011, 장률), 크로싱(2008년, 김태균), 김정일리아(2009, N.C. 헤이킨) 등 총 10편의 북한인권 영화가 상영된다... 북한 지하교인들과 탈북자들의 애환 다룬 <선처>
줄거리는 살인을 저지른 탈북자 영조를 취조하는 과정에서, 선교사가 그에 대한 선처를 부탁하는 내용이다. 형사는 선교사로부터 상황을 자세히 들어 피해자가 과거 영조의 가족들을 무참히 학살했던 가해자임을 알게 된다. 그 과정에서 탈북 과정의 처참한 현실, 남한에서 적응하기 힘들어 하는 탈북자들의 모습, 선교사들의 노력으로 구조되는 탈북자들을 모습 등을 보여준다. .. 좋은씨앗 이유정 목사 작곡 30주년 기념음반 발매
음반의 주제는 ‘오직 주 만이’ 이다. 시편 62편을 묵상하며 영감을 받아 10분 만에 탄생된 이곡은 뒤돌아보면 이유정 목사의 평생을 향한 하나님의 메시지였다고 한다. 이유정 목사가 발견한 예배자의 삶의 본질이 바로 ‘오직 주 만이’ 찬양에 고스란히 녹아 있다. 음반의 특징은 화려한 편곡과 개인 연주에 치중한 CCM 형식보다는 작은 지역교회 찬양팀도 따라 할 수 있는 단순하면서도 깊이 있는 .. 세상과 통하길 거부한 기독음악 이래선 미래없다
음악을 매개체로 세상과 소통하고, 이를 통해 복음을 직간접적으로 전파하기 위해 시작된 CCM은 되려 쇠락을 거듭하고 있다. 기독일보가 국내 주요 음원사이트를 분석한 결과 교회음악 부분 상위 50위곡 중 순수 CCM이라고 할 수 있는 곡들은 20~30% 정도에 불과했다. 이마저도 일반 가수들이 참여한 프로젝트 앨범에 수록된 곡 등을 제외하면 3~4곡 정도 밖에 남지 않는다... 엘리바스 예술선교회, 뮤지컬 ‘기다림’ 공연
엘리바스 예술선교회 회장 이소정 목사는 “기독문화 예술을 통해 하나님 말씀을 전하고 향락적 욕구를 추구하는 세상문화와 구별된 문화예술을 정립하기 위해 힘들고 어려움이 많았지만 ‘가라 내가 너와 함께 하리라’는 주님의 말씀만을 의지하여 .. “은사 중심 ‘경배와찬양’ 한계 있어, 예배학적 정립 필요”
“예배학적 정립이 돼야 ‘경배와찬양’이 기존의 한국교회 주일예배 전통에서 소외되지 않을 수 있다고 생각해요. ‘경배와찬양’의 자유로운 정신은 훼손되지 않은 채 기존에 드리던 예배와 통합해 자기의 자리를 잘 찾아가 ‘경배와찬양’만의 독특한 역할을 잘 감당해 냈으면 좋겠어요.” .. [서지은의 교회음악산책] ‘예수님 당신을 소리쳐 부릅니다’
예배음악의 원천인 코랄(German Chorale)은 루터의 종교개혁 이후 독일의 개신교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우리가 잘 알고 있는 ‘내 주는 강한 성이요’(Ein Feste Burg ist unser Gott)라는 잘 알려진 찬송가 역시도 루터의 작품이며 루터는 그밖에도 많은 코랄을 작곡 작사하였으며 편곡도 하였습니다. .. 제22회 크리스천 뮤직 페스티벌, 오는 27일 본선 개최
이번 축제에는 지난 8월부터 진행된 1, 2차 예선을 거쳐 선발된 11명과 미주대회 대상 수상자 한명을 포함한 12명의 본선 진출자들의 창작CCM 경연과 조피디, 소향, 천관웅 등 크리스천 가수와 찬양사역자들이 참가한다. 또한 이 무대는 공개 오디션으로 진행된 2차 예선에 이어 라디오와 인터넷으로 생중계될 예정이다... [리뷰] 영화 ‘트리오브라이프’-“행복해지는 길은 사랑 뿐”
‘생명나무’라는 뜻의 영화 ‘트리오브라이프’(Tree of life)는 욥기 38장의 어느 한 구절로 시작한다.“내가 땅의 기초를 놓을 때에 네가 어디 있었느냐 네가 깨달아 알았거든 말할지니라... 그 때에 새벽별들이 기뻐 노래하며 하나님의 아들들이 다 기뻐 소리를 질렀느니라.”(욥기 38장 4절, 7절) .. 세계적인 예배사역자 타미워커 내한공연
타미 워커와 탐 브룩스가 참여하는 ‘킹덤 워십 콘서트’가 다음달 12~13일 서울 장충체육관과 부산호산나 교회에서 차례로 열린다.콘서트에는 유명 작곡자이자 세계적인 예배사역자인 타미 워커와 공연 프로그래머 팀 브룩스를 비롯해 드럼 릭키 로손, 기타 블레이크 아론 등 수준급의 연주자들도 함께 할 예정이다. 또한 호주 힐송교회의 찬양사역자인 미리암 웹스터와 가수이자 음악치료사인 쉴라 E 등 국내.. 수녀가 된 혜은이, 황보, 송은이
뮤지컬 ‘넌센세이션’이 18일부터 이화여자대학교 삼성홀에서 공연 중이다. 뮤지컬 ‘넌센세이션’은 ‘넌센스’의 완결편이라 할 수 있는 라스베가스 버전으로 불빛 휘황찬란한 라스베가스에서의 다섯 수녀들의 좌충우돌 해프닝으로, 경건하고 금욕적인 생활을 하는 것으로만 알던 수녀들의 인간적인 모습을 볼 수 있다. 혜은이, 이태원, 최우리, 정영주, 송은이, 황보 등이 캐스팅됐다. 공연은 오는 12월 1.. 천관웅 목사와 함께 수능 스트레스 날리자
2009년과 2010년에 이어 세 번째로 개최되는 ‘점프하이(Jump High) 2011’은 1년 간 대학입시라는 과제를 위해 달려온 수능생들이 세상적인 방법으로 해방감을 누리고 있는 상황에 대해 대안을 제시하고자 기획됐다... ‘한국의 슈바이처’ 장기려 박사 일대기를 그린 뮤지컬
유한철 연출은 “뮤지컬 ‘장기려, 그 사람’은 ‘CCM 주크박스 뮤지컬’이다. 수천개의 CCM을 검토했고 그 가운데 뮤지컬에 잘 어울리는 9개의 CCM을 선별했다”면서 “믿지 않는 사람들도 자연스럽게 즐길 수 있도록 노력했다”고 소개했다... CCM팀 카다로스 “당신의 왕은 누구입니까?”
다음세대를 향한 주님의 부르심에 따라 CCM사역과 캠프 사역 및 콘서트와 예배인도 사역을 하고 있는 카다로스의 이번 앨범은 진리와 말씀의 기준이 모호해 믿음을 잃어버리기 쉬운 세대에게 흔들리지 않고 바라봐야 할 영원한 왕이 누구인지를 들려준다... 오늘 저녁은 대종상영화제로!
제 48회 대종상영화제가 오늘(17일) 저녁 7시 세종문화회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된다. 오늘 영화제는 신현준과 장서희가 MC를 맡아 펼쳐지며 KBS에서 생방송으로 중계된다. .. ‘모든 상황 속에서’ 작곡자 김영민 목사, 1집 발표
브릿지를 완성하는 정련 과정을 거쳐서 현재 예배곡으로 불리는 ‘아침에 깰 때와’를 비롯해 대부분의 곡들이 천천히 그리스도와의 깊은 교제 속에서 쓰여지고 교회 안에서 불려졌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