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이브돌스 수미탈퇴, 솔로활동 원해...구체적 계획은 아직
    걸그룹 파이브돌스(5Dolls)의 리더 수미가 팀을 떠난다. 소속사 코어콘텐츠미디어는"솔로활동을 하고 싶다는 수미의 뜻을 존중해 멤버를 교체하기로 결정했다"며 "아직 구체적인 솔로 계획은 없지만 팀을 떠나는 것에 의견이 모아졌다"고 17일 전했다...
  • ‘앨리스 스마일’의 서정적 일렉트로닉, ‘여기서 사는 일’
    이번 음반은 그녀가 기존에 해왔던 재즈나 어쿠스틱 음악들과는 다르게 멜로딕한 일렉트로닉이다. 대부분의 일렉트로닉이 비트와 댄스를 전면에 내세워서 음악을 이끌어 간다면 앨리스 스마일의 음악은 아름다운 멜로디를 바탕으로 다양한 전자음들이 풍부한 느낌을 전달하고 있다...
  • YP3 노래하는 3형제 이야기
    라이프라인미션 3형제(YP3,Yoo's Praise)라 함은 유태웅 목사, 유진웅 집사, 유현웅 집사 3인방을 일컫는다. 친형제인 이들은 하나 같이 모두 음악적 재능이 뛰어나다는 것과 뉴욕 동부인 뉴욕과 뉴저지에 함께 거주하고 있다는 공통점을 갖고 있다. 3형제가 모두 음악전문가의 길을 걷는 것도 흔치 않지만 3형제 모두 신앙 가운데서 크리스천문화의 영역을 넓히기 위해 힘쓰고 있다는 점도 주..
  • ‘침묵’에 담긴 조선 선교사의 고난과 갈등, 그리고 배신
    일본의 유명 소설가 엔도 슈사쿠가 창작하여 세계 25개국에 번역된 베스트셀러 ‘침묵’이 연극으로 각색되어 관객들에게 감동을 선사한다. 극단 단홍이 창단 25주년을 기념하여 기획한 모노드라마 ‘침묵’은 17세기 조선의 기독교 박해 상황에서 포르투갈 선교사가 겪는 고난과 갈등의 내면세계를 깊이있게 표현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 용서, 그 진짜 의미를 찾아서
    정작 자신의 진짜 감정은 한번도 마주한 적이 없는 그녀가 주변의 권유로 용서를 하고 말았다. 상처 입은 사람들을 찾아가 인터뷰(다혜의 직업은 스스로 자청한 다큐멘터리 PD이다) 하는 장면은 오히려 자신의 선택이 옳았음을 자꾸만 증명해 보이는 것 같아 오히려 가슴 아프게만 느껴진다. 세상은 그런 그녀의 용서에 대한 행동에 놀라움을 표하고 자꾸만 치켜세운다. 그리고 마치 꼭 그렇게 해야만 선량한..
  • “CCM이 10대 청소년들과 소통하는 음악 되길”
    어메이징 그레이스의 멤버인 이정화, 함선화 씨는 모두 대학에서 음악을 전공한 재원들로서 트리니티 뮤직에서 2년간 영성 및 음악훈련을 받아왔다. 이들은 “대중음악과 문화에 익숙한 10대 크리스천들에게 CCM을 동시대 음악으로 소개하고 함께 즐기며 찬양할 수 있는 길을 열고자 이번 데뷔음반을 준비했다”고 취지를 밝혔다. 리더인 이정아 씨는 고교시절부터 국내 유일의 청소년 가요제인 ‘친친 가요제’..
  • 하버드대 기독 영재들이 한국에 전하는 ‘평화의 노래’
    세계적 명문대인 美 하버드대학의 기독 영재들로 구성된 아카펠라그룹 언더컨스트럭션이 오는 3월 한국에서 공연을 펼친다. 언더컨스트럭션은 하버드대 내에서 30여년의 역사를 지니고 있으며, 팀원들은 매년 희망의 메시지를 전파하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자 세계 곳곳에서 순회공연을 벌이고 있다...
  • CCM루키 선발대회, 새 시대의 문화선교사 발굴
    제2회 CCM루키 선발 경연대회 관련 기자회견이 19일(목) 오후 2시 서울 종로구 동숭교회 카페 에쯔에서 개최됐다. 이번 기자회견은 CCM루키 선발대회의 취지와 계획을 알리고 참가자들을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CCM루키 선발대회의 1차 예선은 2월 18일 대전(대신대학교)을 시작으로 2월 25일 광주(월광교회), 3월 3일 대구(삼덕교회), 3월 10일 부산(땅끝교회), 3월 17일..
  • MK들 찬양앨범 제작해 화제
    선교사 자녀(MK)들이 드디어 일을 냈다. 선교지에서 부모와 함께 있다 미국으로 유학와 대학을 졸업한 MK들 가운데 찬양에 은사가 있는 이들은 그동안 정기적으로 MK찬양집회를 열어 왔다. 그러던 중 자신들에게 주신 하나님의 은사를 보다 폭넓게 사용하자는 취지로 앨범을 제작하기에 이른 것이다. 이 앨범을 위해 GP선교회와 엘리트학원, 세리토스장로교회 등이 적극 격려, 후원했다. ..
  • “뮤지컬 ‘더락’, 시몬의 격정적 삶과 치유 담아”
    MJ컴퍼니의 새로운 창작 뮤지컬인 ‘THE ROCK'의 프레스콜이 13일 오후 2시 대학로 스타시티 SM stage MJ전용관에서 개최됐다. 최무열 프로듀서의 강인함과 작가 S.J. LION의 섬세함이 돋보이는 뮤지컬 더락은 1월 25일(수)부터 4월 22일(일)까지 3개월여간 대학로 스타시티에서 공연될 예정이다.더락의 주인공인 시몬은 로마와의 독립전쟁을 치르기 위해 떠난 아버지 요나를 찾아..
  • 심수봉
    가수 심수봉 “채워지지 않던 마음 속 빈 공간이…”
    심 집사는 “마지막 심판석에 설 때 하나님께서는 ‘너는 내가 너에게 준 사명을 다하고 왔느냐’와 ‘너는 얼마나 많은 사람을 사랑하고 왔느냐’ 이 두 가지를 묻는다고 들었다.”며, “크리스천으로서 하나님의 자녀라는 정체성을 확고히 하며 살 것”을 도전했다...
  • 성가대와 찬양팀이 ‘같이 뒹구는’ 그 날을 위하여
    한국교회는 예배 스타일 면에서 ‘전통’과 ‘첨단’의 괴리가 갈수록 심해지고 있다. 클래식 위주의 ‘성가대’는 최근 발표되는 워십과 CCM들이 옷에 맞지 않는데다 젊은이들의 관심이 덜해 고민이고, ‘찬양팀’은 클래시컬한 예배음악에 관심이 없거나 의지가 있어도 감히 엄두를 못 내는 형편이다. 그래서 ‘1-3부 전통 예배, 4부 열린 예배’ 식으로 성향에 따라 따로 예배드리는 경우가 대부분...
  • 디사이플스, 2012 워십투어 통해 봉사 실천
    디사이플스가 작년에 이어 올해도 ‘God is alive’라는 주제로 ‘2012 Worship Tour’를 진행한다. 단체는 오는 2월 4일 인천 주안감리교회를 시작으로 25일 마산 동부교회에 도착하기까지 총 8개의 교회를 거쳐갈 예정이다. 디사이플스는 작년에 모인 헌금으로 미자립교회의 음향시설을 후원한데 이어 올해에는 ‘주사랑 공동체’를 후원하며 사랑을 실천할 계획이다. ‘주사랑 공동체’는..
  • 싸이 일본언론, '새로운 K-pop 스타'로 소개
    가수가 싸이가 일본언론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9일 일본 후지TV의 '메자마시TV'라는 유명 정보 프로그램은 '새로운 K-pop 스타'를 소개하며 "데뷔 11년 차의 톱가수로 한국에서 관객 동원력과 티켓 판매율 1위를 기록하는 아티스트"라고 소개했다. ..
  • CCM가수 소향, 루게릭환우 박승일 선수 후원자로
    CCM가수 ‘소향’이 루게릭병을 앓고 있는 박승일 선수와 루게릭 환우들을 위해 팔을 걷어붙이고 나섰다. 갑작스러운 자궁암 진단을 받고 힘든 수술과 항암 치료를 이겨낸 뒤 다시 무대에 선 소향은, 박 선수를 만난 후 희망을 놓지 않는 그의 모습에 반해 적극적으로 돕기로 했다. ..
  • ‘예배하는 교회 목회전략’ 세미나…19일 사랑의교회
    예배사역연구소는 ‘2012년 예배하는 교회 목회전략 세미나’를 19일 오후 1시 서울 서초동 사랑의교회에서 개최한다. 각 교회 담임목사와 예배 및 찬양 담당 사역자, 찬양팀 리더 등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세미나에는 예배사역연구소 공동대표인 이유정(사진) 목사와 최지호 목사, 1세대 찬양사역자였던 최덕신 전도사가 강사로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