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희수 교수 발언 캡처
    이희수 교수 "(예멘 난민들) 내가 봐도 돈 벌러 온 사람이 95% 넘어 보여"
    예멘인 난민 신청 논란 1년을 맞아 이희수 교수가 지난 3일 서울 종로구 새문안로 주한 오만대사관 앞에서 연합뉴스와 가진 인터뷰가 뒤늦게 논란이 되고 있다. 이 교수는 연합뉴스의 "당시 "유명 브랜드 신발 신고 항공권 끊어서 온 사람이 무슨 난민이냐"라는 말도 나왔다. 평소 생각하던 난민 이미지와는 거리가 멀기는 했다"는 질문에 "내가 봐도 돈 벌러 온 사람이 95%는 넘어 보인다"며 이들이..
  • 탈북자 수천명을 구출한 천기원 목사. CNN이 그를 아시아판 쉰들러라 말하고 있다.
    CNN "'탈북자 천여명 구한 아시아판 쉰들러' 천기원 목사"
    중국에서 성노예로 고통당하던 탈북 여성들이 '아시아판 쉰들러'로 알려진 천기원 목사로 인해 자유와 치유를 얻었다며 감사를 전했다. 자신을 "리 유미(Lee Yumi·가명)"씨로 밝힌 한 탈북자는 지난 9일 미국 언론 CNN와의 인터뷰에서 중국 북동부의 한 작은 아파트에서 다른 몇 명의 소녀들과 함께 5년 동안 했던 사실상의 수감 생활에 대해 공개했다. 그녀는 8명의 소녀들과 함께 두만강을 건..
  • 중국
    박해 받는 중국 기독교인들, 신앙 지키기 위해 감옥서 성경 전권 암송
    중국 정부의 기독교에 대한 박해가 심각해지고 있지만, 중국의 기독교인들은 감옥에서 성경을 암송하며 자신의 신앙을 지키기 위해 몸부림치고 있다. 이들 중에는 성경 전권을 암송하는 이들도 있다. 미국 기독교신문 크리스천포스트는 11일(현지시간) 감옥에 갇힌 중국인들이 자신의 신앙을 지키기 위해 작은 종이 조각으로 은밀하게 반입되는 성경 구절을 암송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감옥에 갇..
  • 한기총 25대 대표회장 후보자 정견발표회
    여의도순복음교회 속한 기하성, 한기총 행정보류 결의 "한기총·전광훈 너무 한쪽으로 치우쳐"
    한국에서 가장 큰 대형교회인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목사 이영훈) 등이 속한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기하성, 대표회장 이영훈)은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전광훈 목사가 문재인 대통령 하야 기자회견을 개최하고 하야 촉구 릴레이 단식 기도를 시작한 11일 정기실행위원회를 열고 "한기총이 너무 한쪽에만 치우쳐 가고 있다"면서 한기총에 대한 '행정보류'를 결의했다...
  • 아버지 아기 이미지
    호주 가톨릭학교들, 하나님은 성중립적이라며 기도 시 "아버지" "아들" 사용 금지시켜
    호주의 가톨릭 사립학교의 일부 학생들이 하나님이 성중립적이라는 교육을 받고, 다양한 성에 대해 포용적이 되기 위해서 기도 시에 "주님", "아버지", "아들" 등의 용어 사용을 금지당해 논란이 일고 있다. 연 학비가 4만 불이 넘는 호주 브리즈번의 유명 가톨릭 사립학교들이 학생들에게 하나님을 언급할 때 성중립적 용어를 사용하라고 가르치고 있다고 더 선데이 메일(The Sunday Mail)이..
  • 한동대
    한동대에 무슬림 학생 40여명 입학 지원 '논란'... 학교측 "최종 전형 결과 나와야"
    기독교 사학인 한동대학교(총장 장순흥)가 무슬림 학생 40명의 입학절차를 진행하고 있어 논란이 커지고 있다. 우즈베키스탄 무슬림 학생 약 40여명이 한동대에 입학지원을 했고 최종 선발 과정만 남겨두고 있다는 것. 최종 선발에서 통과되면 이들 무슬림 학생들은 다음 학기부터 4년 과정 학부생으로 입학하게 된다. 한동대는 지난 2007년 한 명의 무슬림 학생으로도 홍역을 치른 바 있어, 이들 무슬..
  • 동성애퀴어축제반대국민대회 퀴어문화축제
    포스트모던·정치적PC 문화 속 벙어리된 교회에 보내는 일갈
    다양성, 포용성, 관용을 강조하는 포스트모던 문화와 정치적 올바름(Political Corrcetness, PC) 문화 속에서 교회와 목회자, 기독교인들은 한없이 괴롭다. 성경은 분명히 죄라고 하는 것을 세상은 죄가 아니라고 하고, 성경이 죄라고 하는 것을 죄라고 하면 "편견이다", "정죄다", "혐오다" 하면서 맞서고 공격해오기 때문이다. 교회와 목회자, 기독교인들에게는 이런 공격을 당하는..
  • 넷플릭스 훌루 디즈니
    '낙태 반대' 조지아주 위협하다 역풍 맞은 디즈니·넷플릭스... 美 보수주의자들 "파산시키자" 보이콧 나서
    월트 디즈니, 세계 최대 인터넷 스트리밍 업체인 넷플릭스, 그리고 온라인 TV·영화 업체인 훌루에 대한 거대한 엑소더스가 시작됐다. 이들은 낙태에 대해 반대하는 법안을 통과시킨 조지아주에 대해 사업 철수를 검토 중이라며 위협했었다. 이에 기독교인들을 중심으로 한 낙태에 반대하는 미국의 보수주의자들은 이들 업체에 대해 구독 취소 등 보이콧 운동을 벌이자는 새로운 청원을 3일(현지시간) 시작했다..
  • 기도하는 데이빗 플랫 목사와 기도 받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대통령이 교회 가도 문제 안 되는 나라, 기독교인이 절에서 합장 안해 공격 당하는 나라
    대한민국은 종교의 자유가 보장된 나라다. 종교의 자유가 분명히 헌법으로, 기본권으로 보장되어 있다. 하지만 자유한국당의 황교안 대표는 최근 절에 가서 합장을 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공격을 당하고 있다. 이전에는 기독교인인 이명박 전 대통령이 기독교 종교 행사에 참석해 서울시를 하나님께 봉헌하겠다는 발언을 했다가 공격을 당하기도 했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6월 2일 교회를 방문해 예배..
  • 캘리포니아주 새 성교육 지침서에 대한 반대운동을 주도하고 있는 레베카 프리드리히 포 키즈 앤 컨추리(For Kids and Country) 대표
    교사도 충격 받은 캘리포니아주 새 성교육 지침서, 도대체 어느 정도길래
    논란이 되고 있는 캘리포니아주의 새 성교육 지침서에 대해 대학의 사교클럽에 의해서 작성된 것 같은 수준이며 의학적으로 위험한 내용이 담겨 있다고 전 공립학교 교사가 주장하고 나섰다고 미국 기독교언론 크리스천포스트가 2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 교사는 학부모들이 이 지침서에 대한 반대 운동에 나서도록 돕고 있다...
  • 길에서 주운 지갑을 주워 주인에게 돌려준 서귀포중학교 학생들
    '어느 중학교의 흥겨운 피자파티'... 길에서 주운 지갑 돌려준 학생들에 지갑 주인 피자 125판 선물
    길에서 주운 지갑을 돌려준 중학생들의 선행에 지갑 주인이 학교로 피자 125판을 선물, 학교에서 흥겨운 피자파티가 열린 소식이 화제가 되고 있다. 전교생이 공짜 피자를 먹게 해준 이 학생들은 학교에서 말 그대로 스타가 됐다. 물론 더 중요한 것은 본인들이 자신에게 떳떳할 수 있게 됐고, 더 나아가 학교의 자랑스러움이 됐다는 것. 그리고 네티즌들은 이런 학생이 있어서 아직 대한민국은 살 만한 ..
  • '성전환 학생 화장실 권리보호' 오바마 지침 폐기
    美 연방대법원, 트랜스젠더 학생 성 정체성에 따른 화장실 사용 허용
    미 연방대법원이 28일(현지시간) 트랜스젠더 학생이 자신의 성 정체성에 따라 화장실과 라커룸을 사용할 수 있도록 허용했다고 CNN, 허핑턴포스트 등이 보도했다. 이에 따라 트랜스젠더 학생들이 계속 자신의 성 정체성에 따라 화장실과 라커룸을 사용할 수 있게 됐다. 보도에 따르면, 연방대법원은 이날 트랜스젠더가 성 정체성에 따라 화장실과 라커룸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한 펜실베이니아주 보이어타운 교..
  • 존 파커 영국 성공회 주교
    학교 트랜스젠더 정책 반대하던 英 성공회 주교 사임… 성공회는 "다양성 존중해야"
    학생의 성전환과 관련해 학교와 분쟁을 겪은 영국성공회의 한 주교가 학교 감독직과 성공회 사제직에서 물러났다고 영국 기독교신문 크리스천투데이가 2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 학교는 영국성공회 산하 초등학교들 중 하나다. 보도에 따르면, 이 학교의 감독이었던 존 파커(John Parker) 주교는 다른 감독들과 학생의 성전환에 대해 다른 학생들이나 부모들에게 알리지 못하도록 하는 이 학교의 리..
  • 종교적으로 보수적인 가정의 아내가 결혼생활에서 가장 행복하다는 뉴욕타임스 보도
    뉴욕타임스 "종교적으로 보수적인 가정의 아내가 결혼생활 가장 행복해" 보도에 미국 발칵
    뉴욕타임스의 종교적으로 보수적인 가정의 아내가 미국에서 결혼생활에 있어 가장 행복하다, 종교적인 남성이 아빠로도 헌신적이라는 보도가 미국을 발칵 뒤집고 있다. 소셜미디어에서는 분노의 소동을 일으키고 있다. 뉴욕타임스는 지난 20일 트위터에 "미국에서 가장 행복한 아내는 종교적 보수주의자들이며, 그 다음이 종교적 종교적 진보주의자들"이라고 썼다...
  • 이재록 목사
    '여신도 9명 수년간 상습 성폭행' 이재록 목사, 징역 16년 선고 불복해 대법에 상고
    여성 신도들을 수년간 상습적으로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이재록(75) 만민중앙성결교회 목사가 징역 16년을 선고한 항소심 판결에 불복해 상고했다. 이 목사의 변호인은 21일 서울고법 형사11부(성지용 부장판사)에 상고장을 냈다. 이에 따라 이번 소송 사건에 대해 대법원에서 최종 판결이 내려지게 됐다...
  • 칙필레 댄 캐시 사장
    동성애·LGBT 옹호자들의 표적된 칙필레, 이번엔 텍사스주 대학 총학생회서 퇴출 나서
    미국의 유명 패스트푸드 체인점인 칙필레가 대학가에서 수난을 당하고 있다. 최근 캘리포니아주 한 대학의 교수들이 투표에서 칙필레를 캠퍼스에서 퇴출시키라고 압도적으로 찬성표를 던진 데 이어, 이번에는 텍사스의 한 대학의 학생회에서 교내에 칙필레 음식을 금지시키기로 했다. 모두 동성애, LGBT 이슈 때문이다...
  • 칙펠레
    美 대학교수들, "동성애 반대하는 칙필레, 캠퍼스서 내쫓아라... 대학서점서 포르노 파는 것과 같아"
    캘리포니아주의 한 대학의 교수가 칙필레를 캠퍼스에 두는 것은 학교 서점에서 포르노그라피를 파는 것과 같다면서 캠퍼스에서 칙필레를 내쫓으라고 요구하고 나섰다. 샌프란시스코 크로니클에 따르면, 샌 루이스 오비스포 칼 폴리 대학(Cal Poly San Luis Obispo, 캘리포니아 폴리테크닉 주립대학)의 교수 상임 회의에서는 최근 투표에서 압도적 찬성으로 패스트푸드 체인점인 칙필레를 캠퍼스에서..
  • 한동대 유네스코 트윈
    "한동대 개발도상국 대학 지원 사업 진행"
    한동대학교(총장 장순흥)는 유네스코 유니트윈(UNESCO UNITWIN) 사업의 일환으로 4월 24일부터 27일까지 4일간 네팔, 몽골, 에티오피아, 우즈베키스탄, 캄보디아, 파푸아뉴기니, 페루의 고등교육 고위 관계자를 초청해 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다. 회의에는 에티오피아 외교부 아크릴루 헤일레마이클 차관, 파푸아뉴기니 고등교육과학기술부 로니 바키 차관보, 캄보디아 교육청소년체육부 로즈 찬 소..
  • 서울신학대 현대기독교역사연구소
    "윌슨의 민족자결주의로, 신한청년당 민주공화제라는 꿈을 품다"
    서울신학대 현대기독교역사연구소는 제 23회 영익기념강좌에서 3.1운동과 기독교란 세미나를 27일 오전 10시부터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에는 박명수 서울신학대 교수가 '신한청년당의 형성과정과 기독교의 역할'을 발표했다. 그는 “1918년 윌슨이 선언한 민족자결주의로, 당시 상해한인교회에서 활동했던 조선 청년들에게 영향을 줘, 신한청년당이 설립..
  • 한동대 장순흥 총장 학생 식당 식사
    "총장님과 함께 '학식'을 먹자"
    장순흥 한동대 총장이 신학기를 맞아 학생들과 아침밥을 함께 먹으면서 소통 행보를 가졌다. 장 총장은 신학기가 시작된 3월 5일 아침 한동대 학생식당을 찾았다. 장 총장은 학생들과 아침밥을 함께 먹으면서 학생들과 격의 없는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평소 총장을 자주 만나지 못하던 학생들은 장 총장에게 다양한 건의사항과 궁금한 점을 묻는 등 총장과 학생 간 직접적인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