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이홍정)는 ‘그리스도의 부활, 새로운 희망!’이라는 주제로, 2021년 사순절에서 부활절까지 영적 순례를 준비하고 있다며 그 일환으로 부활절 맞이 묵상집 『그리스도의 부활, 새로운 희망! “예수께서 다른 모습으로 나타나셨다”』를 발간했다고 29일 밝혔다... 
“방역은 정치적 문제가 아닌 신앙의 본질적 과제”
이어 “의료진과 방역당국의 헌신을 무시하고 공익을 외면하며, 지역공동체의 안전을 위협하는 행위들을 ‘종교의 자유’의 이름으로 행하는 죄로부터 모든 한국교회가 자유롭지 못함을 고백하며 국민들께 사죄 드린다”며 “국민의 건강과 생명을 위한 방역은 정치적 문제가 아니라 신앙의 본질적 과제다. 사회 안정과 통합을 위한 자기희생과 헌신은 교회와 기독교인들의 사명”이라고 했다... 
NCCK 화통위 “부산항 8부두 미군 세균실험실 즉각 폐쇄하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화해통일위원회(위원장 정병두, 이하 화통위)가 ‘부산항 8부두 미군 세균무기 실험실 폐쇄하라!’는 제목으로 28일 성명서를 발표했다. 이들은 “2020년 9월 2일 새벽, 부산항 인근 도심지역에 원인불명의 사이렌 소리가 새벽 5시부터 오전 8시경까지 3시간 이상 지속되었다. 소방과 경찰 당국은.. 
IEM국제학교 감염 사태에 교계 일제히 입장 발표
IM선교회 산하 대전 IEM국제학교 관련 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해 방역당국을 비롯한 사회의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교계 연합기관들이 일제히 이와 관련된 입장을 26일 일제히 발표했다.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송태섭 목사, 이하 한교연)은 “경북 상주 BTJ열방센터에서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19(코로나19) 확진자가 집단적으로 발생한데 이어 대전에 있는 IM선교회가.. 
[IEM국제학교 감염사태 등에 대한 한교총 입장]
본회 회원교단과 교단장님께 문안드립니다. 최근 대전 IEM 국제학교와 지방 기도원 등 시설을 중심으로 감염확산이 이루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교회와 관련된 시설의 확산을 막기 위하여 본회 회원 교단장님께 다음과 같이 요청하오니 회원 교단 소속 교회에 적극 지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교총 “IEM국제학교 등서 코로나19 확산 송구”
한국교회총연합(공동대표회장 소강석·이철·장종현 목사, 이하 한교총)이 대전 IM선교회 산하 IEM국제학교 관련 코로나19 집단감염 사태 등에 대한 입장을 26일 각 회원교단에 공문으로 전달했다. 한교총은 공문에서 “대전 IEM국제학교(IM선교회)와 기도원 등 기독교인들이 참여하는.. 
[한교연 성명] 한국교회를 향한 악의적인 ‘여론몰이’ 중단하라
경북 상주 BTJ열방센터에서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19(코로나19) 확진자가 집단적으로 발생한데 이어 대전에 있는 IM선교회가 운영하는 기숙학교에서 또 다시 다수의 확진자가 발생했다는 소식에 안타까운 마음을 금할 길 없다.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로 한국교회가.. 
“교회, 방역 준수해 와… 악의적 여론몰이 중단을”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송태섭 목사, 이하 한교연)이 “한국교회를 향한 악의적인 ‘여론몰이’ 중단하라”는 제목으로 26일 성명을 발표했다. 한교연은 “경북 상주 BTJ열방센터에서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19(코로나19) 확진자가 집단적으로 발생한데 이어 대전에 있는 IM선교회가 운영하는.. 
NCCK 등 참여하는 ‘한국교회 아카데미’ 출범한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는 한국교회 아카데미 출범을 알리는 기자회견을 내달 4일에 연다. NCCK는 “교육을 통하여 그리스도인으로 하여금 교회를 비롯한 지역사회 안에서 하나님의 정의, 평화, 화해, 생명을 온전히 드러내는 삶을 살아가도록 돕고자.. 
한교총 “작은 교회 조치 강화된 면 있어… 추후 협의”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소강석·이철·장종현 목사, 이하 한교총)이 지난 18일부터 교회가 좌석 수에 비례(수도권 10%, 비수도권 20%)해 대면예배를 드릴 수 있게 된 것과 관련, “16일 조치 이후 작은 교회들의 경우 불만이 많다. 좌석 기준 200석 이하의 경우 이전 조치보다 강화된 면이 있다”고 했다... 
세기총, 쪽방촌 어르신 섬기며 신년 하례식
사단법인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조일래 목사, 사무총장 신광수 목사, 이하 세기총)가 20일 오전 (사)해돋는마을 노인대학, 신생명나무교회(장헌일 목사)에서 신년 하례식을 갖고 소외된 독거노인과 쪽방촌 어르신들을 섬기며 2021년 새해를 시작했다... 
한장총 신임 대표회장 취임
한국장로교총연합회(한장총) 2021년 신년 하례식 및 제38대 김종준 신임 대표회장 취임식이 20일 오전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 대강당에서 열렸다... 
한기총, 1월 29일 정기총회 계획했으나 잠정 연기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직무대행 김현성 변호사, 이하 한기총)가 당초 1월 중 정기총회를 열기로 계획했었으나, 코로나19로 인한 집합 제한에 따라 일정을 잠정 연기했다. 한기총은 20일 “정관 등 규정 및 관행에 따라 2021년 1월 중에 제32회기 정기총회 개최를 준비하기 위해 2020년 12월 중순부터 주무관청 및 방역당국에 협의·문의해왔다”고 했다... 
“한교총, 예배 회복과 진리 수호에 앞장서야”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소강석·이철·장종현 목사, 이하 한교총)이 19일 오후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 그레이스홀에서 2021년 신년 하례회 및 1월 한국교회기도회를 개최했다. 코로나19 방역지침에 따라 제한된 인원으로 열린 이날 행사는 1부 예배와 2부 하례 및 기도 순서로 진행됐다. 먼저 예배는 이철 감독(기감 감독회장)의 사회로 한기채 목사.. 
한교총 “어렵게 되찾은 대면예배, 계속할 수 있도록 노력을”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소강석·이철·장종현 목사, 이하 한교총)이 18일부터 적용될 종교시설 관련 사회적 거리두기 조정안에 대한 논평을 16일 발표했다. 한교총은 “정부에서는 1월 16일 중대본 발표를 통해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를 연장하면서 교회 등 종교시설에 대하여 시설별 좌석기준 10%를.. 
김진표 의원, 한교총 방문… 지침 완화?
더불어민주당 김진표 국회의원이 15일 오전 한국교회총연합(공동대표회장 소강석·이철·장종현 목사, 이하 한교총)을 방문했다. 김 의원은 당의 코로나19국난극복위원회 공동위원장이기도 하다. 한교총에 따르면 이날 김 의원은 소강석·이철·장종현 목사를 만나 14일 진행한 당정 협의 결과를 설명했다. 김 의원은 “교회를 비롯한 종교시설이 다른 업종들과 함께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을.. 
한기총-한교연, ‘통합 문제’ 등 현안 논의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대표회장 직무대행 김현성 변호사가 지난 12일 오후 한기총 사무실에서 한국교회연합(한교연) 대표회장 송태섭 목사와 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는 최귀수 한교연 사무총장, 여운영 한기총 사무국장이 배석했다... 
한교총 “인터콥, 반사회적 행동 멈추고 방역 협조하라”
한국교회총연합(공동대표회장 소강석·이철·장종현 목사, 이하 한교총)이 “인터콥은 반사회적 행동을 중단하고, 방역에 협조하라”는 제목의 성명을 13일 발표했다. 한교총은 “인터콥은 코로나19 확산이라는 엄중한 상황 하에서 방역수칙을 위반하며, 다중이 참가하는 집회를 진행하였고, 집회 참가자들로 인해 감염확산이 이루어졌으며.. 
한교총, 종교 방역지침 변경 제안하기로
한국교회총연합(공동대표회장 소강석·이철·장종현 목사, 이하 한교총)이 12일 상임회장회의를 갖고 교회에 대한 코로나19 방역지침과 관련, 정부에 일부 지침을 변경해 줄 것을 건의하기로 했다. 이날 회의를 통해 한교총이 정부에 제안하기로 한 것은 크게 두 가지다. ①정부가 수도권 외 지역에는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를 적용하면서도 종교시설에만 2.5단계를 적용한 것은 부당하다는 것.. 
[한교연 성명] 교회 폐쇄하는 ‘방역독재’ 규탄한다
부산시와 관할구청이 대면예배를 드려왔다는 이유만으로 부산 세계로교회를 강제 폐쇄한 것에 충격과 경악을 금치 못하며, 민주국가에서 헌법에 보장된 국민의 권리인 ‘신앙의 자유’마저 무력화시킨 ‘방역독재’ 행위를 규탄한다. 부산 세계로교회는 5,5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대형교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