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기독교총연합회 한기총
    한기총 “손원영 교수 관련 조선일보 광고, 공식입장 아냐”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직무대행 김현성 변호사, 이하 한기총)가 “12월 11일자 조선일보 39면에 ‘손원영 교수와 이단에 대한 한기총의 입장’이라는 제하의 광고가 게재된 사실이 뒤늦게 확인되었다”며 “이 광고와 관련하여 현 대표회장(직무대행)인 김현성 변호사에게 전달 또는 보고된 바 없고, 한기총 내 임원회 등 공식 논의절차를 거친 바도 없으며, 한기총이 조선일보에 위 광고 게재를 요청..
  • 한교총
    한교총 “새해 새 꿈 꾸자… 한국교회 부흥의 꿈”
    한국교회총연합(공동대표회장 소강석·이철·장종현 목사, 아하 한교총)이 “포기하지 말고, 달려갑시다”라는 제목으로 2021년 신년사를 28일 발표했다. 한교총은 “여전히 우리는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지난하고 아슬아슬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지난해는 눈보라 몰아치는 겨울 광야 길처럼 우울하고..
  • 성탄트리
    “임마누엘의 성탄절 되어 코로나 이겨내길”
    한국교회 연합기관들이 2020년 성탄절을 맞아 일제히 메시지를 발표했다. 무엇보다 이들은 한국교회가 스스로 회개하고, 또한 코로나19로 신음하는 세상을 위로할 것을 주문했다. 아울러.....
  • 송태섭 목사
    “한국교회 분열 안타까워… 새롭게 결단하는 새해 되자”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송태섭 목사, 이하 한교연)이 2021년 신년 메시지를 24일 발표했다. 한교연은 “지난해는 코로나19로 인해 온 세상이 두려움과 고통에 떨어야 했다. 새해에도 코로나 팬데믹이 언제 끝날지 알 수 없으나 이러한 때일수록 믿음의 사람들에게 주시는 주님의..
  • 사랑의교회
    “새해에는 예배의 회복이 일어나길 소망”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조일래 목사, 이하 세기총)가 2021년 신년 메시지를 23일 발표했다. 세기총은 “지난 한 해는 참으로 다사다난했던 한 해였다.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모든 면에서 혼란했던 한 해였고, 특별히 중국 우한에서 시작된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해 전 세계적으로 8천만 명에 가까운 확진자와 170만 명의 사망자를 내었으며, 계속해서 확산 되어가고 있는 현실”이라..
  • 송태섭 목사
    “한국교회 하나 되는데 한 알의 밀알 될 각오”
    송태섭 목사가 지난 12월 10일 한국교회연합(한교연) 제10회 총회에서 신임 대표회장으로 취임했다. 한국장로교총연합회(한장총) 대표회장도 역임하는 등 교계 연합사업에서 꾸준히 활동해온.....
  • 뉴욕교협 회장 문석호 목사
    뉴욕교협 회장 “겸손한 기도로 하나님 손길 구할 때”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장 문석호 목사가 21일(현지시간) 2020년 성탄메시지를 발표하고 “종말을 향해 질주하는 이 시대의 비극 앞에서도 인류의 유일한 희망은 '하나님의 간섭과 임재' 외에는 진정한 길이 없다”고 강조했다...
  • 코로나 선별진료소
    NCCK 언론위, 2020 ‘주목하는 시선 10대 뉴스’ 발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언론위원회(위원장 김영주, 언론위)는 22일 2020 <주목하는> 시선 10대 뉴스를 발표했다. NCCK가 꼽은 <주목하는> 시선 10대 뉴스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와 ‘공포’에 대처하는 인간의 자세> <‘코로나 현상’에 맞선 ‘시민’의 ‘연대’> <언론도 해외 직구 해야 하나>..
  • 한장총 대표회장 김종준 목사
    한장총 “우리의 허물과 부정, 고백하고 회개하자”
    한장총은 “2021년 새해를 맞으며 창조주 하나님의 위로와 인자와 긍휼과 자비와 은혜가 코로나19의 팬데믹으로 고생하는 지구촌 이웃과 예배의 자유를 빼앗긴 한국교회와 북한 동포들 위에 임하시기를 간절히 기원한다”며 “우리는 코로나 19 팬데믹의 환란과 불안 속에 새해를 맞는다. 지난 한 해 동안 하나님이 지으신 창조질서의 훼손으로 인한 생태계의 혼란과 역습에 큰 불편과 고통을 겪었다. 특히 ..
  • 세기총 전북기총
    세기총-전북기총, 포괄적 차별금지법 반대에 힘 모으기로
    사단법인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조일래 목사, 사무총장 신광수 목사, 이하 세기총) 동성애·포괄적차별금지법반대천만인서명운동본부(본부장 김희선 장로, 이하 서명본부)가 지난 18일 전라북도 익산에서 전북기독교총연합회(회장 황철규 목사, 이하 전북기총)와 업무협약을 맺고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을 반대하기 위한 서명운동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 지형은 목사
    한목협 “성탄 맞아 교회가 앞장서 헌혈에 동참하자”
    한국기독교목회자협의회(대표회장 지형은 목사, 이하 한목협)가 2020년 크리스마스(성탄절) 메시지를 발표했다. 한목협은 “유난스러운 한 해가 저무는 즈음 크리스마스를 맞이하여 사랑과 평화의 인사를 드린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낮고 천한 사람의 몸으로 이 땅에 오셔서 사랑으로 온 인류를 구원하시고 낮은 자리에서 겸손과 섬김으로 사셨다”며 “구세주 예수님 탄생의 기쁨이 우리 사회와 오늘날의 세계..
  • 한국기독교총연합회 한기총
    한기총 “코로나 종식 위해 모두가 협력할 수 있기를”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대표회장 직무대행 김현성 변호사)가 2020년 성탄절 메시지를 발표했다. 한기총은 “거룩한 성탄을 맞아 온 인류의 빛과 소망이 되시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이 한국교회와 성도들, 이웃과 국민들, 나아가 해외동포들과..
  • 세기총 대표회장 조일래 목사
    “임마누엘의 성탄절 되어 코로나19 이겨내길”
    사단법인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조일래 목사, 이하 세기총)가 2020 성탄절 메시지를 18일 발표했다. 세기총은 “성탄절은 예수님이 낮고 천한 모습으로 이 땅에 오셔서 인류에게 참 소망의 길을 열어주신 은혜와 축복의 기쁜 날”이라며 “성탄절을 맞이하여 대한민국 국민과 750만 해외동포를..
  • 한교총 대표회장단이 17일 국립중앙의료원에 방문해 성탄나눔행사를 진행했다.
    한교총, 국립중앙의료원 찾아 의료진 격려
    한국교회 성탄절 나눔 캠페인을 벌이고 있는 한교총은 17일 국립중앙의료원을 찾아 방역에 수고하는 의료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크리스마스를 기념하는 롤케익 500개를 원목실을 통해 전달했다...
  • 김제남 청와대 시민수석이 한교총을 내방했다.
    청와대 김제남 시민사회수석, 한교총 방문
    현재 한국교회가 현안으로 상정하고 있는 정의당의 포괄적 차별금지법안과 이상민 의원이 준비하고 있는 차별금지법안, 일명 낙태법 관련 모자보건법과 형법 개정안, 사립학교법 등에 대하여 심도 깊은 의견을 교환했다...
  • 한교연 대표회장 송태섭 목사
    [한교연 성명] 최악의 반인권법, ‘대북전단 금지법’ 철회하라
    ‘대북전단 살포 금지법’으로 불리는 남북관계발전법 개정안이 14일 국회 본회의에서 통과되었다. 이 법이 발효되면 대북전단 등을 살포하다 적발되면 최대 징역 3년의 처벌을 받게 된다고 한다. 최악의 인권 억압 주민들에게 자유와 평화, 희망의 소식을 전할 목적으로 보내는 전단지를 형벌로 다스리는 법을 만드는 곳은 지구상에 대한민국 국회밖에 없을 것이다...
  • 철책선 북한
    “대북전단 금지법, 최악의 반인권법”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송태섭 목사, 이하 한교연)이 “최악의 반인권법, ‘대북전단 금지법’ 철회하라”는 제목의 성명을 17일 발표했다. 한교연은 “‘대북전단 살포 금지법’으로 불리는 남북관계발전법 개정안이 14일 국회 본회의에서 통과되었다. 이 법이 발효되면 대북전단 등을 살포하다 적발되면..
  • 뉴욕목사회
    뉴욕목사회 제49회기 이·취임식 “거룩함을 회복하자”
    대뉴욕지구한인목사회(회장 김진화 목사)가 14일 오전10시30분 뉴욕초대교회(담임 김승희 목사)에서 성탄축하예배 및 제49회기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회장으로 취임한 김진화 목사는 뉴욕목사회 49회기 표어인 “거룩함을 좇으라”(히12:14)와 관련, “소금이 맛을 잃으면 아무 소용이 없다”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