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완주군 봉동읍 낙평리에 위치한 봉상교회(담임 윤대원 목사)가 봉동희망나눔가게 지원을 위해 118만원을 봉동읍에 기탁했다. 지난 7일 봉동읍에 따르면 이번 기부금은 봉상교회가 창립 118주년을 기념해 개최한 일일팔천사(118천사) 거북이 마라톤대회에서 완주해 모은 것으로 의미를 더했다... 
이찬수 목사 “남으신 분들께 감사… 자책 마세요”
분당우리교회 이찬수 목사가 ‘성도님들께 드리는 영상 편지’를 통해 ‘일만성도 파송운동’의 일환으로 29개 교회를 분립한 후 분당우리교회에 남기로 한 성도들을 격려했다. 8일 교회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이 영상에서 이 목사는 ‘영상 편지’를 보내기로 한 이유에 대해 “최근에 들었던 마음 아픈 이야기 때문”이라며 분당우리교회에 남기로 한 성도들 중 비록 소수지만, 분립에 동참하지 못한 것으로 인.. 
“서울시가 퀴어축제 측의 서울광장 사용 불허하길”
동성애퀴어축제반대 국민대회 준비위원회(위원장 이용희 교수·사무총장 홍호수 목사, 이하 준비위)가 8일 오후 서울시 종로구 한국기독교연합회관 기독교연대회의실에서 제1차 실행위원회 및 제2차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 준비위는 이날 회의를 통해 6월 말에서 7월 초 사이 기자회견을 총 3번 개최하기로 했다. 서울퀴어문화축제 측이 현재 7월 15일부터 31일까지 서울퀴어축제퍼레이드를 개최한다고 공지한.. 
‘새 성전 봉헌’ 갈릴리선교교회 “세계선교 이루는 공동체 될 것”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에 있는 갈릴리선교교회(담임 한천영 목사)가 지난 5일(현지 시간) 새성전 봉헌 감사예배를 드렸다. 갈릴리선교교회가 새로 이전한 교회는 LA 다운타운 북쪽, 약 2만 스퀘어피트(560평) 규모의 예배당으로, LA 한인타운에서 10분 거리이며 한인들이 많이 거주하는 파사데나, 글렌데일, 라크라센타 등지와도 가까운 거리에 자리하고 있다... 
기윤실, 여름 캠페인 ‘나부터 탄소제로’ 시작
기독교윤리실천운동(기윤실)은 올해 여름 자발적 불편 운동에 ‘나부터 탄소제로’ 캠페인을 시작한다고 7일 밝혔다. 기윤실은 “창립 초기(1987년)부터 강조해온 정직, 검소, 절제, 나눔이라는 가치와 실천을 2011년부터 ‘자발적불편운동’으로 재구성하고 확장하고 있다. 하나님께서 창조하시고 우리의 터로 허락하신 자연세계의 보존과 회복을 위한 실천 운동, 이웃 특히 약자들과 더불어 살아갈 수 있.. 
김포 살리는공동체, 환경의날 맞아 김포시 일대서 줍깅행사 실시
김포 살리는공동체 대표 이언영 목사는 최근 제2회 ‘줍깅행사’를 김포시 일대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 줍깅은 환경정화활동을 지칭하는 말이다. 이 목사는 “6월 5일 환경의 날을 맞아 다음날인 6월 6일 줍깅 행사를 했다. 작년에 이어 공개적인 행사로는 두 번째 행사였다”며 “사람들의 관심도를 높이고자 레크리에이션 강사를 섭외해서 더 즐겁고 흥미로운 시간을 만들어 보았다. 이후 환경에 관한 강의.. 
나성영락교회 LA한인회에 우크라이나 돕기 성금 5만 달러 기탁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에 있는 나성영락교회(담임 박은성 목사)가 우크라이나 한인 동포 돕기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는 LA한인회(회장 제임스 안)에 5만 달러(약 6천3백만 원)의 성금을 기탁했다. 박은성 목사는 "나성영락교회 교인분들 가운데 상당히 많은 분들이 실향민들로, 우크라이나 동포들이 겪는 안타까운 소식이 남의 일 같지 않았다"며 "우크라이나 현지에서 전해오는 뉴스에서 보이는 어린아이와.. 
‘창립 8주년’ LA씨티교회, 새로운 임직자와 힘찬 발돋움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씨티교회(담임 써니김 목사)는 지난 5일(현지 시간) 설립 8주년을 맞아 임직예배를 드리고 5명의 직분자를 세웠다. 이날 임직식에서는 지근옥 집사가 시무장로로, 마이클문 집사는 명예장로로 제인문, 재클린조, 지미정 집사가 권사로 임직했다... 
여의도순복음교회, 창립 64주년 특새 성료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 이영훈 목사)가 창립 64주년을 맞아 영적 부흥을 위한 다니엘 특별새벽기도회를 5월 16일부터 6월 4일까지 3주간 진행했다. ‘예배 회복과 새로운 도약’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기도회에서 성도들은 교회가 역동성을 갖고 사명을 다하도록, 청장년들이 일어나 나라와 민족에 폭발적 부흥이 임하기를 한마음으로 기도했다. 또 교회 홈페이지와 유튜브, OTT 서비스 등으로 중계되어.. 
“배우자감 위해 기도 말고 내가 어떤 배우자 될까 기도해야”
바위샘교회(담임목사 함윤길) 청년부 수요 모임에서 지난 김영한 목사(품는교회, Next 세대 Ministry 대표)가 결혼과 데이트를 주제로 이성교제 특강을 했다. 김영한 목사는 “결혼도 중요하지만 결혼 전에 준비하는 게 훨씬 더 중요하다. 결혼 전에 공동체생활을 많이 한 사람, 리더를 하고 훈련을 받은 사람은 결혼하고 나서 많이 싸우지 않는다... 
“이번 여름 사역, 변화의 계기 일으켜야”
서울동성교회(담임목사 최정현)에서 지난 29일 진행한 교사교육세미나에서 주경훈 목사(꿈이있는미래 소장)가 ‘주일학교 Restart’(대상12:32)라는 주제로 첫 시간 강의를 전했다. 주경훈 목사는 “교육의 목표는 변화를 일으키는 것이다. 우리가 어떤 목표를 가지고 아이들을 만나느냐가 중요하다... 
여의도순복음교회 청년부 ‘더 홀리 스피릿 페스티벌’ 6일 개최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 이영훈 목사) 청년들의 성령 축제 ‘2022 더 홀리 스피릿 페스티벌’이 오는 6일 경기도 파주시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에서 열린다. 코로나19로 인해 2019년 이후 3년 만에 열리는 이번 페스티벌은 에베소서 5장 18절 말씀 “오직 성령으로 충만함을 받으라(Be filled with THE HOLY SPIRIT)”가 주제다... 
평화한국, 제16회 세이레평화기도회 6월 5~25일 진행
통일부 등록 사단법인 단체인 평화한국(이사장 임석순 목사, 상임대표 허문영 박사)이 오는 6월 5일부터 25일까지 21일 동안 오후 7시마다 온·오프라인을 통해 ‘제16회 세이레평화기도회’를 개최한다. ‘하나님 나라’(마태복음 6장 33절)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기도회는 전국 10여 개 지역에서 약 20개 교회들을 비롯해 해외 교회들이 동참하는 연합기도운동으로 진행된다. 기도회 마지막 날인.. 
현장예배 참석률, 교회 규모 클수록 저조
코로나19 방역에 따른 종교시설 인원제한이 해제된 가운데, 교회 규모가 클수록 현장예배 참석률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예장 통합총회(총회장 류영모 목사)와 기아대책, 목회데이터연구소가 전국 만 19세 이상 개신교인 1,500명을 대상으로 지난 4월 15일부터 25일까지 11일 간 조사한 결과다. 목회데이터연구소는 31일 주간 리포트 ‘넘버즈 제146호’에서 이를 포함한 주요 결과들을 .. 
“부모보다 하나님 더 신뢰하게 하는 것이 신앙의 유산”
신부산교회(담임목사 조정희) 교사부모세미나에서 지난 28일 황지영 교수(고신대 기독교상담대학원)가 ‘언약의 자녀로 양육하라’(신명기 5:10)는 제목으로 강의했다. 황지영 교수는 “신명기 6장 4~9절 쉐마 이스라엘은 먼저는 부모에게 주신 말씀이다. 만약 부모에게 하지 못했을 때 이 시대는 다음 세대가 다른 세대로 바뀌어 버린다. 사사기 2장 10절에서 다른 세대는 여호와께서 우리에게 어떤 .. 
사랑의교회, ‘온세대 연합예배’ 드려… 유아세례식도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가 가정의 달을 맞아 29일 믿음의 4대가 함께 참여하는 ‘온세대 연합예배’를 드렸다. 사랑의교회는 매년 5월이면 주일학교 학생들과 학부모들이 함께 참여하는 이 예배를 드리고 있다. 그러나 지난 2020년과 2021년은 코로나19로 인해 드리지 못했다... 
광림교회, 후원한 해남새롬교회의 건축 봉헌예배 성료
기독교대한감리회(이하 기감) 광림교회(담임 김정석 목사) 여선교회총연합회(회장 이화열 권사)는 최근 전라남도 해남군 소재 기감 해남새롬교회(담임 이호석 목사)에서 봉헌예배를 드렸다. 이날 봉헌예배에는 김정석 담임목사, 호남특별연회 박용호 감독, 이호군 목사 및 광림교회 여선교회원 70명, 그리고 새롬교회 성도 100여명이 참석했다... 
미 남가주 은혜한인교회 김광신 원로 목사 별세
미국 남가주 은혜한인교회 김광신 원로 목사가 지난 25일(현지 시간) 오후 6시 20분,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다. 향년 87세. 고 김광신 목사는 1935년 1월 2일 부산에서 출생해 부산 중학교와 마산 고등학교를 거쳐 서울대학교 문리대 영문과를 졸업했다. 42세라는 비교적 늦은 나이에 소명을 받아 44세에 탈봇 신학교에 입학해 복음 사역자의 길에 들어섰다... 
“하나님의 거룩한 창조 질서, 그리고 생명 지켜야”
선한목자교회 ‘다음세대를 위한 기도모임’이 지난 27일 오전에 진행된 가운데 오창화 대표(전국입양가족연대)가 ‘마지막 때의 경건’(야고보서 1:27) 이라는 제목으로 메시지를 전했다. 오창화 대표는 “지금 다음세대는 3%도 안 되는 미전도 종족이다. 다음세대가 무너진 첫 번째 이유는 부모가 신앙교육을 안 해서다. 천 명이 모이든 열 명이 모이든 한 명의 기도자가 있으면 그 예배는 부흥한다. .. 
“가정예배, 가르치는 시간이 아닌 하나님 알아가는 시간”
더사랑의교회(담임목사 이인호)에서 가정의 달을 맞아 ‘우리 가정에 하나님을 새기다!’라는 주제로 진행 중인 수요 한마음기도회에서 백은실 사모가 지난 25일 ‘가정예배로 세워지는 작은 교회’(신명기 6:4~9)라는 제목으로 강의했다. 백은실 사모는 “저희가 목회자 가정이니까 매일 예배를 드린다고 생각하실 수 있다. 그런데 저와 남편은 불우한 가정에서 자라 믿음의 1대로 만났다. 가정예배는 믿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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