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3 전국 청소년 성령 콘퍼런스가 ‘비상’이라는 주제로 16일부터 18일까지 서울 신길교회(담임 이기용 목사)에서 열린다. 콘퍼런스 첫날 청소년 약 1,200명이 참석했다. 교파를 초월해 다양한 교회들이 참여했다. 신길교회 담임 이기용 목사가 2박 3일 동안 열리는 콘퍼런스 주강사로 나선다. 청소년들이 주로 고민하는 열등감, 관계, 비전 등에 대해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그 교회에 가면 따뜻한 국밥 한 그릇이 기다리고 있다
매주 토요일 낮이면 교회에서 항상 따뜻한 국밥을 준비하는 곳이 있다. 교회 개척 4년 차를 맞은 미국의 뉴욕로고스교회(담임 임성식 목사)가 그 주인공이다. 찬송가만 부르는 아침 찬양예배인 ‘어울림 & 두드림’으로 교회로 찾아오는 문턱을 낮췄고, 또 큰 교회도 운영이 어려운 상담센터까지 열어 한인동포들을 돕는 등 다양하고도 역동적인 사역으로 주목받고 있는 뉴욕로고스교회는 지난해 9월 말 팬데믹.. 
창원기독교연합회, 창원특례시에 설맞이 사랑의 쌀 기탁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최근 시청 접견실에서 창원기독교연합회(회장 최정규 목사)가 설을 맞아 “저소득가정에 전달해 달라”며 사랑의 쌀 10kg 1,000포(환가액 2,300만원)를 기탁했다고 이날 밝혔다... 
시애틀형제교회 다운타운 캠퍼스 “주님께 받은 사랑, 삶으로 실천해요”
미국 시애틀형제교회(담임 권준 목사)의 다운타운 캠퍼스(담당 정찬길 목사/2030젊은 공동체) 청년들이 추운 겨울에 누구보다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노숙자들을 위해 '블레싱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블레싱프로젝트'는 노숙자들을 향한 긍휼 사역으로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은혜와 사랑을 소외된 이웃들에게 전하고, 사랑 나눔을 삶에서 실천하는 청년 사역의 장이다... 
미주 평강교회 제2대 담임 송금관 목사 취임
미국 캘리포니아주 사우스 패서디나에 자리한 평강교회 제2대 담임으로 송금관 목사가 취임했다. 42년간 평강교회를 섬겨온 이상기 목사는 원로 목사로 추대됐다. 지난 8일(현지 시간) 진행된 담임목사 취임 및 원로목사 추대 예배에는 200여 명의 성도 및 내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을 이뤘다... 
예향교회 청소년부, 구리시 동구동에 라면 190박스 기증
예향교회(담임목사 김종현)는 구리시(시장 백경현) 동구동 취약계층을 위해 동구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이윤주)에 후원품(라면 190박스)을 11일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는 예향교회 한세현 부목사, 청소년부 임원진 6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후원품은 후원예향교회 청소년부에서 주변 이웃들로부터 기증받았다. 동구동 취약계층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개그맨 박명수 씨 “나는 하나님을 끝까지 믿을거야”
개그맨 박명수 씨가 개그우먼 조혜련 씨의 중보기도와 하나님의 기적 체험으로 신앙을 갖게 된 일화가 재조명되고 있다. 기독교 방송 CGNTV는 인스타그램 계정에서 지난해 11월 위 내용이 방송된 ‘오십쇼 2’ 영상 일부를 편집해 ‘개그맨 박명수의 고백’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덧붙여 최근 공개했다... 
역촌성결교회, 은평구에 성금품 후원
서울시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최근 역촌성결교회(담임 권영기 목사)와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랑의 이웃돕기 성금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타코마중앙장로교회 신년 임직식 “주 앞에 열매 맺는 삶”
미국 타코마중앙장로교회(담임 이형석 목사)는 지난 1일(현지 시간) 임직식을 갖고 장로 1명, 권사 4명, 안수 집사 1명 등 총 6명의 직분자를 세웠다. 이형석 목사는 임직자들에게 예수님의 성품과 인격을 닮아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착한 행실로 주 앞에 열매 맺는 삶을 살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시애틀온누리교회 김도현 목사 고별 설교
미국 시애틀온누리교회 3대 목사로 4년 반 동안 교회를 담임했던 김도현 목사가 지난 1일(현지 시간) 주일 예배에서 고별 설교를 전했다. 건강상의 이유로 교회를 사임한다고 발표한 김도현 목사는 당분간 휴식을 취하며 건강을 회복하고 앞으로의 사역을 준비할 계획이다... 
“더 깊은 영성, 더 넓은 사역의 지평 열어가는 은혜 있길”
수영로교회 이규현 목사가 교회 홈페이지를 통해 ‘더 깊은 영성과 더 넓은 사역을 기대하며’라는 제목으로 2023년 신년 메시지를 전했다. 이 목사는 “2023년이 시작되었다. 새해를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성도들의 가정마다 은혜와 평강이 넘치시기를 바란다. 광야에 길, 사막에 강을 내시는 하나님의 함께 하심이 있기를 바란다”고 했다... 
송촌장로교회 ‘한몸 교구’, 다자녀 출산율 63%… 비결은?
대전 송촌장로교회(담임 박경배 목사)의 45세 이하 가정들로 구성된 ‘한몸 교구’의 두 자녀 이상 다자녀 출산 비율이 63%에 이르러 주목을 받고 있다. 2일 교회 측에 따르면, 이 교구에는 총 88가정이 있다. 또 이들 중 세 자녀 이상을 둔 가정의 비율은 34%였다... 
여의도순복음교회, 14일까지 ‘신년 축복 열두 광주리 새벽기도회’
여의도순복음교회가 새해를 맞아 2일부터 14일까지 ‘신년 축복 열두 광주리 새벽기도회’를 연다. 이영훈 담임목사는 ‘성공에 이르는 지혜’라는 주제로 주일을 뺀 12일 동안 매일 새벽 성경을 통해 성공에 이르는 지혜들을 전할 예정이다... 
군포교회, 군포시 취약계층 위해 쌀4kg 1,004포 기탁
군포시 당산로 소재 군포교회(김철웅 목사)는 28일 지역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쌀 4kg 1,004포를 군포시에 전달했다.교회 관계자는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온기를 전할 수 있어 더 큰 보람을 느낀다”면서 “이번 쌀 기탁으로 어려운 이웃들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내는데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고 싶다”고 전했다... 
개그맨 고명환 “각자의 달란트대로 예수님의 외침 전해야”
새동탄순복음교회(담임 양병현 목사) 25일 성탄절 감사예배에서 개그맨 고명환 집사가 ‘귀 있는 자는 들을찌어다’(눅 8:8)라는 제목으로 간증과 함께 메시지를 전했다. 고 집사는 예수님께서 ‘더러는 좋은 땅에 떨어지매 나서 백배의 결실을 하였느리라 이 말씀을 하시고 외치시되 귀 있는 자는 들을찌어다’라고 하셨다. ‘외치시되’를 영어로 찾아보니까 ‘cried’다... 
새중앙교회, 군포시에 생필품 담긴 천사박스 1004개 기탁
군포시(한은호 시장)는 지난 23일 새중앙교회(담임 황덕영 목사)로부터 필수 생필품들이 담긴 ‘천사박스’ 1,004개를 기탁받았다. 황덕영 담임목사 등 새중앙교회(안양시 소재) 관계자들은 직접 시청을 찾아 성탄절을 맞이하여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하고 싶다며 필수 생필품들이 담긴 ‘천사박스’ 1004개를 기탁했다... 
사랑의교회 성탄예배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가 성탄절인 25일 네 차례(오전 8·10시, 정오, 오후 2시 30분) ‘성탄축하 온가족연합예배’를 드렸다. 매 시간 본당(6천5백 석)을 가득 메운 성도들은 아기 예수의 오심을 축하하며 마음을 모아 예배를 드렸다고 교회 측은 전했다. 또 이날 매 예배 때마다 유아세례식을 진행해, 총 104명에게 세례를 베풀었다... 
사랑의교회, 성탄예배 드려… 유아 104명에 세례도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가 성탄절인 25일 네 차례(오전 8·10시, 정오, 오후 2시 30분) ‘성탄축하 온가족연합예배’를 드렸다. 매 시간 본당(6천5백 석)을 가득 메운 성도들은 아기 예수의 오심을 축하하며 마음을 모아 예배를 드렸다고 교회 측은 전했다... 
“오직 성경만이 구원에 이르게 하는 지혜 가져다 줄 수 있어”
하늘비전교회 은혜성전이 지난 23일(금) 다니엘김 선교사 초청 예배를 드렸다. 이날 김 선교사는 ‘말세를 살아가는 이들에게 전하는 권면’(딤후 3:1~17)이라는 제목으로 메시지를 전했다. 김 선교사는 “한 해가 바뀐다는 건 말세의 끝자락으로 한 걸음 더 나아간다는 것이다. 세상은 점점 살벌해지고 있다. 주의 은혜 없이 살아갈 수 없다는 고백이 절로 나올 수밖에 없다. 마냥 좋은 대로 살기.. 
여의도순복음교회, 시각장애 피아니스트 유예은 양에 장학금 지원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 이영훈 목사)가 영화 <기적의 피아노>의 주인공 시각장애인 피아니스트 유예은 씨에게 대학 4년 장학금을 지원했다. 한세대 피아노학과에 재학중인 유씨는 18일 여의도순복음교회 주일예배에서 자신이 직접 작사·작곡한 성가 <나의 하나님>을 연주했으며, 성도들은 힘든 환경에서도 꿈을 포기하지 않은 유씨의 삶을 격려하며 뜨거운 박수를 보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