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서『티칭 시편』
    <4월, 작가들의 말말말>
    시편에서 우리는 자신이 용서받았으며 다른 사람들도 용서받고 기뻐할 수 있도록 복음을 전하는 죄 많은 왕 다윗의 목소리를 듣는다. 그러나 우리는 죄인 다윗의 목소리 뒤에서 죄 없는 왕이신 예수님의 음성, 곧 우리 대신 죄를 지셨고, 우리를 이끌어 죄를 고백하게 하시며, 우리를 위해 자신이 이루어 놓은 용서의 복과 기쁨을 선포하시는 분의 음성을 듣는다. 시편에서 의로움은 자기 의나 위선이 아니다..
  • 도널드 맥클라우드 (사진 출처: ivpress.com)
    “예수님의 오심, 절대자가 영원으로부터 역사를 뚫고 오신 사건”
    '그리스도의 위격'(IVP)의 저자로서 한국 독자들에게도 익숙한 도널드 맥클라우드의 '간추린 기독론'이 번역 발간됐다. 예수 그리스도가 누구신지를 답하는 기독론을 10개의 소주제 아래 간추려서 제시한다. 예수님이 '말씀이 육신이 된' 존재라는 의미가 무엇인지를 파악하고, 예수님의 신성, 인성, 성육신 등을 설명한다. 또 십자가 고난과 부활 이야기를 통해서 예수님의 구원자적 위치를 설명한다. ..
  • 항암웹툰 &#039;사기병&#039;
    항암 웹툰 ‘사기병’ 오디오북으로…투병 작가 직접 녹음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인스타그램 유명 웹툰 '사기병'이 오디오북(소리책)으로 독자들을 찾아간다. 오디오북 플랫폼 스토리텔은 27일 '사기병' 오디오북을 제작해 독점 공개한다고 밝혔다. '사기병'은 인기 인스타그램 웹툰 작가 윤지회의 위암 4기 투병기를 그린 '항암웹툰'이자 작가의 그림일기다. 무거운 소재인 말기 암을 가벼운 일상툰 형식으로 풀어내 많은 이들에게 희망과 감동을 선사한다는 평..
  • 도서『팀 켈러, 결혼의 의미』
    <4월, 작가들의 말말말>
    성경은 사랑을 논할 때 내가 얼마나 많이 받고 싶어하는 하는가가 아니라 내가 누군가에게 나를 얼마나 기꺼이 주고 싶어 하는지로 사랑을 가늠한다. ‘나는 이 사람을 위해 얼마나 기꺼이 손해 볼 수 있는가? 내 자유를 얼마나 기꺼이 버릴 수 있는가? 내 소중한 시간, 감정, 자원을 이 사람에게 얼마나 기꺼이 쓸 수 있는가?’ 결혼 서약은 이렇게 하는 데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심지어 얼마나 이렇..
  • 너는 내 것이라 김지연 약사
    [신간소개] 너는 내 것이라
    국내와 해외 2,500개가 넘는 교회와 학교와 기관에서 성경적인 성교육을 하고 있는 대표적인 성경적 성가치관 강사인 김지연 약사가 쓴 책이다. 교파와 진영을 초월하여 목사님들이 예배 시간에 강단을 내어 주기까지 안심하고 신뢰하는 검증된 사역자다. 시중에 비성경적이거나 전문성이 떨어지는 성교육 책이 난무한 출판 현실에서 이 책은 올바르고 균형 잡힌, 믿을 수 있는 성경적 성교육 시리즈다. 지금..
  • 레이첼 헬드 에반스
    “영감 깃든 성경, 우리에게 영감 불어넣어”
    미국에서 기독교 에세이 작가로 활동한 고(故) 레이첼 헬드 에반스의 책 '다시, 성경으로'가 발간됐다. 그녀는 신문기자였다가 SNS에 업로드한 신앙적 단상들이 뜨거운 반응을 얻으면서 기독교 작가의 길에 들어섰다. 확신에 찬 신앙에서 의심을 수용하는 믿음으로 나아가는 과정을 담은 '신앙을 풀다', 성경적 생활 방식을 문자 그대로 실천한 실험의 기록인 '성경적 여성으로 살아 본 1년' 등을 펴낸..
  • 도서『바보 엄마』
    <4월, 작가들의 말말말>
    지금 눈물 흘리고 기도하는 우리 가정이, 거실이, 안방이, 주방이 이 세상을 떠날 때 보면 다 성지입니다. 하나님은 우리 가정을 성지가 되게 하기를 원하십니다. 좋고 나쁜 평가를 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주님이 함께 계시면 가장 힘들었던 순간, 그 자리가 성지가 됩니다. '아, 내가 여기서 하나님의 역사를 경험했지. 여기서 주님을 만났지. 여기서 우리 가정이 바뀌었지.' 주님이 이 일을 우리 ..
  • 유기성 목사
    유기성 목사가 10여 년에 걸쳐 전한 ‘가정 설교’의 핵심
    이 책은 유기성 목사가 10여 년에 걸쳐 전한 가정 주제 설교의 핵심이다. “가정을 주제로 책을 낸다는 것은 간증 같은 일”이라는 저자의 말처럼 책에는 진솔한 고백과 메시지가 가득하다. 저자는 성도들을 만나면서 아프지 않은 가정이 없다는 사실을 접했고, 가족의 행복을 위해 애쓰며 살지만 가장 중요한 예수님을 소홀히 여기며 살아가는 신앙의 실제를 보았다. 저절로 잘하게 되리라고 생각했던 가정생..
  • 도서 『복음으로 세상을 변혁한 열두 사도 이야기』
    <4월, 작가들의 말말말>
    신앙생활은 어떤 의미에서 신앙을 계속 체험해 가는 일련의 과정입니다. 우리는 신앙을 가지면서 많은 것을 체험합니다. 또 체험하기를 원합니다. 그러나 가장 중요한 체험은 무엇일까요? 어떤 사람은 간증을 들으면서 방언이나 예언을 해 보고 싶다고 생각합니다. 신앙생활을 하다 보면 체험을 사모하는 마음이 일어나곤 합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어떤 사람들에게 그런 체험을 허락하십니다. 물론 체험은 다양합..
  • &lt;회개와 소망의 시(4)&gt; 시인 노희
    [회개와 소망의 시] 기도의 뽕나무
    코로나19대구경북방역지원운동, 나라를 사랑하는 시인 모임은 ‘회개와 소망의 시 공모전’을 이달부터 5월까지 진행하고 있다. 접수된 시 한편을 소개한다...
  • 월터 브루그만 (출처: walterbrueggemann.com)
    “제국의 우상들과 판이하게 다른 야웨 하나님”
    세계적인 구약학자 월터 브루그만의 신간 '하나님, 이웃, 제국'이 출간됐다. 착취와 폭력을 일삼는 제국의 내러티브에 대항하는 텍스트를 구약 성경에서 발견할 수 있다고 전한다. 저자에 따르면, 구약 본문은 하나같이 "부와 권력이 집중된 제국 한가운데서 등장"한다. 파라오의 이집트, 아시리아, 바빌로니아, 페르시아는 제국의 전형이었고, 다윗 왕조의 솔로몬도 미미하게나마 이스라엘 제국을 잠시 이룩..
  • 도서 『사랑이 남긴 하루』
    <4월, 작가들의 말말말>
    관계 및 공동체 안에서의 신뢰를 근본적으로 지탱해 주는 것이 있는데, 바로 사랑이다. 서로를 향한 무조건적인 용납과 환대와 공감이 그것의 주된 요소가 된다. 아무것도 아닌 내가 받아들여지고 있다는 느낌, 잘하는 것 하나 없이도 환영받는 경험, 함께 울고 함께 웃는 공감의 역동이 공동체 안에서의 신뢰를 더욱 두텁게 한다.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보여주셨던 사랑, 당부하셨던 제자의 삶의 핵심이 사랑..
  • &#039;뷰티풀워십&#039; 김명선 대표 (출처: 김명선 대표 페이스북)
    갑작스런 남편의 죽음... “그러나 사랑은 계속 살아서 일한다”
    예배곡 '시선'을 작사, 작곡한 찬양사역자 김명선의 에세이집 『사랑이 남긴 하루』가 출간됐다. 남편을 암으로 떠나보낸 후의 일상을 담담하게 그려냈다. 남편 고(故) 이용준 씨는 지난 2015년 담도암 4기 판정을 받고 8개월만에 세상을 떠났다. 어린 두 자녀와 함께 한창 떠들썩하고 행복한 일상을 꾸리고 있을 때였다...
  • 도서『콕 집어 알려주는 가정예배 가이드』
    신앙교육 최상의 방법… 『콕 집어 알려주는 가정예배 가이드』
    자녀들의 신앙교육을 두고 가정예배를 고민하는 부모들을 위한 가정예배 실전가이드가 출간됐다. 신간 『콕 집어 알려주는 가정예배 가이드』는 가정예배의 의미와 역사, 필요성부터 예배방법, 가정예배를 방해하는 장애물 제거, 자녀 연령대별 팁과 사례까지 우리 집만의 가정예배를 세우기 위한 실전 가이드로 저자가 목사로, 아버지로, 기독교 학교 교목으로 네 자녀를 가정예배로 키우며 신앙을 전수한 노하우가..
  • 손원평 작가 아몬드
    코로나에 청소년 자발적 독서 증가…'아몬드' 최고 인기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코로나19) 여파로 초·중·고 개학과 집콕 생활이 길어지면서 서점가에는 청소년 문학도서 판매량이 2배 이상 늘었다. 학습서나 교재가 아닌 소설을 통한 청소년들의 자발적 독서가 늘었다는 분석이다...
  • 도서 『죽음에서 삶을 배우다』
    <4월, 작가들의 말말말>
    저는 이것에 ‘죽음 활용법’이라는 이름을 붙였습니다. 어차피 죽을 것인데, 죽음을 잘 활용해야 합니다. ‘나는 죽는다’를 전제로 무엇인가를 판단한다면 실수할 확률이 많이 줄어듭니다. 어떤 결정을 할 때 내가 죽는다고 생각하고 하면 훨씬 더 지혜로운 결정을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 황명환, <죽음에서 삶을 배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