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하나님을 잘 믿는 걸까? 나는 왜 회복하지 못할까? 신앙생활을 하다 보면 때론 매너리즘에 빠지는 경우가 있다. 그럴 수 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그 매너리즘에서 어떻게 빠져나오느냐이다. 연약한 우리와 다르게 매너리즘이라곤 없을 것만 같은 사람들이 있다. 바로 성경에 나오는 위대한 인물들이다. 그들은 마치 우리와 다른 삶을 사는 사람들 같고, 그들의 믿음은 범접할 수 없.. 
[신간소개] 나의 갈길 다 가도록 : 계양산 소년의 이야기
『나의 갈길 다 가도록』은 김정웅 목사의 자서전이다. 이 자서전의 부제를 ‘계양산 소년의 이야기’로 한데는 그만한 사유가 있다. 계양산은 옛적부터 “떠내려 온 산”이라고 전해지고 있다. 정상에 올라갈수록 흙 한 점이 없는 돌무더기가 군락을 이루었다. 산에는 굴껍질과 조개껍질이 군데군데 널려 있고, 오래된 고목이 없다. 서해안의 세찬 바람에 앙상하게 자란 잡목만이 있을 뿐이다. 하지만 산기슭 .. 
[신간소개] Only One Way
절대가치가 무너진 시대, 참 진리를 말하다 갈수록 뿌리가 사라지는 문화 속에서 해답보다 질문을, 뚜렷한 신념보다 모호한 영성을, 근본적인 진리보다 다원주의를 선호하는 사람이 많아지고 있다. 심지어 신앙인들조차 갈피를 잡지 못하고, 그리스도의 복음을 유일한 진리로 주장하지 못하고 있다. 이렇듯 세상은 갈수.. 
[신간소개] 돌탕집탕
말씀 묵상의 꽃은 적용이고, 그 결론은 영혼 구원이라고 강조하는 김양재 목사가 누가복음 15장 탕자 비유로 들려주는 영혼 구원 메시지다. 성경을 잘 모르는 사람도 탕자 이야기는 익숙할 것이다. 그런데 성경을 잘 읽어 보면 두 명의 탕자가 있음을 알 수 있다. 바로 ‘돌아온 탕자’와 ‘집에 있는 탕자’다. 저자는 이들을 ‘돌탕’ ‘집탕’이라고 줄여서 부르고 있다. 이 이야기의 주인공이 아무래도.. 
[신간소개] 아빠, 성경에는 누가나와요?
우리 아이의 롤모델은 누구인가요? 성경에 나오는 인물들을 천천히 살펴보면서 아이와 함께 성경의 롤모델을 세울 수 있습니다. 성경의 인물이 나와 같은 상황에서 어떻게 행동하였는지 나누며, 아이들은 하나님이 원하시는 바른 삶을 갈 수 있을 것입니다. 구약에는 어떤 사람들이 나오나요? 이 책은 구약에 나오는 26명의 인물들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아이와 함께 읽다 보면 구약의 인물들이 아이의 머릿속.. 
"앞으로 하나님께서 어디까지 이뤄 가실지…"
호주에서 선교단체들을 섬기고 영어 학교를 운영하며 유학생들에게 신앙을 심고 있는 이은태 목사(뉴질랜드 선교센터 이사장)가 그에게 베푸신 하나님의 은혜를 고스란히 담은 책 "늦은 비의 기적"(쿰란출판사)을 냈다... 
[신간소개] 환상의 동양 : 오리엔탈리즘의 계보
도서출판 동연은 일본 나고야의 난잔대학(南山大學) 인문학부 난잔종교문화연구소(南山宗敎文化硏究所) 연구총서 제5권으로, 일본의 저명한 종교사학자 이야나가 노부미(彌永信美)의 역작, 『환상의 동양: 오리엔탈리즘의 계보』를 번역 ․ 출판했다. 파리고등연구원 역사 ․ 문헌학과에서 공부했던 저자는 불교신화의 전승역사에 대한 연구를 중심으로 유럽 문화사, 종교사, 신비사상에 대한 해박한 식견을 살려 광.. 
[신간소개] 꿈이 이끄는 치유의 길
어린 시절에 받았던 근친상간의 상처를 치유하는 전 과정을 이끌었던 것은 꿈을 꾼 사람 수잔도, 그녀를 도왔던 테라피스트 패트리샤도 아닌 바로 꿈이었다. 두 저자는 이 책을 통해 꿈이라는 우리가 가늠할 수조차 없는 ‘지성’이 명백한 의도와 방향성을 가지고 치유의 전체 과정을 인도하고 있음을 생생히 보여준다. 꿈 분석가인 역자 고혜경 박사는 진정한 치유의 길로 나아가려는 뭇 생명에게 깃들여 있는.. 
[신간소개] 신의언어
성경통독에 성경공부에 많은 사람들이 성경을 알기 위해 분주하게 노력한다. 하지만 성경통독을 안내하는 책이 성경만큼 두껍고 복잡하니 성경이 더 어렵게 느껴진다. 게다가 90일, 한달 심지어 일주일 만에 성경 한 권을 통독하려 하니, 했다 하는 것만 남고 정작 성경 한 구절조차 가슴에 남는 것이 없다. 이 책은 성경을 살아계신 하나님으로 생생하게 느껴지게 하여, 숙제처럼 의미 없이 통독하게 하는.. 
[신간소개] 교회 밖 하나님 나라
‘교회 밖 하나님 나라’는 예수님이 원하셨던 나라이고, 기독교인이 마땅히 추구해야 할 방향이다. 그런데 어느새 교회 안에 교회주의가 들어와 교인들만의 잔치가 되어 버린 교회가 적지 않다. 저자는 교회가 버림받지 않으려면 “교회가 기독교의 최후 목적이라는 생각을 버려야 한다”, “교회는 교회주의에 빠지지 말아야 한다”고 힘주어 말한다... 
[신간소개] 더 깊은 하나님의 은혜
하나님은 우리가 귀하고 아름다운 발자취를 남기는 인생을 살도록 도우신다. 뭔가 크고 대단한 업적을 이루라는 말이 아니다. 성실하게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고, 고난 앞에서 도망치지 않고 하나님만 의지하고, 자신의 한계와 연약함을 인정하며 하나님의 능력을 간구하라는 것이다... 
연세대 기독교 교양 교재 '기독교, 묻고 답하다' 30년만에 재출간
한국의 대표적 기독 사학인 연세대, 그 만큼 똑똑한 학부생들을 대상으로 복음 선교는 어떻게 하고 있을까? 현재 연세대는 학부 학생들에게 졸업요건으로 ‘기독교의 이해’라는 교양 과목 수강을 권하고 있다. 기독교의 이해라는 제목 아래 3학점짜리 교양과목 3개가 포함돼 있는데, 각각 기독교와 세계문화, 기독교와 현대사회, 성서와 기독교 과목이다... 
한국기독교출판문화상 시상식, 21일 한국교회100주년 기념회관에서 개최
제 35회 한국기독교출판문화상 시상식이 21일 오후 3시부터 100주년 기독교기념회관에서 열렸다. 35주년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대표적 출판 상으로, 이번 한국기독교출판문화상은 어린이, 청소년, 신앙일반, 목회자표, 신학 등 5개 분야에서 총 100여종의 우수도서를 시상했다. 올해 대상 수상작은 아쉽게도 없다... 
"기독 청소년들에게 '소명'은 꼭 고민해야 할 질문"
한 명의 대안학교 교사가 자신의 직접적인 경험을 토대로 '소명교육 도전기'에 대한 책 한 권을 내놓았다. "소명통통: 하나님과 通하고, 세상과 通할 때 발견하는 소명"(다돌출판사, 최은미 저)이 바로 그것이다. 최 교사는 현재 밀알두레학교(교장 정기원)에서 ‘소명교사’로 사역하고 있다... 
[신간소개] 오늘 주님과 살다
복음 중심의 설교자 박광석 목사가 복음의 본질을 전하고, 말씀의 위로를 주고, 열매 맺는 삶으로 초대하기 위해 묵상한 짧은 글들을 엮었다. 깊은 말씀 묵상에서 나온 저자의 글은 목마른 영혼을 어루만지며 깊은 신앙의 세계로 초대한다. 이 책은 20년 가까이 벧엘교회 주보 첫 면에 기존 성도들뿐 아니라 믿지 않는.. 
[신간소개] 기도가 된 편지
프랭크 윌리엄스(Frank E. C. Williams, 한국명 우리암, 1883-1962)는 1883년 미국 콜로라도 주 뉴윈저에서 태어났다. 1906년 덴버대학교를 졸업하고 23세 약관의 나이로 불모지의 땅 한국에 파송되었다. 그는 34년간 감리교 충청 지역 선교 책임자 및 공주 영명학교 교장(초대, 2대)을 지내며, 민족 교육 말살 정책을 펼치는 일제.. 
[신간소개] 많이 힘드셨죠?
고통은 잠시다. 하나님이 지금 당신을 붙잡고 있다. 이 책은 사람을 변화시키는 빛에 관한 글이다. 절망에 빠져 평안 없이 살던 저자는 예수님이라는 큰 빛을 만나면서 오래된 정죄와 상처에서 벗어나 복된 삶을 살고 있다... 
쓰임컴퍼니, 발달장애인 위한 ‘지혜 심어주기 프로젝트’ 진행
주식회사 쓰임컴퍼니(대표 염희옥)가 발달장애인을 위해 재능기부에 나섰다. ‘지혜 활동북’ 제작을 위해 카카오 처럼, 가치 플랫폼을 통해 펀딩을 시작한 것이다. 이달 21일까지 진행되는 프로젝트 펀딩을 통해 쓰임컴퍼니는 인지학습 교재인 지혜활동북을 제작한다고 밝혔다. 쓰임컴퍼니는 ‘소통을 통해 모든 사람들의 꿈 이뤄주.. 
[신간소개] 떠남의 축복
지구촌교회 진재혁 목사가 2018년 9월 ‘아브라함 시리즈’ 마지막 설교 도중 놀랍고도 아름다운 결단을 선포했다. 아브라함이 하나님에 대한 온전한 믿음과 순종으로 떠났듯이 자신도 안정적이고 편안한 담임목사로서의 사역을 마무리하고 다시 케냐 선교사로 섬기기 위해 떠나겠다고 밝힌 것이다. 그간 지구촌교회의 사임.. 
[신간소개] 김교신을 비롯한 동인들의 신앙잡지 '성서조선' 엮어 출간
1927년 7월부터 약 15년간 간행된 동인지 형태의 신앙잡지 '성서조선'은 김교신 등 여섯 신앙 동지들이 조선에 줄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을 성서로 보고 ‘조선을 성서 위에’ 세우기 위해 행한 성서 연구의 결과물을 발표하는 것이 출발점이었다. 조선의 혼을 가진 조선 사람 곧 민중 속으로 파고들어가..











